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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뉴스] 대전광역시 공무원 갑질횡포 전국 최고수준, 촉법 소년 줄고, 성폭행 늘어

    2019.09.28 by HASHU 편집부

  • [앨범 이야기] 변치않은 13년 : Tool, 《Fear Inoculum (2019)》

    2019.09.28 by HASHU 편집부

  • [음악] 이번 주 음악 PICK (2019년 9월 2주차 (2))

    2019.09.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음악] 이번 주 음악 PICK (2019년 9월 2주차 (1))

    2019.09.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대전 소식] 야구장과 연계되는 보문산 관광개발, 개발과 보전 사이에서 휘청…일단 재검토 단계로

    2019.09.27 by HASHU 편집부

  • [대전 소식] 대전, 도시철도 무임승차자 900만명-손실액 117억에 달해…정부에 손 내민다

    2019.09.27 by HASHU 편집부

[대전 뉴스] 대전광역시 공무원 갑질횡포 전국 최고수준, 촉법 소년 줄고, 성폭행 늘어

소병훈 국회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1. 대전광역시의 촉법소년(10~13세)이 대폭으로 줄었고, 충청남도는 늘어났습니다. ...더보기 대전지역 촉법소년 소년부 송치건수는 2018년 208건으로 재작년(2017년) 264건보다 56건 줄었습니다. 반대로 충남지역의 촉법소년 송치건수는 2017년, 2018년 281건으로 동일했습니다. 이는 2016년(248건)과 비교했을 때 33건 늘어난 수치이기도 합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했을때 대전-충남의 폭행 건수는 각각 243건, 462건으로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성폭력은 대전 102건, 충남 114건으로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2. 지난해 대전 지하철에서 성범죄를 포함 67건의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더보기 지난해(2018년) 대전 지하철에서 ..

사회일반 2019. 9. 28. 21:15

[앨범 이야기] 변치않은 13년 : Tool, 《Fear Inoculum (2019)》

13년 만의 신보, 13년 전 그대로 그 시대(90년대)를 정의하는 기록 또는 그 시대를 풍미한 예술 형식의 기념비적인 유물로 시간의 테스트를 견디어야 하는 형식적 걸작이다. A formal masterpiece that should stand the test of time — either as a defining record of its era, or a monumental relic of an art form that had its day. 음악잡지 롤링스톤스지에서 Tool은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얼터네이티브 메탈을 중심으로 광활한 사운드를 연구해온 밴드다. 밴드의 앨범에서는 다양한 실험이 구현되곤 한다. 우선은 프로그레시브의 영향에 의한 아방가르드함은 이들의 독창성을 극화시켰으며, 7~10분씩이나 되..

문화예술 2019. 9. 28. 17:26

[음악] 이번 주 음악 PICK (2019년 9월 2주차 (2))

김산, (9월 11일) 장르: 애시드/뉴트로 팝 발매사: KIMSAN 단위: 싱글 러닝타임: 04분 38초 싱어송라이터, ‘김산’의 두 번째 싱글 앨범이다. 이번에도 뉴트로의 어법으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앨범의 크레딧을 살피면 의외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자이언티’. 그가 《어지러운》의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제작책임자, 총괄 프로듀서―로 있으며 코러스에도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곡을 들어보면, 편안한 일렉트릭 피아노가 마음을 가라앉히고 퍼커션과 기타리프는 그루브감을 더한다. 담백한 김산의 보컬이 담담하게 옛사랑을 추억하면 그 아래의 스트링 사운드가 먹먹하게 들린다. 치밀하다는 말이 어울린다. 고요하고 아련한 곡이 큰 변주 없이도 가사와 맞물려, 견뎌내었을 이별의 상처가, 오히려 숭고하게도..

문화예술 2019. 9. 27. 23:29

[음악] 이번 주 음악 PICK (2019년 9월 2주차 (1))

국내 신보를 소개합니다 한가위, 봄과 겨울 사이를 반으로 가르는 정중앙의 경계선을 지났다. 2019년도 벌써 무르익기보다 지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혹은 그 연휴에 나온 앨범들은 어떨까. 살펴보도록 하자. 다음을 기약 ★ 아쉬운 앨범 ★★ 수준급 앨범 ★★★ 이달의 앨범 ★★★★ 더없는 명반 ★★★★★ (‘☆’는 별 반 개) 그루비룸&릴러말즈, 《ROOM SERVICE》 (9월 9일) 장르: 랩/힙합 발매사: H1GHR MUSIC, Ambition Musik 단위: 미니(EP) 러닝타임: 30분 39초 어디에나 있는 ‘그루비룸(GroovyRoom)’과 엠비션 뮤직에 합류한지 3개월도 않된 ‘릴러말즈(Leellamarz)’가 합작 앨범을 발표했다. 그것도 무려 11곡이 ..

문화예술 2019. 9. 27. 23:08

[대전 소식] 야구장과 연계되는 보문산 관광개발, 개발과 보전 사이에서 휘청…일단 재검토 단계로

무슨 일이지? 1. 보문산 관광 거점화 사업은 허태정 시장의 주요 공약입니다. 보문산 일원 관광거점화 사업 ① 전망대 리뉴얼, 워터파크 및 숙박시설 건립, 오월드, 뿌리공원 등 인근 지역 가족친화공간 확충 연결 ② 보문산 일원 문화재를 활용한 체험프로그램 확충 2. 본 개발 계획은 9월초 발표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계획 발표 대신 23일 허태정 시장은 내년(2020년) 3~4월 중으로 계획을 내놓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연기된 것입니다. ...더보기 7월 말 발표한 베이스볼 드림파크 연계 관광개발 기본계획안 야구장 테마형 놀이시설과 보문산 전망타워, 곤돌라, 오월드 현대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오는 2024년 신축하는 야구장 내 줄 없는 번지점프 등 놀이설을 설치하고 야구장과 오월드 4.2㎞가량을 잇는 ..

사회일반 2019. 9. 27. 12:42

[대전 소식] 대전, 도시철도 무임승차자 900만명-손실액 117억에 달해…정부에 손 내민다

무슨 일이지? 1. 대전시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하는 시민이 전체의 39.5%로 이중 65세 이상 시민이 900만 명에 이르렀습니다. 무임승차 대상 무임승차 대상 1. 노인 (만 65세 이상) : 노인복지법 제26조 2. 장애인 : 장애인복지법 제30조 3. 유공자 3-1 국가유공자 3-2 독립유공자 3-3 5.18 유공자 3-4 특수임무유공자 2. 무임승차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운임 손실도 약 11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고령화 추세는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 손실은 증가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운임손실액 연도별 운임 손실액 - 2015년 108억3500만원 - 2016년 113억4300만원 - 2017년 115억9600만원 - 2018년 116억7700만원 3. 이러한 적자를 다 떠안아야 하는 ..

사회일반 2019. 9. 2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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