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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눈가리고 아웅' 가수들만 피해봤다: 멜론, '유령음반사'와 '정산방식 임의변경'으로 182억 빼돌려

    2019.09.26 by HASHU 편집부

  • [사설] 우리는 누구와 만나, 왜 사랑을 하는가?

    2019.09.26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대전 소식] '또 혈세낭비냐?' '아니다, 필요하다' 대전하수처리장 이전을 두고 '경제적이냐' vs '이미 결정된 사안' 대립

    2019.09.26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손때묻은 사운드 : The Hold Steady, 《Almost Killed Me (2004)》

    2019.09.24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FANCY보다 더 달라진 트와이스, 혼합된 DNA <Feel Special>

    2019.09.24 by HASHU 편집부

  • [국제]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바이든, 또 다시 흔들리는 트럼프

    2019.09.23 by HASHU 편집부

[사회] '눈가리고 아웅' 가수들만 피해봤다: 멜론, '유령음반사'와 '정산방식 임의변경'으로 182억 빼돌려

무슨 일이지? 1. 국내 음원제공사이트 멜론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LS뮤직이라는 유형회사를 운영했다. 2. LS뮤직은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난 클래식 곡들을 대상으로 불법 저작권료를 가로챘다. ...저작권료 배분은? 멜론은 저작인접권료 35~40%, 실연권료 2.5~5%, 저작권료 5~10%를 제외한 45~57.5%를 수익으로 챙긴다. 그런데 유령 음반사를 세움으로 저작권료 5~10%를 더 챙긴 것입니다. 하지만 음악을 한 번 들을 때 음악인에게 지급되는 돈은 4.7원 수준입니다. 어떤 식으로 빼돌렸지? 3. 멜론은 LS뮤직에 등록한 1~14곡을 가입자들에게 무료선물로 뿌리고 가입자들 모두 이 곡을 다운로드 받은 것처럼 가짜 기록을 만들었다. 4. 이 기록을 증거로 멜론은 LS뮤직에 사용료를 지급..

문화예술 2019. 9. 26. 15:20

[사설] 우리는 누구와 만나, 왜 사랑을 하는가?

1. 생물적 본능 왜 사람은 사람과 만나 관계를 맺는 것일까요? 답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본능'입니다. 사람이 관계를 맺는 이유는 자신의 유전자를 미래에 남기기 위한 '생물적 본능 때문'입니다. 우리는 왜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려 하는 걸까요?? '죽음' 즉, 이 세상에서 '나'라는 존재의 소멸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과거부터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했고,, 불멸을 소망했습니다. 이는 인간 외의 다른 생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에 본능대로 자손을 남기려 하는 것이 아닐까요? 과학이 발달한 현재에도 불멸, 불로불사는 아직 멀고 먼 이야기입니다. 인간은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본능에 따라 자신의 유전자를 남기려 합니다. 하지만 의문이 생깁니다. 그저 생명, 자신의 유전자를 연장시키기 위..

오피니언 2019. 9. 26. 13:55

[대전 소식] '또 혈세낭비냐?' '아니다, 필요하다' 대전하수처리장 이전을 두고 '경제적이냐' vs '이미 결정된 사안' 대립

무슨 일이지? 1. 허태정 시장은 악취개선과 시설 노후화를 근거로 현 원촌동 하수종말처리장을 민간투자를 유치해 금고동으로 신축 이전한다고 밝혔다. 2. 시행사는 한화건설이다. 한화건설은 2016년 금고동 14만6000㎡ 지하에 65만t 규모의 하수처리장을 짓는 민간투자사업안을 대전시에 냈다. 3. 민간투사 사업이지만 대전시는 8,433억을 지출해야하고, 2026년~2055년까지 민간사업체에게 매년 351억의 사업비와 401억원의 운영비를 합한 2조 2,602억원을 추가로 지출한다. 대전시 "10년간 준비한 사업, 민영화 아닌 민간투자, 법적으로 민영화 불가" VS 시민단체, 정의당 "현 하수처리장 내구성 저하 없어, 국비지원받아 이전 없이도 개선할 수 있어, 3년 전 상수도 민영화 논란과 비슷" 4. 이..

사회일반 2019. 9. 26. 10:28

[앨범이야기] 손때묻은 사운드 : The Hold Steady, 《Almost Killed Me (2004)》

60년대와 80년대 음악이 익숙한 사람에게 And I got bored when I didn't have a band And so I started a band, man 나는 밴드가 없을 때 지루해 그래서 밴드를 시작했어 가사에서 홀드 스테디(The Hold Steady)는 낯섦을 철저히 배척한다. 현대적과 세련됨과는 거리가 멀다. 반대로 고유명사로 소환되는 과거들은 60년대 킹크스를 시작으로 70-80년대 수많은 하드록 밴드들을 관통한다. 이 모든 것을 관통하기 위해 밴드는 펍 록(Pub Rock)이라는 장르를 내세웠다. 펍 록이란 장르는 생소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장르의 전성기는 이 앨범이 나온 2004년과 상당히 떨어져 있다. 홀드 스테이가 음악적으로 내세우는 시대 1970년대 초중반 영..

문화예술 2019. 9. 24. 18:21

[앨범이야기] FANCY보다 더 달라진 트와이스, 혼합된 DNA <Feel Special>

트와이스가 돌아왔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TWICE)는 어느덧 데뷔 4년 차 그룹이 되었다. 풋풋한 식스틴 시절을 지나 미쓰에이의 후속 그룹으로 등장한 그룹이 이제는 K-POP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트와이스의 컴백은 언제나 화제였다. 트와이스의 성공에는 , , 이라는 '3연속 히트곡'이 주효했다. 이때 만들어진 소녀의 이미지, 순수한 학생의 이미지는 아티스트로 변화한 아이유의 귀여운 여학생 이미지를 물려받는다. 이는 레드벨벳이 차용한 4차원과 신비로움을 탐하는 컨셉보다 포괄적이고 다수의 팬을 수용하는 포용력을 지니고 있었다. 이 발판은 현재의 트와이스를 완성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지점이다. 안정적이고 견고한 이미지 정착에 성공한 트와이스는 본격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그래도..

문화예술 2019. 9. 24. 01:47

[국제]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바이든, 또 다시 흔들리는 트럼프

무슨 일이지? 1.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통화에서 '바이든 전 부통령 사건'을 조사하라고 요구했다. 2. 이 내용을 들었던 전 백악관 직원이자 정보기관 직원이 감찰관실(IGIC)을 통해 내부 고발한 것이다. 무엇이 문제지? 3. 이 사건의 뿌리는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바이든 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은 우크라이나 천연가스기업 브라스마홀딩스 이사로 취임한다. 4. 2016년 초 우크라이나가 이 기업에 대해 비리 조사를 시작하자, 바이든 전 부통령은 우크라이나 대통령 페트로 포로셴코(Petro Poroshenko)에게 10억 달러 정도 되는 미 정부의 대출보증 철회 가능성을 언급하며 검찰총장의 해임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5.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오피니언 2019. 9. 2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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