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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직원을 유지하는 방법

    2020.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자식에게 특허 증여, 세금 왕창 절약

    2020.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상속세율은 높지만, 더 큰 세수 놓친다

    2020.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유니콘기업 '루이싱'이 스타벅스를 넘볼 수 있는 이유

    2020.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한국 스타트업, M&A가 부실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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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짐 콜린스가 세계 1위 부자 베이조스에게 한 조언

    2020.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최고의 직원을 유지하는 방법

1. 회사가 성공하는 최고의 방법은, 직원들에게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2. (갈수록)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회사 생활에) 좌절을 하며 직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돈을 더 벌거나 승진하는 것이 성공적인 커리어의 전부가 아닙니다. 3. 요즘 사람들은 일의 목적이나 가치를 더 중요하게 여기고, 회사가 자신들의 의견을 경청해주길, 자신의 의견을 귀중하게 여겨주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만약 회사에서 그렇지 못하다면, 그 훌륭한 인재는 다른 곳으로 이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물론 경영자 중 대다수는 이런 구성원들의 이직을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그러면서 퇴사자들은 그 역할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었다는 핑계를 대죠. 하지만 제 생각에 이런 사고방식은 아주 게으른 사고 방식입니다. 5. 저는 우..

오피니언 2020. 3. 18. 00:46

자식에게 특허 증여, 세금 왕창 절약

1. 모아둔 재산이 많든 적든 부모나 자식 모두에게 증여세는 부담이다. 과세표준으로 1억원만 넘어도 20%의 세금을 내야 한다. 5억 이상은 30%의 세금을 내야 한다. 2. 지식재산권의 양도에 따른 소득은 기타 소득으로 분류돼 2018년 현재 70%의 필요경비율이 적용되므로 30%만 과세 표준이 된다. 10억원을 증여한다면 3억원만이 과세 표준이 되는 것이다. 3. 부모로부터 10억을 증여받을 경우. 특허를 통한 증여는 과세표준 3억원에 대한 소득세만 내면 되고, 일반 증여를 받을경우 과세표준 10억원에 대한 증여세를 모두 납부해야한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2478671 자녀 특허를 매개로 증여하면 세금 왕창 절약 궁금해 여쭈어 보았다 필자: 대표님의 발명인데 왜..

오피니언 2020. 3. 18. 00:45

상속세율은 높지만, 더 큰 세수 놓친다

1. 우리나라의 상속세 명목세율은 50%로 일본 55%에 이어 2위이나, 최대주주 할증을 포함하면 65%로 사실상 OECD 국가 중 최고 세율에 속한다. 2.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주요국은 사안별로 할증·할인을 하거나 아예 최대주주에 대한 명시적인 할증제도가 없다. 3. 2017년 기준 상속세와 증여세가 전체 국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0.9%와 1.7%이다. 2.6%에 불과한 세수에 집착하기보다 75.9%에 해당하는 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구조를 최적화하는게 효과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09579 “韓상속세율 사실상 세계최고… ‘더 큰 세수’ 놓친다” 기업상속공제 개선방안 보고서 “최고세율 65%” 상속세액, 전체 국세의‘2.6%..

오피니언 2020. 3. 18. 00:44

유니콘기업 '루이싱'이 스타벅스를 넘볼 수 있는 이유

1. 루이싱은 2017년 10월 창업하여 중국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했다. 무려 창업 반년만에 이룬 결과다. 2. 창업자는 차량공유서비스 유니콘기업 UCAR의 전직 COO 출신 치엔즈야이다. 그가 이끄는 창업팀은 업계에선 알아주는 SNS 마케팅 전문가 집단으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매우 능숙하다. 3 지난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문을 열고, 창업 일 년 만에 중국 28개 지역에 2300여 개 매장을 오픈했다. 4개월 만에 업계 2위 브랜드 ‘코스타(Costa)’를 누르고, 현재는 스타벅스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https://www.mobiinside.co.kr/2019/07/26/luckincoffee/

오피니언 2020. 3. 18. 00:43

한국 스타트업, M&A가 부실한 이유

1.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대부분의 장외 매각은 투자자가 자신의 지분을 창업자에게 떠넘기는 수단으로 이용된다. 2. 현행 공정거래법은 대기업이 스타트업 지분 40% 이상을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하거나 5% 미만 지분투자만 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3. M&A를 적대적으로만 보는 국내 여론과 대기업이 문어발식 사업 확장을 한다는 비판적인 인식도 대기업이 적극적으로 스타트업 M&A에 나서는 데 부담으로 작용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250410?lfrom=facebook 美 67조원 vs 韓 670억원…'중박' 치는 M&A도 없다 한국의 테크 스타트업이 고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인수합병(M&A)을 통한 엑시트(투자금 회수) 시장이 발달하지 못해서다. 투자..

오피니언 2020. 3. 18. 00:42

짐 콜린스가 세계 1위 부자 베이조스에게 한 조언

1. 앞을 예측할 수 없어 한 번의 결정이 중요한 때일수록, 한 가지 비법이나 해결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선순환을 만드는 고리를 찾는 것이 중요해진다. 2.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어떤 것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는 실제로 해보지 않고는 누구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늘 염두에 둬야 하는 것은 회복 불가능한 수준의 위험을 짊어지지 않는 것이다. 3. (좋은 경영자는 제품을) 세상에 선보인 뒤 '적합하다'는 판단을 얻은 후에야 (비로소)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다시 말해) 시장에서 실험해, ‘통한다’는 확신을 얻은 뒤 불을 댕겨야 한다. 4. 흔히 기업가는 모험심 강한 사람이라고 여기기 쉽지만, 정말 좋은 기업가는 한 번 시도에 죽음을 무릅써야 할 정도의 위험은 절대 짊어지지 않는다. 여러 차례 실험하되..

오피니언 2020. 3. 1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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