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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소식] 대전시, 9월분 재산세 1,636억 부과

    2019.09.13 by HASHU 편집부

  • [대전 소식] 대전시 2020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 50원 확정…1,150여명 혜택, 효용성은 글쎄?

    2019.09.11 by HASHU 편집부

  • [스포츠] 센터 유망주 알렉스, 특별귀화 신청 통과될까?

    2019.09.11 by HASHU 편집부

  • [대전 소식] 혈세낭비 논란 대전 하수슬러지 감량화 시설…34.5억 허공으로?

    2019.09.10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후크를 잃다", EXID : <내일해(LADY)>

    2019.09.09 by HASHU 편집부

  • [대전 소식] 즐거운 한가위,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디로 가야 할까?

    2019.09.09 by HASHU 편집부

[대전 소식] 대전시, 9월분 재산세 1,636억 부과

요약 1. 재산세는 주택, 건축물, 토지, 항공기, 선박 등을 대상으로 함 2. 과세기준일은 매년 6월 1일이며, 현재 재산의 사실상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나눠 부과됨 3.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전년보다 85억 원 증가했음. 이유는 공시지가 상승(5.0%△)이 원인으로 분석됨 재산세는 어디까지 부과하는거지? 대전시의 9월 정기분 재산세는 1,636억 원으로 전년도 1,551억 원보다 85억 원 증가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이 1,636억 원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토지, 건축물, 주택, 선박, 항공기 등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선박이랑 항공기를 개인이 가지고 있는 경우는 드물기에 흔한 과세대상은 토지와 건축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방세법 제105조(과세대상) 재산세는 토지, 건축물, 주택,..

사회일반 2019. 9. 13. 01:37

[대전 소식] 대전시 2020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 50원 확정…1,150여명 혜택, 효용성은 글쎄?

요약 1.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인간다운 삶이 가능한 수준으로서 임금' 혹은 '최소한의 인간적, 문화적 생활이 가능한 임금'으로 정의. 최저임금을 국가에서 고시한다면, 생활임금은 지자체에서 조례를 지정하고 각각 고시를 함. 2. 따라서 생활임금은 시행하지 않는 지자체도 있다. 대전은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3. 2020년 대전시 생활임금은 10,050원으로 작년보다 450원 인상된 금액이다. 생활임금이 뭐야? 최저임금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생활임금은 생소한 단어입니다. 2013년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된 생활임금은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 둘의 인지도의 차이는 적용대상에서부터 비롯됩니다. 우선 최저임금은 국가가 고시하며 전국의 전체 임금노동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즉, 일을 할 수 ..

사회일반 2019. 9. 11. 20:40

[스포츠] 센터 유망주 알렉스, 특별귀화 신청 통과될까?

요약 1. 경희대 졸업이 코앞인 홍콩 국적의 알렉스 선수, 현재 한국 국적 획득 절차가 진행 중 2. 지난해에도 특별귀화를 추진했지만 경기력향상위원회는 “무분별한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이유로 반대. 하지만 올해(2019년)부터 입장을 바꿔 특별귀화에 찬성 3. 프로배구 남녀 13개 구단은 앞서 3일 실무위원회 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알렉스의 드래프트 참여를 허락. 5일 '우수 외국인 체육 분야 인재' 대상자로 선정해 대한체육회에 특별귀화를 신청. 스포츠공정위와 법무부 승인만 남음. 진 알렉스 지위는? 키는 198cm, 나이는 26살입니다. 포지션은 미들블로커와 라이트입니다. 201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홍콩 대표로 참가한 알렉스는 김찬호 경희대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당시 캐나다에서 배구..

문화예술 2019. 9. 11. 16:21

[대전 소식] 혈세낭비 논란 대전 하수슬러지 감량화 시설…34.5억 허공으로?

3줄 요약 1. 대전시 하수슬러지 감량화사업 약정금 청구 항소심에서 일부 승소 2. 법원은 시공사에게 사업비와 철거비 총 86억 3268만 원 중 51억 7685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 3. 나머지 금액인 34억 5583만 원은 돌려받지 못함 하수슬러지? 생소한 단어인데? 하수슬러지는 하수찌거기와 같은 말입니다. 우리들이 사용한 물은 하수관으로 흘러들어가고, 상하수처리장으로 모든 물들이 모이게됩니다. 상하수처리장은 저희가 잘 알고 있듯이 물을 깨끗이 처리하는 곳이죠. 그런데 처리 과정에서 이 슬러지가 발행합니다. 하수 속에 있는 유기물질을 미생물을 이용해 정화하고 맑은 물만 하천으로 보내는데, 이 미생물이 슬러지의 원인이 됩니다. 미생물도 먹이가 많으면 살기좋아서 대량으로 번식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들을..

사회일반 2019. 9. 10. 14:57

[앨범이야기] "후크를 잃다", EXID : <내일해(LADY)>

역주행의 추억 극악의 확률을 깬 2014년 라는 곡의 가능성은 EXID의 롱런이 가능한 그룹으로 보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시선('원 히트 원더')도 있었고 이 싱글 이후의 성적은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평타'라는 말이 있는데 이 단어에도 미치지 못하는 성적들을 거둔 것이죠. 핫 핑크-엘라이(L.I.E.)-낮보다는 밤으로 이어진 타이틀곡 릴레이는 다수가 원하는 이미지에서 멀어져 갔습니다. 공략 실패의 원인은 의외로 단순하면서 어렵습니다. 노래는 지극히 얌전했고, 톡톡 튀는 멜로디는 실종됐습니다. 마치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하락세와 함께 표류되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 얌전하고 평이함은 대중들이 EXID에게 원하는 모습과 부합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쟁력 있는 후배 아이돌들이..

문화예술 2019. 9. 9. 17:16

[대전 소식] 즐거운 한가위,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디로 가야 할까?

대전광역시, 추역 연휴 기간인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추석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을 가동 6개 반 48명으로 상황반을 꾸리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상 가동여부를 수시로 확인 연휴기간에 아프면 어디로 가야하지? 연휴기간에는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닫습니다. 병원도 예외는 아니지요. 큰 병원들을 제외하면 문을 여는 병원찾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연휴기간이라고 안다치는 법은 없습니다. 무언가 잘못 먹거나, 집안일을 돕다가 다칠 수도 있는 게 바로 명절이죠. 대전시는 그런 상황에 대비해 '추석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을 가동했습니다. 이 응급진료체계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충남대병원, 건양대병원을 비롯 10곳을 중심으로 24시간 운영을 합니다. 그리고 문을 여는 병원을 125곳, 약국도 175곳, ..

사회일반 2019. 9. 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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