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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 대학생활의 시작, 대인관계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사설] 대전광역시 도시재생 미래전략 - 하슈(HASHU)

    2019.10.15 by HASHU

  • 로컬미디어 '하슈(HASHU)'를 소개합니다.

    2019.10.15 by HASHU

  • [사설] 기생보단 자생하는 비평가가 되라

    2019.10.13 by HASHU 편집부

  • (정보) 방안에서 기르기 좋은 식물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신재생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2019.10.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보] 대학생활의 시작, 대인관계 - 하슈(HASHU)

‘대학생 새 학기 증후군’ 이라는 단어를 아는가? 대학생이 되고 처음으로 ‘사회’라는 집단 안에서 생활을 하기 시작한다. 예민해지고, 심하면 무기력감과 우울해지는 증상을 통칭하여 ‘대학생 새 학기 증후군’이라고 한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사회’라는 틀 안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하지만 종종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부담을 느끼기도 한다. 특히 대학교의 처음 입학한 풋풋한 새내기들은 처음 적응하는 대학생활에 선배들, 동기들과의 대인관계에 실패하게 되면 스스로 고립되고 결국 소외되고 만다. 그래서 이 시간. 간단히 대학교 안에서의 대인관계에 대한 ‘TIP'을 주려고 한다. 첫 번째. 모든 동기들의 번호를 받아두고 죽을 때까지 지우지 마라. 당신은 가수 ‘비스트(BEAST)..

오피니언 2019. 10. 27. 17:16

[사설] 대전광역시 도시재생 미래전략 - 하슈(HASHU)

도시재생 미래전략? 1. 로컬 지식재산이 부족한 지역은 관광업이 발전할 수 없다. 더보기 '내셔널-글로벌' 창업이 아닌 '로컬-비기술' 창업에 주목해야 한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지역 상인들과 협력하여 하나의 가게가 아닌 골목길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2. 성공경험이 있는 지역 상인들과 협력하라. 더보기 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이 결합해야한다. 아이디어만으로는 지역을 혁신할 수 없다. 성공경험이 있는 지역 상인들과 협력해야한다. 이들이 보유한 자본과 경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상권활성화에 기여하고 상생을 통한 문화자본을 창출해야한다. 3. 지역성과 결합한 고유의 콘텐츠를 창출하라. 더보기 특허청 1호 사회적협동조합 디랩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 및 활용을..

오피니언 2019. 10. 15. 09:54

로컬미디어 '하슈(HASHU)'를 소개합니다.

하슈는 무엇인가? 1. 하슈는 2014년 창간한 대전광역시의 인터넷신문입니다. ...더보기 처음에는 '기업가정신 매거진'으로 시작했습니다. 스타트업 미디어 벤처스퀘어와 'VENTURESQUARE x HASHU'라는 책도 발간했습니다. 그리고 두 권의 잡지와 함께 애잔한 추억만 남기고 사라졌습니다. 2. 하슈는 지역언론이 아닙니다. 로컬매거진입니다. ...더보기 지역언론과 로컬매거진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처럼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지역혁신에 기여하기를 원합니다.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다양한 혁신가를 존경합니다. 우리는 이들을 아카이빙하고 네트워킹을 제공함으로써 함께 도시재생을 추진합니다. 3. 하슈는 디랩에서 운영합니다. ...더보기 디랩은 대학언론연합 영글과 문화비평웹진 MGI를 인수하였습니..

오피니언 2019. 10. 15. 06:00

[사설] 기생보단 자생하는 비평가가 되라

지식이 특정 부류에게 한정되었던 중세나 근대. 비평가(구분이 애매해서 철학자, 사상가로도 불렸다)들은 그들만의 세력을 갖을 수 있었다. 당시 민중들은 1차 산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공부할 여유는커녕 쉬는 시간도 부족했다.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값은 어마 무시했다. 아무리 구텐베르크가 활자 기술을 발전시켰어도, 민중과 이후 대중들에게 널리 퍼지게 되는 것은 먼 훗날 이야기이다. 비평가들의 시대는 산업 혁명을 거쳐, 책은 물론이고 각종 매체들이 사람들에게 보급되기 시작했다. 비평은 이러한 흐름에 여전히 목을 뻣뻣이 세웠다. 아도르노는 대중의 우매함을 지적하면서 비난하기도했다. 하지만 다수의 사람은 힘이 쌨다. 대중OO이라는 장르가 생기면서 비평의 힘은 급속도로 퇴보하기 시작했다. 아직..

오피니언 2019. 10. 13. 17:43

(정보) 방안에서 기르기 좋은 식물

킁킁, 어디서 퀴퀴한 냄새가 나지 않나요? 하지만 환기를 시키자니 바깥은 너무나 춥고, 그렇다고 창문을 걸어 잠그자니 텁텁하고 탁한 공기 때문에 병에 걸릴 것 같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겨울! 그럴 땐 방 안에 공기정화식물을 살포시 들여놔보는 것은 어떨까요? 공기정화 효과와 함께 인테리어 효과까지 일석이조를 노릴 수 있습니다. 앗, 하지만 어떠한 식물도 황천길로 보내는 식물킬러라고요? 걱정은 붙들어 매시길. 집에서, 그리고 자취방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 TOP 5를 소개합니다. 1. 아이비 잎 모양도 예쁘고, 키우기도 쉬워서 주변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식물입니다. 줄기를 잘라다가 물에 담가 놓기만 해도 쑥쑥 자라는, 그야말로 생명력 甲. 벤젠과 크실렌, 트리클로로에틸렌 등 실내에서 발생되는 ..

오피니언 2019. 10. 5. 20:20

(에세이) 신재생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요즘 환경오염에 대한 이슈가 한창이다. 중국은 스모그와 전쟁하겠다며 주요 대기오염 도시의 철강, 석탄 생산업체들을 규제하기 시작했다. 한국은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노후된 화력발전소를 퇴출시키고 친환경 발전소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각 국가들은 화석연료를 쓰는 자동차를 없애고 친환경 운송수단을 개발 보급하겠다고 떠들썩하게 말한다. 왜 이렇게 눈에 불을 키고, 관심을 가지고 바꾸려 하는 걸까?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국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로 매년 1600명이 조기사망하며 2021년까지 계획 중인 석탄발전소 증설 땐 조기사망자가 연간 최대 2800명으로 늘어난다고 발표했다. 세계보건기구가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초미세먼지는 호흡기는 물론이고 피부로도 침투가 가능해..

오피니언 2019. 10.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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