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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럼) 책의 영화화 : One Source Multi Use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신재생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정보) 펫티켓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시사) 잊은 이슈 다시보기 : 용인 벽돌 사건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컬럼) SNS에 씌어진 익명성의 가면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리뷰) 미움 받을 용기 : 마음의 쉼표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컬럼) 책의 영화화 : One Source Multi Use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아니면 책 읽는 것을 좋아하시나요? 훌륭하고 인기가 있었던 책들은 종종 영화로 다시 각색되어 관객 앞에 나타납니다. 많은 제작자들이 책을 영화로 만드는 가장 큰 이유는 탄탄한 팬층으로 인해 흥행이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자신이 좋아했던 콘텐츠가 다른 미디어로 변신하는 것에 대한 기대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렇게 책을 영화로, 혹은 드라마로, 게임으로 만드는 것을 “One Source Multi Use”라고 합니다. 즉, 하나의 콘텐츠를 이용해 다양한 장르로 변용하여 판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책을 영화로 만들었을 때는, 원작의 내용을 스크린에 얼마나 잘 나타냈는지 혹은 어떻게 재해석했는지에 흥행이 좌지우지되기도 합니다. 이전부터 책을 영화로 만드는 경우가 ..

카테고리 없음 2019. 10. 5. 20:19

(에세이) 신재생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요즘 환경오염에 대한 이슈가 한창이다. 중국은 스모그와 전쟁하겠다며 주요 대기오염 도시의 철강, 석탄 생산업체들을 규제하기 시작했다. 한국은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노후된 화력발전소를 퇴출시키고 친환경 발전소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각 국가들은 화석연료를 쓰는 자동차를 없애고 친환경 운송수단을 개발 보급하겠다고 떠들썩하게 말한다. 왜 이렇게 눈에 불을 키고, 관심을 가지고 바꾸려 하는 걸까?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국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로 매년 1600명이 조기사망하며 2021년까지 계획 중인 석탄발전소 증설 땐 조기사망자가 연간 최대 2800명으로 늘어난다고 발표했다. 세계보건기구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초미세먼지는 호흡기는 물론이고 피부로도 침투가 가능해..

오피니언 2019. 10. 5. 20:18

(정보) 펫티켓

최근 한 가지 이슈가 점화 되고 있다. 바로 펫티켓에 대한 것이다. 유명 연예인의 반려견이 대형 한식당 대표의 발을 물었고 그 대표는 녹눙균으로 며칠 뒤 사망했다. 대표의 유족들은 연예인 가족을 용서 했다고 하지만 여론은 그 연예인 가족의 평소 펫티켓 비매너를 논하며 비난했다. 평소 반려견이 사람을 자주 물었음에도 기본적인 펫티켓조차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 주변의 많은 반려인들은 ‘우리 개는 안물어요.’라는 생각을 갖고, 자신의 개는 무조건 착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모든 강아지들이 사람을 무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을 무는 습관이 있는 강아지조차 관리를 안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헤럴드경제 강문규 기자는 연간 7000만 명이 찾는 한강공원 내에서 반려견의 목줄을 채우지 않은 건수가 증..

오피니언 2019. 10. 5. 20:17

(시사) 잊은 이슈 다시보기 : 용인 벽돌 사건

범죄는 ‘가해자’가 저지른다. 본 기사는 지난 10월에 작성된 기사임을 미리 밝힙니다. 시의성 있는 글이지만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사건을 포괄하는 넓은 의미이기에 이번 호에 함께 싣게 되었습니다. 기사 작성 이후 계속해서 다른 내용의 언론 보도가 있었으므로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자 드림. 어느 때와 같이 길고 지루한 등굣길, 달리는 버스 안에서 시간을 때우기 위해 핸드폰을 꺼내들었다. 인터넷에 접속해 최신 기사를 찾아보는데, 한 제목의 기사가 눈에 띈다. ‘캣맘 살인 사건’. ‘캣맘 살인 사건? 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이 누굴 살해했나?’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기사를 자세히 살펴보자,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길 고양이 집을 만들고 있었던 캣맘이 어디선가 날아온 벽돌에 맞..

오피니언 2019. 10. 5. 20:15

(컬럼) SNS에 씌어진 익명성의 가면

페이스북 대나무숲 페이지 가봤어? 요즘 대학교 페이스북 페이지에 ‘대나무숲’ 은 다 하나씩 있잖아. 익명이 확실히 보장되는 곳에서 우리 학교 학생들끼리 떠드는 게 굉장히 매력적이긴 하지. 하지만 좋은 점이 있다면 나쁜 점도 꼭 같이 있다는 것! 대나무숲 페이지엔 늘 좋아요가 100개 이상 댓글도 100개가 넘는 ‘논란’이 되는 글도 함께 하는 것 같아. 애초에 ‘대나무숲’ 이라는 게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인걸 아는 임금님 전담 이발사가 입이 너무 간질거려서 대나무 숲에 몰래 가서 소리쳤던 것에서 유래되었잖아? 그렇게 보자면 쑥스러워서 전하지 못했던 고백이나 감사인사, 사과 같은 따뜻한 제보보단 짜증나고 섭섭하지만 티내기에는 창피했던 ‘화’가 담긴 글이 대부분인 것 같아. 우선 익명성에 대한 놀랍고 무서운..

오피니언 2019. 10. 5. 20:13

(리뷰) 미움 받을 용기 : 마음의 쉼표

‘용기’라는 것은 무엇일까? 용기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용기[명사] : 씩씩하고 굳센 기운, 또는 사물을 겁내지 아니하는 기개. 이 책의 제목에서도 ‘용기’란 단어를 사용했듯이,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용기가 그 주를 이룬다. 다양한 이론들 속에서 빛이 나는 단어가 있다면 바로 ‘용기’가 아닐까. 그 단어는 모든 것을 희망적으로 바꾸며,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힘으로써 우리에게 작용하니까 말이다. 그리하여 ‘미움 받을 용기’란 생소하면서도 자연히 눈길이 가는 제목인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미움 받지 않기를 원한다. 누군가의 눈 밖에 나는 일은, 상상만으로도 괴롭고 외로운 일임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한번쯤은 일탈을 꿈꾸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는 것도,..

오피니언 2019. 10. 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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