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슈(HASHU)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하슈(HASHU)

메뉴 리스트

  • 홈
  • 분류 전체보기 (503)
    • 사회일반 (216)
    • 문화예술 (162)
    • 오피니언 (121)

검색 레이어

하슈(HASHU)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대전 소식] 청년친화도시 대전?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2019.09.23 by HASHU 편집부

  • [스포츠] 드래프트 1순위, 자이언 윌리엄스는 성공할 수 있을까

    2019.09.23 by HASHU 편집부

  • [대전 소식] 짤막하게 보는 대전소식 (토요일)

    2019.09.21 by HASHU 편집부

  • [사회] 친박, 친일 류석춘 교수 '왜곡된 역사 의식'으로 또 논란

    2019.09.21 by HASHU 편집부

  • [음악] 이번 주 내가 들을 음악 (2019년 9월 1주차 (2))

    2019.09.21 by HASHU 편집부

  • [음악] 이번 주 내가 들을 음악 (2019년 9월 1주차 (1))

    2019.09.21 by HASHU 편집부

[대전 소식] 청년친화도시 대전?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요약 1. 21일 서울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2019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2.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최하는 행사로 청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하는 지자체와 국회의원을 시상했었다. 3. 대전시는 지난 5월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청년친화선정대상에 응모해, 우수한 평가를 받아낸 것이다. 4. 최근 대전시는 청년창업플랫폼을 활용해 2,000개의 스타트업, 청년 공공임대주택 3,000호 등의 청년지원에 힘쓰고 있다. ...더보기 대전시의 청년정책이 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대전시는 2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2019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행사는 국회사무처 소관인 ㈔청년과미래*가 청년들을 위해 주최하는 행..

사회일반 2019. 9. 23. 13:53

[스포츠] 드래프트 1순위, 자이언 윌리엄스는 성공할 수 있을까

NBA(미국 프로농구)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0월 23일 개막전은 역대로 논란이 많은 이번 오프시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그중 눈에 띄는 대결은 당연 뉴올리언스와 토론토의 대결입니다. 이 대결을 압축한다면, 이번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뽑힌 자이언 윌리엄스(Zion Williamson)의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전 시즌 챔피언 토론토 랩터스의 싸움입니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앤써니 데이비스(Anthony Davis Jr.)가 LA 레이커스로 이적하며 전력누수가 큰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2003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르브론 제임스 이후 역대급 운동신경을 가진 자이언 윌리엄스를 드래프트에 성공합니다. 괴물 신인의 등장으로 뉴올리언스는 순식간에 화제의 팀이 된 것입니다. 아직 정식 NBA..

문화예술 2019. 9. 23. 13:23

[대전 소식] 짤막하게 보는 대전소식 (토요일)

짤막하게 보는 대전 소식은 짧고 빠르게 대전의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업로드되며, 중요한 6개의 토막을 준비했습니다. 1. 대전시, 실업률 내리고 고용률 올랐다 요약 1. 11일 충청지방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대전의 고용률과 실업률이 지난 5월부터 전국 평균보다 높게 개선되었다. 2. 그동안 대전의 고용률은 전국, 광역시 평균보다 낮았으며, 실업률도 높았었다. 3. 그러나 이번 발표에서 지난해 같은 달 고용률이 3.0%p 상승하여 최근 5년간 최고치를 기록했고, 실업률은 2.8%로 하락해 최근 1년간 최저치를 기록했다. 4. 이러한 고용지표 개선은 20대(1만 6천 명)와 50대(2만 7천 명)의 취업자 증가가 주효했고, 정부와 대전시 고용정책이 어느정도 열매를 맺었다고 볼 수 ..

사회일반 2019. 9. 21. 21:40

[사회] 친박, 친일 류석춘 교수 '왜곡된 역사 의식'으로 또 논란

요약 1. 前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 위원장이자 現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류석춘이 위안부를 매춘부에 비교했다. 2. 류 교수는 사회학과 전공과목 '발전사회학'강의 녹음본에서 "직접적인 가해자는 일본이 아니다.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했다. 3. 한 학생의 반론이 있었으나 류 교수는 "살기 어려운데 조금 일하면 돈 받는다는 매춘 유혹이 있다. 예전에도 그런 것" 식으로 변했다. 심지어 질문한 학생에게 "궁금하면 (매춘) 한번 해볼래요. 지금도 그래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4. 류 교수는 과거에도 친일본성향의 발언을 했고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5. 한국당 대변인은 오후 논평에서 피해자와 유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에게 유감을 표한다고 발표했다. 류석춘 교수는 어떤 사람? 위안부를 매춘부라 강의한 류..

문화예술 2019. 9. 21. 20:24

[음악] 이번 주 내가 들을 음악 (2019년 9월 1주차 (2))

휘인, (9월 4일) 장르: 발라드/얼터네이티브 알앤비 기획사: 인넥스트트렌드, 롱플레이뮤직, ㈜RBW 단위: 더블 싱글 러닝타임: 8분 24초 작년 로 성공적인 솔로활동 신호탄을 쏘았던 ‘마마무’의 휘인(Whee In)이다. 자신감을 얻은 그는 다시 홀로 섰다. 두 번째 수록곡인 는 지난 싱글 로 공개된 음원이니 이번에는 소개하지 않겠다. 다만 얼터너티브 알앤비 장르였던 지난 싱글과 이번에 공개된 는 비교의 대상이 된다. 이번에 공개된 헤어지자는 발라드 곡이다. ‘목련’잎이 떨어져 ‘비행’할 때는 이미 시들어 색이 변할 때다. 연애에 지쳐버린 한 사람의 무거운 한 마디를, 감성적인 멜로디에 피아노와 섬세한 보컬로 풀어냈다. 짙은 호소력과 감성에 공감해버리는 발라드의 묘미를 능숙하게 이끌어냈다. 발라드 ..

문화예술 2019. 9. 21. 15:27

[음악] 이번 주 내가 들을 음악 (2019년 9월 1주차 (1))

이 게시글은 잘 알려지지 않은 신보나 화제가 되는 신보를 소개하고 비평한다. 특성상 필자의 주관이 들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봐줬으면 한다. 발라드가 온 차트를 뒤덮은 이례적인 여름이 갔다. 이번 가을은 또 어떤 차트 양상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가 된다. 다음을 기약 ★ 아쉬운 앨범 ★★ 수준급 앨범 ★★★ 이 달의 앨범 ★★★★ 더없는 명반 ★★★★★ (‘☆’는 별 반 개) 강혜인, 《Favor》 (9월 1일) 장르: 재즈 발매사: 블루쉬림프 단위: 스튜디오(정규) 러닝타임: 40분 11초 재즈피아니스트 강혜인이 정규 2집으로 찾아왔다. 모든 수록곡이 자작곡으로 채워졌던 1집 《As You Are》처럼 8곡을 수록했는데, 이번엔 한 곡의 찬송가를 편곡한 것과 일곱 곡의 자작곡을 수록했..

문화예술 2019. 9. 21. 14:58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59 60 61 62 63 64 65 ··· 84
다음
언론사 등록번호 : 대전 아 00210 |등록일 : 2014-09-25|070-7514-5273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1-128, 에이블스퀘어
하슈(HASHU) 기업가정신매거진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민재명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