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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범이야기] 손때묻은 사운드 : The Hold Steady, 《Almost Killed Me (2004)》

    2019.09.24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FANCY보다 더 달라진 트와이스, 혼합된 DNA <Feel Special>

    2019.09.24 by HASHU 편집부

  • [국제]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바이든, 또 다시 흔들리는 트럼프

    2019.09.23 by HASHU 편집부

  • [대전 소식] 짤막하게 보는 대전소식 (토요일)

    2019.09.21 by HASHU 편집부

  • [사회] 친박, 친일 류석춘 교수 '왜곡된 역사 의식'으로 또 논란

    2019.09.21 by HASHU 편집부

  • [음악] 이번 주 내가 들을 음악 (2019년 9월 1주차 (1))

    2019.09.21 by HASHU 편집부

[앨범이야기] 손때묻은 사운드 : The Hold Steady, 《Almost Killed Me (2004)》

60년대와 80년대 음악이 익숙한 사람에게 And I got bored when I didn't have a band And so I started a band, man 나는 밴드가 없을 때 지루해 그래서 밴드를 시작했어 가사에서 홀드 스테디(The Hold Steady)는 낯섦을 철저히 배척한다. 현대적과 세련됨과는 거리가 멀다. 반대로 고유명사로 소환되는 과거들은 60년대 킹크스를 시작으로 70-80년대 수많은 하드록 밴드들을 관통한다. 이 모든 것을 관통하기 위해 밴드는 펍 록(Pub Rock)이라는 장르를 내세웠다. 펍 록이란 장르는 생소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장르의 전성기는 이 앨범이 나온 2004년과 상당히 떨어져 있다. 홀드 스테이가 음악적으로 내세우는 시대 1970년대 초중반 영..

문화예술 2019. 9. 24. 18:21

[앨범이야기] FANCY보다 더 달라진 트와이스, 혼합된 DNA <Feel Special>

트와이스가 돌아왔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TWICE)는 어느덧 데뷔 4년 차 그룹이 되었다. 풋풋한 식스틴 시절을 지나 미쓰에이의 후속 그룹으로 등장한 그룹이 이제는 K-POP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트와이스의 컴백은 언제나 화제였다. 트와이스의 성공에는 , , 이라는 '3연속 히트곡'이 주효했다. 이때 만들어진 소녀의 이미지, 순수한 학생의 이미지는 아티스트로 변화한 아이유의 귀여운 여학생 이미지를 물려받는다. 이는 레드벨벳이 차용한 4차원과 신비로움을 탐하는 컨셉보다 포괄적이고 다수의 팬을 수용하는 포용력을 지니고 있었다. 이 발판은 현재의 트와이스를 완성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지점이다. 안정적이고 견고한 이미지 정착에 성공한 트와이스는 본격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그래도..

문화예술 2019. 9. 24. 01:47

[국제]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바이든, 또 다시 흔들리는 트럼프

무슨 일이지? 1.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 사건'을 조사하라고 요구했다. 2. 이 내용을 들었던 전 백악관 직원이자 정보기관 직원이 감찰관실(IGIC)을 통해 내부 고발한 것이다. 무엇이 문제지? 3. 이 사건의 뿌리는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바이든 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은 우크라이나 천연가스기업 브라스마홀딩스 이사로 취임한다. 4. 2016년 초 우크라이나가 이 기업에 대해 비리 조사를 시작하자, 바이든 전 부통령은 우크라이나 대통령 페트로 포로셴코(Petro Poroshenko)에게 10억 달러 정도 되는 미 정부의 대출보증 철회 가능성을 언급하며 검찰총장의 해임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5.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오피니언 2019. 9. 23. 23:44

[대전 소식] 짤막하게 보는 대전소식 (토요일)

짤막하게 보는 대전 소식은 짧고 빠르게 대전의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업로드되며, 중요한 6개의 토막을 준비했습니다. 1. 대전시, 실업률 내리고 고용률 올랐다 요약 1. 11일 충청지방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대전의 고용률과 실업률이 지난 5월부터 전국 평균보다 높게 개선되었다. 2. 그동안 대전의 고용률은 전국, 광역시 평균보다 낮았으며, 실업률도 높았었다. 3. 그러나 이번 발표에서 지난해 같은 달 고용률이 3.0%p 상승하여 최근 5년간 최고치를 기록했고, 실업률은 2.8%로 하락해 최근 1년간 최저치를 기록했다. 4. 이러한 고용지표 개선은 20대(1만 6천 명)와 50대(2만 7천 명)의 취업자 증가가 주효했고, 정부와 대전시 고용정책이 어느정도 열매를 맺었다고 볼 수 ..

사회일반 2019. 9. 21. 21:40

[사회] 친박, 친일 류석춘 교수 '왜곡된 역사 의식'으로 또 논란

요약 1. 前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 위원장이자 現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류석춘이 위안부를 매춘부에 비교했다. 2. 류 교수는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강의 녹음본에서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이 아니다.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했다. 3. 한 학생의 반론이 있었으나 류 교수는 "살기 어려운데 조금 일하면 돈 받는다는 매춘 유혹이 있다. 예전에도 그런 것" 식으로 변했다. 심지어 질문한 학생에게 "궁금하면 (매춘) 한번 해볼래요. 지금도 그래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4. 류 교수는 과거에도 친일본성향의 발언을 했고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5. 한국당 대변인은 오후 논평에서 피해자와 유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에게 유감을 표한다고 발표했다. 류석춘 교수는 어떤 사람? 위안부를 매춘부라 강의한 류..

문화예술 2019. 9. 21. 20:24

[음악] 이번 주 내가 들을 음악 (2019년 9월 1주차 (1))

이 게시글은 잘 알려지지 않은 신보나 화제가 되는 신보를 소개하고 비평한다. 특성상 필자의 주관이 들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봐줬으면 한다. 발라드가 온 차트를 뒤덮은 이례적인 여름이 갔다. 이번 가을은 또 어떤 차트 양상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된다. 다음을 기약 ★ 아쉬운 앨범 ★★ 수준급 앨범 ★★★ 이 달의 앨범 ★★★★ 더없는 명반 ★★★★★ (‘☆’는 별 반 개) 강혜인, 《Favor》 (9월 1일) 장르: 재즈 발매사: 블루쉬림프 단위: 스튜디오(정규) 러닝타임: 40분 11초 재즈피아니스트 강혜인이 정규 2집으로 찾아왔다. 모든 수록곡이 자작곡으로 채워졌던 1집 《As You Are》처럼 8곡을 수록했는데, 이번엔 한 곡의 찬송가를 편곡한 것과 일곱 곡의 자작곡을 수록했..

문화예술 2019. 9. 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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