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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세이] “말문을 터라” EBS 다큐프라임, <우리는 왜 대학에 가는가?>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사설] 왜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가?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꽃이 피다 : 위안부 소녀상 - 하슈(HAHS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미디어 매체를 통해 본 개방된 성문화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불행하지도 않으면서 불행한 사람들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취업=사회?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에세이] “말문을 터라” EBS 다큐프라임, <우리는 왜 대학에 가는가?> - 하슈(HASHU)

대한민국 대부분의 20대 학생들은 과연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지난 2월. EBS 다큐프라임은 라는 제목으로 다큐멘터리를 방영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방송은 1부부터 6부까지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5부에 ‘말문을 터라’였다. “말문을 터라” 첫 시작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연설을 하는 장면으로부터 시작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설이 끝난 후, 한국 기자들에게만 질문 할 기회를 주었다. 이때, 우리의 보통의 상식으로는 '그렇게 대단한 자리'에 가 있다면 그 기회에 무언가라도 말을 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실제로 그 자리에 있던 한국 기자들은 단 한명도 손을 들지 않았다. 어색한 침묵만이 맴돌고 있었을 때 결국, 기다리고 있던 중국 기자가 한국 기자 대신 아시아를 대표해..

오피니언 2019. 10. 27. 17:24

[사설] 왜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가? - 하슈(HASHU)

아주 오랜 옛날, 고대 그리스나 로마 혹은 동양의 교육은 귀족 계급이나 받는 특권층을 위한 것이었다. 교육은 누구나 받아 자기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기를 기대하는 그런 것이 아니었다. 특별한 계층에 있는 인재의 수월성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다가 근대에 와서 시작된 공교육은 군사력처럼 국가의 힘으로 인식되어 누구나 받아야 하는 것으로 제도화되었다. 국가의 힘으로서의 교육은 더욱 확대되어 일종의 복지였다. 즉, 누구나 받는 평등성의 새로운 원리가 작동되는 제도가 되었다. 따라서 오늘날의 교육은 수월성과 평등성의 두 원리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과 조화를 이룰 것인가가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특정 계급만 누리던 교육이 모든 사람에게 개방됨으로써 보통 사람에게 교육은 입신양명 출세의 길이 되었다. 조선..

오피니언 2019. 10. 27. 17:22

[에세이] 꽃이 피다 : 위안부 소녀상 - 하슈(HAHSU)

미국의 글렌데일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이 소녀상은 글렌데일 중앙도서관 앞 공원에 세워져 있다. 이는 2013년에 재미한인 윤석원씨를 주축으로 하여 세워졌으며,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 세워진 것과 같은 형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불과 얼마 전 미국 백악관 청원 사이트에는 ‘글렌데일의 공격적인 동상을 철거하라’ 라는 제목의 위안부 소녀상 철거 서명이 벌어졌다. 그와 함께 일본의 정치인들까지 단체로 미국에 방문하며 위안부 소녀상의 철거를 요구하는 일이 있었다. 이들은 ‘일본군이 강제로 여성을 납치해 위안부로 삼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위안부 동원이 강제적이라는 허위 사실 때문에 혼란이 생기고 있다.’ 는 주장을 하고 있다. 백악관은 청원 후 한 달 만에 지지 서명 10만 명 이..

오피니언 2019. 10. 27. 17:21

[에세이] 미디어 매체를 통해 본 개방된 성문화

최근 방송가는 ‘야한’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다. 여성의 특정 신체를 부각하는 의상과 안무. 심지어 과감한 신체 클로즈업이 넘쳐나는 음악프로그램, 개그맨들의 야한 농담과 신체를 희화화하는 예능과 코미디 프로그램, 심지어 앞서 소개한 TV 프로그램은 아예 남녀의 연애를 전면에 내세우고 시청자의 성생활에 대한 질문까지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보자면 과거에는 남자들만의 술자리에서 주고받던 음담패설들이 이제는 연예인과 시청자들의 당당한 발언이 되어 TV에 방송되고 있으며 심지어 큰 화제성을 지닌 프로그램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대중문화는 이미 sex를 주제로 한 콘텐츠에 대해 매우 관대하고,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이런 주제를 가진 콘텐츠들이 많이 팔려나간다는 건 그만큼 사회적으..

오피니언 2019. 10. 27. 17:19

[에세이] 불행하지도 않으면서 불행한 사람들 - 하슈(HASHU)

젊은 학생들을 만나 이야기해보면 불행하지도 않으면서 불행한 사람들이 많다. 불행하지 않으면서 불행할 수 있을까? 바로 상대적 빈곤감 때문이다. 흔히 의식주 등 인간의 삶에 있어서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하지 못하여 느끼는 빈곤의 상태를 절대적 빈곤이라고 한다. 반면 상대적 빈곤은 실제로 크게 빈곤한 상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적게 가지는 것에 대한 상대적 박탈과 불평등을 주관적으로 느끼는 심리적 빈곤 상태를 말한다. 우리가 느끼고 있는 불행은 이런 상대적 빈곤감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행복은 생각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불행한 것만 찾기 바쁘다. 더 좋은 집, 더 좋은 차, 더 좋은 옷 이렇게 계속 더 좋은 것만을 갈망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그대는..

오피니언 2019. 10. 27. 17:18

[에세이] 취업=사회? - 하슈(HASHU)

본격적으로 취업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나이가 되었다. 19살까지는 어떤 대학교, 어떤 학과를 갈까 결정하는 시기였다. 반면 대학생 시기는 본격적으로 그 진로를 위해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이를 위해 학생들은 노는 것을 접어두고 토익, 봉사, 대외활동과 각종 자격증 등 취업을 위해 회사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만들어 가느라 바쁘다. 청춘을 불태워야 하는 나이지만 도서관 칸막이에 갇혀 글자와 씨름하며 나이를 먹고 있다. 각자마다의 생각은 모두 다르지만 우리는 이 시대를 살아야 하고 좀 더 풍요롭게 살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취업은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 이고 이와 취업을 하려면 월급 많이 받고 유명한 대기업으로 가는 것이 좋다는 생각은 모두의 공통된 것이다. 가고 싶은 곳은 한..

오피니언 2019. 10. 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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