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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소식] 재미는 없지만 '스마트 도시'라고!

    2019.09.06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하)

    2019.09.06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중)

    2019.09.06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상)

    2019.09.06 by HASHU 편집부

  • [대전 소식] 대전시 추경 1,944억 원 편성, 우리 세금 어디에 쓰나 보자

    2019.09.05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말할 수 있던, 말하고 싶던 밤의 바다에서" 세이수미(Say Sue Me):《Say Sue Me (2017)》 (하)

    2019.09.05 by HASHU 편집부

[대선 소식] 재미는 없지만 '스마트 도시'라고!

대전시, 국토부로부터 '스마트도시' 시범인증 획득 지난 4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WSCE(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행사에서 스마트시티-인프라 부문 수상하기도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스마트도시 시범인증 공모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그래? 그런데 스마트 도시는 뭐야? 스마트 도시는 다양한 기술과 인프라를 결합해서 삶의 질을 높여주는 도시라고 생각하면 되요. 이론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도시공간에 정보통신 융합기술과 친환경 기술 등을 적용하여 행정, 교통, 물류, 방범, 및 방재, 에너지, 환경, 물관리, 주거, 복지 등 도시 기능의 효율화를 지향하는 도시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스마트폰 처럼 여러 기능이 유기적으로, 통합적으로 구현되는 도시라고 이해하..

문화예술 2019. 9. 6. 10:57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하)

수용과 변화 하지만 앨범적인 측면에서는 보면 또 달리보인다. 70년대의 아트록이나 앨범 록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고자 하는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양면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한쪽에서의 예술성을 버리고 새로운 대중성을 창조해 낸 것은 매력적이거나 배신을 느끼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물론 배신을 느끼기 전에 귀를 잡아당기는 곡들이 있다. 과거의 예스와 절단되지 않았다는 속삭임일지도 모르는 곡들이다. 빌보드에서 Best Rock Instrumental Performance상을 받은 나 , 의 경우 과거의 예스 음악을 떠올릴만한 구성을 차용하고 있다. 과거 《Tales from Topographic Oceans(1974)》에서 보여준 기교적이고 과장된 내용을 부자연스럽다고 평가 했었다. 20분이 넘어..

문화예술 2019. 9. 6. 02:20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중)

"90125"으로 되살아나다 그런데 밴드는 되살아난다. 바로《90125》라는 앨범으로 말이다. 이는 개인활동을 실패한 맴버들이 재결합하여 발매한 앨범이기도하다. 처음에는 이미 해체된 밴드의 이름을 쓰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았다. 예스의 정체성을 무시하고, 멀리 두고 싶어서 스스로 새로운 이름을 붙이기도 했다. 바로 시네마(Cinema). 1982년 음반 녹음을 시작했다. 그런데 녹음 6개월 만에 갈등이 생기고 보류된다. 그리고 과거 밴드를 이끌었던 존 앤더슨이 돌아오는 1983년 4월 이후 다시 녹음된다. 이 앨범이 완성된 후《The New Yes Album》라는 임시 제목이 붙여졌다. 그런데 앨범 명에 대해서는 옛날 생각이 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싶었다. 그래서 아틀란틱 레코드사..

문화예술 2019. 9. 6. 01:52

[앨범이야기] "수용과 변화" Yes: 《90125 (1983)》 (상)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포기했던 밴드의 놀라운 자기 재발명(self-reinvention)이며, 《90125》는 새로운 세대의 청취자들에게 Yes를 소개시켜준 앨범이다. ─ Paul Collins의 Allmusic 앨범리뷰 글에서 위기의 예스(YES) 위기였다. 70년대의 예스(Yes)는 프로그래시브 록이라는 바다의 영양분을 흡수하며 마음껏 뛰어다니는 고래였다. 마치 그 안에서 평생을 뛰어 놀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제네시스, 젠틀 자이언트와 같은 밴드들과 차지해버린 록의 바다는 오래갈 것 같지 않았다. 그들이 성장할 수 있는 영양소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의 예술적 창작력이 바닥이 나버린 ("또는 스스로 자아도취의 껍데기가 되버린") 1975년과 1976년은 새로운 사운드와 로큰롤과 같은 ..

문화예술 2019. 9. 6. 01:37

[대전 소식] 대전시 추경 1,944억 원 편성, 우리 세금 어디에 쓰나 보자

대전시는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액 대비 1,944억 원 증액시켰다. 이번 예산안은 일반회계가 기정예산 4조 1,631억원 보다 1,340억 원(3.2%) 증액된 4조 2,972억원이며, 특별회계는 603억 원(6.5%) 증액된 9,876억원이다. 어,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의 차이점이 뭐죠? 간단히 이야기하면 국가의 예산을 누가 어떻게 쓰냐에 따라 이름이 바뀐다고 생각하면 되요. 예산에서 조금 위로 올라가면 재정이 있습니다. '국가 재정'이라는 표현으로 많이 접했을 단어입니다. 국가 재정에는 「국가재정법」에서 규정한 두 갈래의 금고가 있습니다. 바로 예산과 기금이죠. 추경은 주로 예산이 부족하다 할때 하는 것이므로 저희들이 볼 금고는 예산금고입니다. 그런데 이 예산금고 안에는 두 개..

사회일반 2019. 9. 5. 02:25

[앨범이야기] "말할 수 있던, 말하고 싶던 밤의 바다에서" 세이수미(Say Sue Me):《Say Sue Me (2017)》 (하)

말할 수 있던, 말하고 싶던 밤의 바다 앞에서 이번 앨범도 이전의 미니앨범과 똑같이 영국 런던과 한국에서 발매했다. 영국에서 활동의 경우 처음에는 일본의 펑크 록(하드코어 펑크에 그런지를 합한 형태인데 시스템 오브 어 다운(System Of A Down)을 생각하면 비슷한 느낌일 것입니다) 밴드 오토보케 비버(Otoboke Beaver)의 서포팅 밴드로 영국 투어를 시작했다. 세이 수 미 이를 계기로 해외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앨범은 첫 번째 정규앨범이다. 발표한 곡들의 모음집 형태를 띠고 있다. 2012년부터 2017년까지 활동하면서 만든 미니앨범의 노래들과 부산 출신의 인디 밴드 커버곡을 모아서 편집한 앨범이라고 보시면 된다. 그렇기에 곡이 18곡이나 수록될 수 있었다. 몇몇의 경음악(6번, 7번..

문화예술 2019. 9. 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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