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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소식] 대전의 여류시인 김호연재를 만나다

    2019.09.26 by HASHU 편집부

  • [대전 소식] 갑천변에 사진찍기 좋은 야경 생긴다

    2019.09.26 by HASHU 편집부

  • [사회] 또 홈플러스야? : 변재일 의원,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사실 몰라" vs 홈플러스 "우리가 유출하지 않았다(?)"

    2019.09.26 by HASHU 편집부

  • [사회] '눈가리고 아웅' 가수들만 피해봤다: 멜론, '유령음반사'와 '정산방식 임의변경'으로 182억 빼돌려

    2019.09.26 by HASHU 편집부

  • [사설] 우리는 누구와 만나, 왜 사랑을 하는가?

    2019.09.26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대전 소식] '또 혈세낭비냐?' '아니다, 필요하다' 대전하수처리장 이전을 두고 '경제적이냐' vs '이미 결정된 사안' 대립

    2019.09.26 by HASHU 편집부

[대전 소식] 대전의 여류시인 김호연재를 만나다

요약 1. 대전에 연고를 둔 역사적 인물을 발굴에 재조명하는 호서명헌 학술대회가 10월 1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2. 김호연재는 신사임당과 허난설헌 이후 조선 여성시인의 맥을 이은 대전의 대표적 여성시인이다. 3. 청년이슈토크에서는 ‘여성 시인 김호연재는 여성군자인가?’를 주제로 활발한 토크가 진행된다. 4. 10월 2일에는 동춘당, 소대헌 등 김호연재 시인과 관련이 있는 유적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언제?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문중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제18회 호서명현 학술대회’가 10월 1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됩니다. 호서명현 학술대회 호서명현 학술대회는 올해로 18주년을 맞았습니다. 2003년부터 대전의 역사 문화 뿌리 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에 자리매김..

사회일반 2019. 9. 26. 22:27

[대전 소식] 갑천변에 사진찍기 좋은 야경 생긴다

무슨 사업이지? 1. 대전시는 '갑천변 물빛길 조성사업' 설계용역에 착수했음을 24일 알렸습니다. 2. 대전시 야간경관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갑천변 물빛길 조성사업'은 시비 19억원을 사용합니다. ...대전시 야간경관계획 대전시 야간경관계획 야간경관계획은 대전광역시 관할구역 전체를 범위로 수립된 계획입니다. 밤이 더 아름다운 도시 조성과 그린시티 대전의 쾌적한 빛 환정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최종적으로는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야간경관이 조성될 지역은 총 4개의 권역으로 나뉘어 선정되었습니다. 대덕구를 중심으로하는 대덕 야간경관권역, 둔산-오정동을 중심으로 하는 도심 야간경관권역, 유성을 중심으로하는 서남야관경관, 대전 외각 모두에 해당하는 야간경관..

사회일반 2019. 9. 26. 20:40

[사회] 또 홈플러스야? : 변재일 의원,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사실 몰라" vs 홈플러스 "우리가 유출하지 않았다(?)"

무슨 일이야? 1. 변재일 의원(더민주)은 미상의 인물이 포인트를 노리고 타인의 계정정보로 접속한 기록을 확인했다. ...변재일 의원은 누구 변재일 의원은 누구? 변재일 의원은 4선 의원으로 현재 충북 청주 청원구가 본인의 지역구입니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정보통신부 차관을 역임했고 초고속인터넷망 보급(매경)에 앞장선 인물 중 한 명이었습니다. 2004년부터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현재는 이 경력을 살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2018년 3월에는 망중립성 국회토론회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2. 이는 홈플러스 온라인몰에서 사용되는 포인트를 가로채려는 목적이었고, 이 과정에서 유출된 개인정..

문화예술 2019. 9. 26. 17:01

[사회] '눈가리고 아웅' 가수들만 피해봤다: 멜론, '유령음반사'와 '정산방식 임의변경'으로 182억 빼돌려

무슨 일이지? 1. 국내 음원제공사이트 멜론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LS뮤직이라는 유형회사를 운영했다. 2. LS뮤직은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난 클래식 곡들을 대상으로 불법 저작권료를 가로챘다. ...저작권료 배분은? 멜론은 저작인접권료 35~40%, 실연권료 2.5~5%, 저작권료 5~10%를 제외한 45~57.5%를 수익으로 챙긴다. 그런데 유령 음반사를 세움으로 저작권료 5~10%를 더 챙긴 것입니다. 하지만 음악을 한 번 들을 때 음악인에게 지급되는 돈은 4.7원 수준입니다. 어떤 식으로 빼돌렸지? 3. 멜론은 LS뮤직에 등록한 1~14곡을 가입자들에게 무료선물로 뿌리고 가입자들 모두 이 곡을 다운로드 받은 것처럼 가짜 기록을 만들었다. 4. 이 기록을 증거로 멜론은 LS뮤직에 사용료를 지급..

문화예술 2019. 9. 26. 15:20

[사설] 우리는 누구와 만나, 왜 사랑을 하는가?

1. 생물적 본능 왜 사람은 사람과 만나 관계를 맺는 것일까요? 답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본능'입니다. 사람이 관계를 맺는 이유는 자신의 유전자를 미래에 남기기 위한 '생물적 본능 때문'입니다. 우리는 왜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려 하는 걸까요?? '죽음' 즉, 이 세상에서 '나'라는 존재의 소멸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과거부터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했고,, 불멸을 소망했습니다. 이는 인간 외의 다른 생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에 본능대로 자손을 남기려 하는 것이 아닐까요? 과학이 발달한 현재에도 불멸, 불로불사는 아직 멀고 먼 이야기입니다. 인간은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본능에 따라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려 합니다. 하지만 의문이 생깁니다. 그저 생명, 자신의 유전자를 연장시키기 위..

오피니언 2019. 9. 26. 13:55

[대전 소식] '또 혈세낭비냐?' '아니다, 필요하다' 대전하수처리장 이전을 두고 '경제적이냐' vs '이미 결정된 사안' 대립

무슨 일이지? 1. 허태정 시장은 악취개선과 시설 노후화를 근거로 현 원촌동 하수종말처리장을 민간투자를 유치해 금고동으로 신축 이전한다고 밝혔다. 2. 시행사는 한화건설이다. 한화건설은 2016년 금고동 14만6000㎡ 지하에 65만t 규모의 하수처리장을 짓는 민간투자사업안을 대전시에 냈다. 3. 민간투사 사업이지만 대전시는 8,433억을 지출해야하고, 2026년~2055년까지 민간사업체에게 매년 351억의 사업비와 401억원의 운영비를 합한 2조 2,602억원을 추가로 지출한다. 대전시 "10년간 준비한 사업, 민영화 아닌 민간투자, 법적으로 민영화 불가" VS 시민단체, 정의당 "현 하수처리장 내구성 저하 없어, 국비지원받아 이전 없이도 개선할 수 있어, 3년 전 상수도 민영화 논란과 비슷" 4. 이..

사회일반 2019. 9. 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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