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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범이야기] "'가능성' 이어가기", 에이프릴(April) : 《The Blue》 (앞면)

    2019.09.08 by HASHU 편집부

  • 대전 충청 언론사 순위

    2019.09.08 by HASHU

  • [리뷰] 호불호 음료 어디까지 먹어보셨나요?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컬럼] 내 고양이 시리즈 : 유기동물보호소 편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시사] 너만 모르는 너희 대학 이야기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You Only Live Once!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앨범이야기] "'가능성' 이어가기", 에이프릴(April) : 《The Blue》 (앞면)

Before 2015년 데뷔한 에이프릴(April)은 늦은 감이 있었습니다. '아이돌'이라는 포화된 시장은 물론 비슷한 컨셉의 가수들과 경합을 하기에는 시기와 소속사(DSP)의 궁합은 굉장히 좋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해체된 카라(KARA)의 여동생 그룹이라는 타이틀 아래, 기존의 카라 팬덤을 에이프릴 팬덤으로 이양시키려는 소속사의 책략도 큰 효과를 보지 못했고, 날이 갈수록 성장해가는 러블리즈(2014년 데뷔), 여자 친구(2015년 데뷔)에게 갈수록 밀려가는 형국이었습니다. 게다가 JYP에서 내세운 걸그룹 트와이스(TWICE, 2015년 데뷔), SM의 레드벨벳(Red Velvet: 2014년 데뷔, 2015년부터 5인조 체제로 개편)으로 양분되는 거대한 산맥 아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습니다. 물론..

문화예술 2019. 9. 8. 14:46

대전 충청 언론사 순위

페이스북 기준 언론사 순위이다.

사회일반 2019. 9. 8. 11:00

[리뷰] 호불호 음료 어디까지 먹어보셨나요?

인터넷에 호불호 갈리기로 유명한 음료 7개의 사진! 익숙한 실론티와 아침햇살부터 이름도 생소한 코코넛워터 등을 구하러 온갖 편의점을 직접 돌아다녔습니다! 개인적인 의견과 더불어 객원평가단의 의견도 종합해서 평가를 해보았어요. 호와 불호로 갈릴만한 음료는 모조리 쓸어왔으니 재밌게 읽어주세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니 정 궁금하면 사서 드셔보시길!) 1. 웅진, 아침햇살 (500ml 1750원) 별점 ★★★★★ 재구매 의사 있음 이게 왜 호불호 음료라는지 잘 모르겠다. 어릴 때 쌀음료라는 이유로 엄마가 종종 사주셔서 익숙하게 접했던 음료라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었다. 첫맛은 달고 끝 맛은 쌀 맛이 약간 감돈다. 콜라나 다른 음료들에 비해 덜 달고 목 넘김도 부드럽다. 숙취로 속 쓰릴 때 가끔 생각나기도..

오피니언 2019. 9. 7. 23:01

[컬럼] 내 고양이 시리즈 : 유기동물보호소 편

대전 유기동물 보호소에는 개가 가장 많고, 그 다음 고양이, 간혹 토끼, 햄스터, 이구아나, 오리(?), 염소(??)가 들어오기도 합니다. 구청에서 신고가 접수되면 포획하고 보호소로 인수되는 시스템이죠. 그래서 혹시라도 고양이나 강아지를 주우셨다면 바로 보호소로 가시면 안 되고 근처 구청에서 신고를 마친 뒤 인계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 보호소 앞에다 버리겠죠? 1. 보통 봉사활동을 가면 청소나 산책봉사를 많이 선택하는데요. 처음 가면 보호소 방 열었을 때 많이 역할 수 있어요. 통풍이 조금 열악한 곳에 여러 마리가 있거든요. 둘이 한 조로 케이지 하나씩 열어서 배설물을 치워주고 물청소 하는 것을 기본으로 소독약 가지고 다니면서 닦아주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보통 강아지를 많이 좋아하거나 키우고 ..

오피니언 2019. 9. 7. 22:48

[시사] 너만 모르는 너희 대학 이야기

교지편집위원회라고 들어봤어? 교편위(교지편집위원회 줄임말)는 학생 자치기구야! 총학생회가 시작될 때부터 같이 있었는데 바로 학생운동권의 중심이었지. 역할은 학교와 총학생회를 감시하고 지식인층으로써 정보를 제공하고 사상 같은 것들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어 1. 누가 교편위를 싫어할까? 맞아 바로 총학생회와 학교였지. 학생자치기구라 지금 있는 학교 신문사처럼 주관교수가 없어서 검열도 없었고 말 그대로 하고 싶은 말을 다했다 이 말이지 총학생회가 올바르지 못한 사상으로 선동하거나 부정을 저지르면 그것도한 가차 없이 발표했기 때문에 제거 1순위였다 이 말이지... 그래서 현재 남아있는 교편위는 얼마 되지 않아. 없애는 방법? 아주 쉬워 예산을 빵으로 만들면 요즘 학생들은 버티지 못하고 책 만드는 것을 포기하게 되..

오피니언 2019. 9. 7. 22:39

[에세이] You Only Live Once!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제적’인 삶을 추구한다. 다시 말해 최소한의 돈, 시간, 노력 등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이룰 수 있는 ‘효율적’인 일을 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효율적이지 않다고 판단되는 일은 종종 쓸데없는 일로 치부되기 십상이다. 그리고 여기, 보다 쓸모 있는 일을 하기를 추구하고 강요받는 사회에 작은 파동을 울리는 교수가 있다. 2015년 12월 29일 서울대학교 대나무 숲에 올라온 경제학부 노교수의 이야기이다. 유명한 교수님의 마지막 강의라 시험기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남아 강의를 듣고 있었다. 1. 지금까지 배운 것들 모두 다 잊어버리십시오 그동안 배운 모든 경제학 이론을 잊으라는 노교수의 말.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노교수는 학생들은 천천히 둘러보았다..

오피니언 2019. 9. 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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