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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범이야기]"편안함은 편안함으로" S. Carey: 《Hundred Acres (2017)》 (뒷면)

    2019.09.06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편안함은 편안함으로" S. Carey: 《Hundred Acres (2017)》 (앞면)

    2019.09.06 by HASHU 편집부

  • [대선 소식] 재미는 없지만 '스마트 도시'라고!

    2019.09.06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하)

    2019.09.06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중)

    2019.09.06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상)

    2019.09.06 by HASHU 편집부

[앨범이야기]"편안함은 편안함으로" S. Carey: 《Hundred Acres (2017)》 (뒷면)

편안함은 편안함으로 The more you know, the less you see 네가 더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적게 보일 거야 가사 중에서 앨범은 전반적인 분위기로 설명될 수 있는 어쿠스틱 기타와 어우러진 으로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음성과 중간 정도의 빠르기의 곡은 방해받지 않고 흘러내려갑니다. 시골적같은 분위기는 다음 트랙에서도 보존됩니다. 간혹 현악기가 추가되면서 넓어진 음악적 공간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인 미니멀 구성에서 어긋나지 않습니다. 에서는 타악기가 추가됩니다. 그럼에도 이전의 곡들과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쉬운 것은 이런 단조로운 음악이 확실하게 휘어잡을 멜로디를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래들은 하나하나 아기자기하며, 친절하지만 어떤 부분을 좋아해야 될지 모르는 느낌을 ..

문화예술 2019. 9. 6. 19:29

[앨범이야기] "편안함은 편안함으로" S. Carey: 《Hundred Acres (2017)》 (앞면)

어쿠스틱 서정 잔잔한 물가에 조용하게 퍼지는 물결. 특별할 것 까지는 없어 보이는 앨범 아트입니다. 하지만 노래를 듣지 않아도 분위기가 어떨 것인지는 대충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생을 하면 그런 짐작이 틀리지 않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마치 눈앞의 풍경이 앨범 아트와 같아도 크게 이상할 것 같지 않은 음악들이 들려옵니다. S. 캐리가 2010년 《All We Glow》를 발표하고 일관된 음악들을 들려주고 있다는 면에서는 별로 이상할 것까지는 없을 것입니다. 특이할 점은 그가 드러머, 키보디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밴드 본 이베어(Bon Iver)의 2016년 작품에서 보여준 낯섦하고는 거리가 약간 먼 편안함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달의 나무 아래서 이국적인 모습을 보고 싶어 그리고 시간은 네가 나에..

문화예술 2019. 9. 6. 19:19

[대선 소식] 재미는 없지만 '스마트 도시'라고!

대전시, 국토부로부터 '스마트도시' 시범인증 획득 지난 4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WSCE(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행사에서 스마트시티-인프라 부문 수상하기도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스마트도시 시범인증 공모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그래? 그런데 스마트 도시는 뭐야? 스마트 도시는 다양한 기술과 인프라를 결합해서 삶의 질을 높여주는 도시라고 생각하면 되요. 이론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도시공간에 정보통신 융합기술과 친환경 기술 등을 적용하여 행정, 교통, 물류, 방범, 및 방재, 에너지, 환경, 물관리, 주거, 복지 등 도시 기능의 효율화를 지향하는 도시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스마트폰 처럼 여러 기능이 유기적으로, 통합적으로 구현되는 도시라고 이해하..

문화예술 2019. 9. 6. 10:57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하)

수용과 변화 하지만 앨범적인 측면에서는 보면 또 달리보인다. 70년대의 아트록이나 앨범 록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고자 하는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양면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한쪽에서의 예술성을 버리고 새로운 대중성을 창조해 낸 것은 매력적이거나 배신을 느끼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물론 배신을 느끼기 전에 귀를 잡아당기는 곡들이 있다. 과거의 예스와 절단되지 않았다는 속삭임일지도 모르는 곡들이다. 빌보드에서 Best Rock Instrumental Performance상을 받은 나 , 의 경우 과거의 예스 음악을 떠올릴만한 구성을 차용하고 있다. 과거 《Tales from Topographic Oceans(1974)》에서 보여준 기교적이고 과장된 내용을 부자연스럽다고 평가 했었다. 20분이 넘어..

문화예술 2019. 9. 6. 02:20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중)

"90125"으로 되살아나다 그런데 밴드는 되살아난다. 바로《90125》라는 앨범으로 말이다. 이는 개인활동을 실패한 맴버들이 재결합하여 발매한 앨범이기도하다. 처음에는 이미 해체된 밴드의 이름을 쓰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았다. 예스의 정체성을 무시하고, 멀리 두고 싶어서 스스로 새로운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바로 시네마(Cinema). 1982년 음반 녹음을 시작했다. 그런데 녹음 6개월 만에 갈등이 생기고 보류된다. 그리고 과거 밴드를 이끌었던 존 앤더슨이 돌아오는 1983년 4월 이후 다시 녹음된다. 이 앨범이 완성된 후《The New Yes Album》라는 임시 제목이 붙여졌다. 그런데 앨범 명에 대해서는 옛날 생각이 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싶었다. 그래서 아틀란틱 레코드사..

문화예술 2019. 9. 6. 01:52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상)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포기했던 밴드의 놀라운 자기 재발명(self-reinvention)이며, 《90125》는 새로운 세대의 청취자들에게 Yes를 소개시켜준 앨범이다. ─ Paul Collins의 Allmusic 앨범리뷰 글에서 위기의 예스(YES) 위기였다. 70년대의 예스(Yes)는 프로그래시브 록이라는 바다의 영양분을 흡수하며 마음껏 뛰어다니는 고래였다. 마치 그 안에서 평생을 뛰어 놀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제네시스, 젠틀 자이언트와 같은 밴드들과 차지해버린 록의 바다는 오래갈 것 같지 않았다. 그들이 성장할 수 있는 영양소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의 예술적 창작력이 바닥이 나버린 ("또는 스스로 자아도취의 껍데기가 되버린") 1975년과 1976년은 새로운 사운드와 로큰롤과 같은 ..

문화예술 2019. 9. 6.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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