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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 청춘백서 : 여성질환 이야기

    2019.09.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그대들 안녕하십니까?

    2019.09.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정보] 청춘백서 : 교통사고 대처법

    2019.09.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대전 소식] 대전시 추경 1,944억 원 편성, 우리 세금 어디에 쓰나 보자

    2019.09.05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말할 수 있던, 말하고 싶던 밤의 바다에서" 세이수미(Say Sue Me):《Say Sue Me (2017)》 (하)

    2019.09.05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말할 수 있던, 말하고 싶던 밤의 바다에서" 세이수미(Say Sue Me):《Say Sue Me (2017)》 (중)

    2019.09.05 by HASHU 편집부

[정보] 청춘백서 : 여성질환 이야기

워터파크 방문 후 괜찮아요? _당신이 알지 못했던 여성 질환 이야기 지금껏 출생 이후로 인생 통틀어 산부인과에 가본 적 있는가? 혹시 주변 시선이 두려워 숨기거나 참지는 않았는가? 혹 주변에서 아직도 임신하지 않은 여성의 산부인과 출입을 터부시하는 시선이 있다면 구시대적인 유물로 치부해버리고 이제는 그 문턱을 넘어보도록 하자. 산부인과는 산부를 진료하는 산과와 비임신 여성 진료를 담당하는 부인과 함께 이르는 말이다. 흔히 산부인과라고 하면 산부에 대한 진료만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늘은 당신이 알지 못했던 비 임신성 부인과 질환에 대하여 말해보고자 한다. 1. 질염 질은 투명하거나 약간 흰색을 띠는 점성 있는 액체를 분비하는데 이는 땀샘, 지방샘, 바르톨린선 등에서 나온 것으로 감염으로부터 일차적 ..

오피니언 2019. 9. 5. 21:02

[에세이] 그대들 안녕하십니까?

한때 학교에는 “안녕하십니까?” 라는 대자보가 이곳저곳에 붙어있었다. 그 내용들은 학교 청소노동자 해고와 등록금 인상, 부당한 행정 등 때문에 안녕하지 못하다는 내용이었다. 한참 페이스북과 인터넷 기사가 쏟아져 나왔지만 금세 사그라졌다. 요즘 학교 내 정보를 얻기 위해서 많이 사용하는 대나무 숲을 둘러보면 학과 분위기에 대한 질문과 군기 잡는 수준, 학생회비의 당위성 여부 등 마냥 좋지만은 않은 내용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이쯤 되면 ‘헬조선’이라는 말도 그냥 유행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경험에 비춰보면 대학교 내에는 아직도 집합이라는 용어가 존재한다. 이는 말년 고참이 아닌 학생들에게는 불안과 두려움의 대상일 것이다. 집합광고는 빠른 속도로 전달되어 저학년 학생들이 패닉에 빠지게 되는데, 그 집합..

오피니언 2019. 9. 5. 20:41

[정보] 청춘백서 : 교통사고 대처법

삶의 요령, 대학생들이여 위기에서도 살아남아라!! _교통사고 대처법 (기사 출처 : 대학매거진 영글 이승현 기자) 너무 덥다 못해 녹아내릴 것만 같던 여름방학이 끝났다. 물론 여름방학이라고 안 놀진 않았지만 너무 더워 잘 놀지 못했다. 이제 방학도 끝났으니 놀러가야 한다. 천고마비라고 하지 않던가. 그런데 편하게 놀러 갔다 오려면 차가 있어야 한다. 물론 면허는 있다. 신분증 대용으로만 써서 문제지만, 렌트를 하는 데는 문제없다. 면허 없는 애들 앞에서 나만 믿으라며 큰소리 치고 차를 빌렸다. 그리고 어찌어찌 조심해서 목적지에 잘 도착했다. 피가 말리는 시간이었고 놀기도 전에 지쳤지만 티도 내지 못했다. 저 운전 할 줄 모르는 것들은 운전이 얼마나 힘든 건지 잘 모른다. 더구나 오랜만에 하는 운전에서 처..

오피니언 2019. 9. 5. 20:15

[대전 소식] 대전시 추경 1,944억 원 편성, 우리 세금 어디에 쓰나 보자

대전시는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액 대비 1,944억 원 증액시켰다. 이번 예산안은 일반회계가 기정예산 4조 1,631억원 보다 1,340억 원(3.2%) 증액된 4조 2,972억원이며, 특별회계는 603억 원(6.5%) 증액된 9,876억원이다. 어,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의 차이점이 뭐죠? 간단히 이야기하면 국가의 예산을 누가 어떻게 쓰냐에 따라 이름이 바뀐다고 생각하면 되요. 예산에서 조금 위로 올라가면 재정이 있습니다. '국가 재정'이라는 표현으로 많이 접했을 단어입니다. 국가 재정에는 「국가재정법」에서 규정한 두 갈래의 금고가 있습니다. 바로 예산과 기금이죠. 추경은 주로 예산이 부족하다 할때 하는 것이므로 저희들이 볼 금고는 예산금고입니다. 그런데 이 예산금고 안에는 두 개..

사회일반 2019. 9. 5. 02:25

[앨범이야기] "말할 수 있던, 말하고 싶던 밤의 바다에서" 세이수미(Say Sue Me):《Say Sue Me (2017)》 (하)

말할 수 있던, 말하고 싶던 밤의 바다 앞에서 이번 앨범도 이전의 미니앨범과 똑같이 영국 런던과 한국에서 발매했다. 영국에서 활동의 경우 처음에는 일본의 펑크 록(하드코어 펑크에 그런지를 합한 형태인데 시스템 오브 어 다운(System Of A Down)을 생각하면 비슷한 느낌일 것입니다) 밴드 오토보케 비버(Otoboke Beaver)의 서포팅 밴드로 영국 투어를 시작했다. 세이 수 미 이를 계기로 해외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앨범은 첫 번째 정규앨범이다. 발표한 곡들의 모음집 형태를 띠고 있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활동하면서 만든 미니앨범의 노래들과 부산 출신의 인디 밴드 커버곡을 모아서 편집한 앨범이라고 보시면 된다. 그렇기에 곡이 18곡이나 수록될 수 있었다. 몇몇의 경음악(6번, 7번..

문화예술 2019. 9. 5. 00:37

[앨범이야기] "말할 수 있던, 말하고 싶던 밤의 바다에서" 세이수미(Say Sue Me):《Say Sue Me (2017)》 (중)

나는 매주 바뀌고 있어 미국에서 열리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라는 행사가 있다. 음악축제의 경우 상당히 많은 나라의 많은 가수들이 참가한다. 작년(2017년)에는 63개국, 2,000그룹이 넘는 가수들이 참여했다. 여러 나라에서 제한 없이 참가를 할 수 있는 만큼 가끔 한국 밴드들도 참가를 하기도 한다. 많은 가수들이 참가를 하기에 한국 밴드가 있나, 없나는 찾기는 힘들긴 하지만, 세이 수 미도 어떻게 보면 이 행사 덕분에 이름일 알리게 된 밴드이기도 하다. 세이수미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다. 한국에서는 지방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밴드는 드물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대도시인 부산이긴 하지만 서울에 비할 수가 없다. 특이한 지역성을 갖고 시작한 밴드는 서프-록이라는 바다와 관련된 장..

문화예술 2019. 9. 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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