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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소식] 대청호 조류경보제 발령, 대전시 상수도 관리 철저히한다

    2019.10.06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역사의 산 증인', 100세 이상 어르신에게 대전시 "장수시민증" 수여 및 전달

    2019.10.06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날 것의 음악 : 김진호, 《노래샘 (2019)》

    2019.10.04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대덕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속도내나?

    2019.10.02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국정감사 준비로 분주해진 대전시, 2년 연속 국정감사 받아

    2019.10.02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나는 나를 파괴한다 : Pharmakon(파마콘),《Devour (2019)》

    2019.10.01 by HASHU 편집부

[대전소식] 대청호 조류경보제 발령, 대전시 상수도 관리 철저히한다

무슨 일이지? 1. 대청호 추동수역에 조류경보제가 발령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금강유역환경청은 지난 9월 23일과 9월 30일 추동수역에서 채수한 유해남조류수가 각각 2,372, 2,106cells/mL로 조류경보제 발령기준인 1,000cells/mL이 2주 연속 초과되어 10월 2일 오후 3시를 기준으로‘관심’단계를 발령했다. 지난해의 경우 8월 8일 대청호 문의수역 관심단계를 시작으로 문의 78일, 추동 64일간 관심단계가 지속됐으며 회남수역은 9월 12일 경계단계까지 상향된 바 있다. 2. 올해는 지난해보다 6,7월의 폭염일수와 강우량이 적었고, 오염원 차단으로 추동수역의 유해남조류 개체수와 발생시기가 늦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3. 대청호는 대전시의 상수원으로 수질관리가 필요한 곳입니다...

사회일반 2019. 10. 6. 17:36

[대전소식] '역사의 산 증인', 100세 이상 어르신에게 대전시 "장수시민증" 수여 및 전달

무슨 일이지? 1. 대전시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이해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51명에게 "장수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장수시민증은? 장수시민증은? '장수시민증'은 2009년부터 수여되었으며 노후 생활의 안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시행되었습니다. 대상은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거주한 100세 이상의 어르신이며, 지난 2018년까지 395명에게 수여되었습니다. 2019년 수여대상자는 전체 51명으로 서구가 17명으로 제일 많았습니다. 직접수여 외 대상자는 자치구별 가정방문 전달되었습니다. 2019년 8월을 기준으로 대전의 100세 이상 어르신은 총 333명입니다. 2. 허태정 시장은 수여대상자중 최고령자 임 모 어르신(106세)과 이 모 어르신..

사회일반 2019. 10. 6. 00:16

[앨범이야기] 날 것의 음악 : 김진호, 《노래샘 (2019)》

목소리 그리고 울림 김진호라는 가수를 오랫동안 보고 있다. 하지만 오랫동안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그는 발전한다. 꾸준히 음악을 하는 것이 아닌, 본인이 음악, 목소리 자체가 되길 원했던 것 같다. 그러면서 음악이 사람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한다. 음악은 곧 삶이고, 삶은 곧 공감이다. 사람들은 다르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김진호의 목소리는 삶을 통과한다. 그것도 한 사람, 한 사람 쓰다듬으면서. 김진호가 작사를 했던 것은 SG워너비 시절부터다. 정확하게 에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나 처럼 솔직한 감정들을 담아내는데 소질을 보였던 것은 SG워너비 4집의 부터였다. 그렇게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던 개인적 희망은 솔로 활동을 통해 구체화되었다. ..

문화예술 2019. 10. 4. 02:07

[대전소식] 대덕 연축지구 도시개발사업 속도내나?

무슨 지역이지? 1. 대덕구는 올초(1월) 오랫동안 계획에만 머물던 연축지구 개발사업을 2024년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덕구청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전연축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덕구와 대전 균형발전의 중심지가 될 것, 2024년 말 사업 완료를 목표로 올해 하반기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절차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중앙일보) 고 말했다. 2. 대덕구 연축지구는 연축동 249번지 일원으로 주거용지(6만 8,504㎡)와 일자리 창출용지(4만 8,949㎡), 상업용지(5,514㎡), 상업용지(5,514㎡), 기반시설용지(12만 6,134㎡)등 24만 8,651㎡의 지역이다. 대덕 연축지구 깊게 알아보기 대덕 연축지구 개발사업 연축지구 사업은..

사회일반 2019. 10. 2. 14:44

[대전소식] 국정감사 준비로 분주해진 대전시, 2년 연속 국정감사 받아

대전시 국정감사? 1. 26일 국토교통위원회에서 20대 국회 국정감사 일정을 수립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시청, 법원, 검찰청, 교육청에서 대전, 세종에 대한 감사가 진행됩니다. 2. 대전은 작년에도 국정감사를 받았으며,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감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정된 현안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안들이 감사에서 다뤄질 수 있습니다. 보통 2년에 1번 받는 것이 통상적이기에 이례적인 일이기도 합니다. 3. 대전시를 국정감사 기관으로 선정하는 데는 국토교통위 소속 이은권 의원(중구, 자유한국당)이 많은 역할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본인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을 했습니다. 이은권 의원 깊이보기 이은권 의원은 1일 기자들과의 자리에서 “혁신도시 지정과 관련된 대전시..

사회일반 2019. 10. 2. 13:08

[앨범이야기] 나는 나를 파괴한다 : Pharmakon(파마콘),《Devour (2019)》

치열하고 폭력적인 음[音] 장르: 노이즈, 인더스트리얼, *파워 일렉트로닉, *데스 인더스트리얼 기획사 : Sacred Bones 단위: 미니앨범 (EP) 러닝타임: 36분 06초 음반을 재생시키면 불쾌한 노이즈가 잡힌다. 오래된 진공청소기 소리 같기도 하고 어떤 공사장의 소음 같기도 하다. 이해는 둘째치고 듣기는 것 자체가 힘들다. 음악이라는 것이 우선적으로 듣기 위한 장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음반은 왜 음악이 듣기 좋은 소리만 녹음해야 하지? 반문을 한다. 이 소음을 명확히 판단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이 음악이 극한을 향해 치닫고 있고, 뭐라고 말하는지 듣기 힘든 보컬은 공격적이다. 우리는 누군가의 언어를 두고 '폭력적'이다라는 표현을 쓴다. 하지만 이 음반과 이 아티스트를 접하고 나면 '폭력적인 ..

문화예술 2019. 10. 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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