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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 우리가 이름만 알고 내용은 모르는 최저임금, 넌 누구냐?

    2019.09.29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누가 꼰대를 만들었나

    2019.09.29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앨범 이야기] 70년대 부기사운드를 들어보실래요? : Faces(페이시스), 《A Nod Is As Good As A Wink To A Blind Horse (1971)》

    2019.09.29 by HASHU 편집부

  • [대전 뉴스] 대전광역시 공무원 갑질횡포 전국 최고수준, 촉법 소년 줄고, 성폭행 늘어

    2019.09.28 by HASHU 편집부

  • [앨범 이야기] 변치않은 13년 : Tool, 《Fear Inoculum (2019)》

    2019.09.28 by HASHU 편집부

  • [음악] 이번 주 음악 PICK (2019년 9월 2주차 (2))

    2019.09.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보] 우리가 이름만 알고 내용은 모르는 최저임금, 넌 누구냐?

최저임금, 최저임금 19대 대통령 문재인, 그가 공약으로 내세웠던 12가지 중 하나인 “일자리가 마련된 대한민국”, 그 일환의 하나로 최저임금 만원을 내걸었다. 7월 17일, 2018년도의 최저임금 7,530이 확정되었고 눈에 띄게 오른 시급에 자영업자와 알바생의 희비는 교차되었다. 최저임금에 대한 각기 다른 시선을 살펴보고, 이것이 과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 사회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 한번 생각해봤으면 한다. 최저임금제란 국가가 노·사간의 임금결정과정에 개입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이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함으로써 저임금 근로자를 보호하는 제도이다.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을 끌어줌으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

오피니언 2019. 9. 29. 18:11

[에세이] 누가 꼰대를 만들었나

이름 찬란한 그 '꼰대'라는 단어 '꼰대'라는 말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 의미를 찾아보면 꼰대는 기성세대나 선생을 뜻하는 은어로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남에게 일방적으로 강요를 하는 것 등을 말한다. 이러한 꼰대는 온라인상이나 오프라인에서도 심심치 않게 얘깃거리로 나오곤 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당해봤을 꼰대와의 에피소드. 이렇게 많은 꼰대는 어떤 사람들일까? 먼저 상황을 통해 살펴보자. 학교생활 (교수님)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지루한 삶 안에 언제나 아드레날린 넘쳐나게 하는 것은 바로 시험이다. 오늘은 시험 공지가 있는 날이다. 교수님께서 시험범위를 말하는 순간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바로 말도 안 되는 시험 범위 때문! 아직 배우지도 않은 부분까지 시험에 나온다고? 책을 읽어서 범위를 ..

오피니언 2019. 9. 29. 18:10

[앨범 이야기] 70년대 부기사운드를 들어보실래요? : Faces(페이시스), 《A Nod Is As Good As A Wink To A Blind Horse (1971)》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로드 스튜어트와 페이시스 ​ 장르: Boogie Rock, Hard Rock, Blues Rock, 기획사 : 위너스 브라더스 단위: 정규앨범 (LP) 러닝타임: 36분 04초 맴버: Rod Stewart(lead vocals, 1969-75), Ron Wood(guitar, vocals), Ronnie Lane(bass, vocals, 1969-73), Kenney Jones(drums), Ian McLagan(keyboards) 영국에서 활동한 페이스는 보컬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와 기타리스트 로니 우드(Ron Wood)가 합류한 더 스몰 페이스(The Small Face)의 연장선상의 밴드이다. 스몰 페이스는 60년대 비틀스와 함께 영국 모드 신을 이끌어 갔던 밴..

문화예술 2019. 9. 29. 02:38

[대전 뉴스] 대전광역시 공무원 갑질횡포 전국 최고수준, 촉법 소년 줄고, 성폭행 늘어

소병훈 국회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1. 대전광역시의 촉법소년(10~13세)이 대폭으로 줄었고, 충청남도는 늘어났습니다. ...더보기 대전지역 촉법소년 소년부 송치건수는 2018년 208건으로 재작년(2017년) 264건보다 56건 줄었습니다. 반대로 충남지역의 촉법소년 송치건수는 2017년, 2018년 281건으로 동일했습니다. 이는 2016년(248건)과 비교했을 때 33건 늘어난 수치이기도 합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했을때 대전-충남의 폭행 건수는 각각 243건, 462건으로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성폭력은 대전 102건, 충남 114건으로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2. 지난해 대전 지하철에서 성범죄를 포함 67건의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더보기 지난해(2018년) 대전 지하철에서 ..

사회일반 2019. 9. 28. 21:15

[앨범 이야기] 변치않은 13년 : Tool, 《Fear Inoculum (2019)》

13년 만의 신보, 13년 전 그대로 그 시대(90년대)를 정의하는 기록 또는 그 시대를 풍미한 예술 형식의 기념비적인 유물로 시간의 테스트를 견디어야 하는 형식적 걸작이다. A formal masterpiece that should stand the test of time — either as a defining record of its era, or a monumental relic of an art form that had its day. 음악잡지 롤링스톤스지에서 Tool은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얼터네이티브 메탈을 중심으로 광활한 사운드를 연구해온 밴드다. 밴드의 앨범에서는 다양한 실험이 구현되곤 한다. 우선은 프로그레시브의 영향에 의한 아방가르드함은 이들의 독창성을 극화시켰으며, 7~10분씩이나 되..

문화예술 2019. 9. 28. 17:26

[음악] 이번 주 음악 PICK (2019년 9월 2주차 (2))

김산, (9월 11일) 장르: 애시드/뉴트로 팝 발매사: KIMSAN 단위: 싱글 러닝타임: 04분 38초 싱어송라이터, ‘김산’의 두 번째 싱글 앨범이다. 이번에도 뉴트로의 어법으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앨범의 크레딧을 살피면 의외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자이언티’. 그가 《어지러운》의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제작책임자, 총괄 프로듀서―로 있으며 코러스에도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곡을 들어보면, 편안한 일렉트릭 피아노가 마음을 가라앉히고 퍼커션과 기타리프는 그루브감을 더한다. 담백한 김산의 보컬이 담담하게 옛사랑을 추억하면 그 아래의 스트링 사운드가 먹먹하게 들린다. 치밀하다는 말이 어울린다. 고요하고 아련한 곡이 큰 변주 없이도 가사와 맞물려, 견뎌내었을 이별의 상처가, 오히려 숭고하게도..

문화예술 2019. 9. 2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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