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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 펫티켓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시사) 잊은 이슈 다시보기 : 용인 벽돌 사건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컬럼) SNS에 씌어진 익명성의 가면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리뷰) 미움 받을 용기 : 마음의 쉼표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정보) 원룸을 구하는 당신께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새내기 헌정문: 당신이 걸어온 나날들

    2019.09.29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보) 펫티켓

최근 한 가지 이슈가 점화 되고 있다. 바로 펫티켓에 대한 것이다. 유명 연예인의 반려견이 대형 한식당 대표의 발을 물었고 그 대표는 녹눙균으로 며칠 뒤 사망했다. 대표의 유족들은 연예인 가족을 용서 했다고 하지만 여론은 그 연예인 가족의 평소 펫티켓 비매너를 논하며 비난했다. 평소 반려견이 사람을 자주 물었음에도 기본적인 펫티켓조차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 주변의 많은 반려인들은 ‘우리 개는 안물어요.’라는 생각을 갖고, 자신의 개는 무조건 착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모든 강아지들이 사람을 무는 것은 아니지만 사람을 무는 습관이 있는 강아지조차 관리를 안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헤럴드경제 강문규 기자는 연간 7000만 명이 찾는 한강공원 내에서 반려견의 목줄을 채우지 않은 건수가 증..

오피니언 2019. 10. 5. 20:17

(시사) 잊은 이슈 다시보기 : 용인 벽돌 사건

범죄는 ‘가해자’가 저지른다. 본 기사는 지난 10월에 작성된 기사임을 미리 밝힙니다. 시의성 있는 글이지만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사건을 포괄하는 넓은 의미이기에 이번 호에 함께 싣게 되었습니다. 기사 작성 이후 계속해서 다른 내용의 언론 보도가 있었으므로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자 드림. 어느 때와 같이 길고 지루한 등굣길, 달리는 버스 안에서 시간을 때우기 위해 핸드폰을 꺼내들었다. 인터넷에 접속해 최신 기사를 찾아보는데, 한 제목의 기사가 눈에 띈다. ‘캣맘 살인 사건’. ‘캣맘 살인 사건? 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이 누굴 살해했나?’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기사를 자세히 살펴보자,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길 고양이 집을 만들고 있었던 캣맘이 어디선가 날아온 벽돌에 맞..

오피니언 2019. 10. 5. 20:15

(컬럼) SNS에 씌어진 익명성의 가면

페이스북 대나무숲 페이지 가봤어? 요즘 대학교 페이스북 페이지에 ‘대나무숲’ 은 다 하나씩 있잖아. 익명이 확실히 보장되는 곳에서 우리 학교 학생들끼리 떠드는 게 굉장히 매력적이긴 하지. 하지만 좋은 점이 있다면 나쁜 점도 꼭 같이 있다는 것! 대나무숲 페이지엔 늘 좋아요가 100개 이상 댓글도 100개가 넘는 ‘논란’이 되는 글도 함께 하는 것 같아. 애초에 ‘대나무숲’ 이라는 게 임금님 귀가 당나귀 귀인걸 아는 임금님 전담 이발사가 입이 너무 간질거려서 대나무 숲에 몰래 가서 소리쳤던 것에서 유래되었잖아? 그렇게 보자면 쑥스러워서 전하지 못했던 고백이나 감사인사, 사과 같은 따뜻한 제보보단 짜증나고 섭섭하지만 티내기에는 창피했던 ‘화’가 담긴 글이 대부분인 것 같아. 우선 익명성에 대한 놀랍고 무서운..

오피니언 2019. 10. 5. 20:13

(리뷰) 미움 받을 용기 : 마음의 쉼표

‘용기’라는 것은 무엇일까? 용기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용기[명사] : 씩씩하고 굳센 기운, 또는 사물을 겁내지 아니하는 기개. 이 책의 제목에서도 ‘용기’란 단어를 사용했듯이,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용기가 그 주를 이룬다. 다양한 이론들 속에서 빛이 나는 단어가 있다면 바로 ‘용기’가 아닐까. 그 단어는 모든 것을 희망적으로 바꾸며,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힘으로써 우리에게 작용하니까 말이다. 그리하여 ‘미움 받을 용기’란 생소하면서도 자연히 눈길이 가는 제목인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미움 받지 않기를 원한다. 누군가의 눈 밖에 나는 일은, 상상만으로도 괴롭고 외로운 일임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한번쯤은 일탈을 꿈꾸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는 것도,..

오피니언 2019. 10. 5. 20:11

(정보) 원룸을 구하는 당신께

청춘을 위한 자투리 지식사전 A양 이야기 어디지역의 M대학교 P과 학생인 A양이 있었다. 집이 수원이어서 학기 중에는 기숙사 생활을, 방학에는 고향에 올라가 따뜻한 집 밥을 먹으면서 즐겁게 보내고 있었다. 학기가 다가오자 다시 기숙사에 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던 A양은 “거리도 성적도 어느 정도 되니 당연히 붙겠지!” 하고 당당하게 신청을 했다. 그러고 발표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생활관 입소대상이 아닙니다.” 라는 홈페이지의 통보. “이제 곧 개강인데 이를 어찌하나, 장거리 통학해야하나?” 불현듯 걱정이 된 A양은 당장 학교 톡방에 문의를 했다. 원룸? 자취? 원룸엄마가 맞춤형으로 상담해 준다는데……. 이제 곧 개강이고 추가합격을 마냥 기다릴 수도 없는 터라 자취도 고려해야한다. 그런데 처음 자취를 ..

오피니언 2019. 10. 5. 20:09

[에세이] 새내기 헌정문: 당신이 걸어온 나날들

새내기 헌정문: 당신이 걸어온 나날들 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았을 방학을 마치고 우리는 2학기라는 여정을 앞두고 있다. 저번 학기 우수한 성적을 받았던 사람은 이번 학기에도 좋았던 흐름을 이어가고 싶을 것이고, 그렇지 못했던 사람들은 이번 학기는 여느 때와는 조금 다른 한 학기를 만들고자 할 것이다. 그런가 하면 연초에 세웠던 계획을 하나하나 지켜나가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반복되는 작심삼일 앞에 이번 학기도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을 거라는 불안감이 엄습해 오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한때는 너무나도 간절히 바랐던 것이 있다. 바로 ‘대학생’이라는 지금의 위치이다. 고등학교 때 당신이 어떤 삶을 살고 있었는지 곰곰이 더듬어보자. 그럼으로써 지금의 대학생..

오피니언 2019. 9. 2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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