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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책임과 연민은 분리되지 않는다", 다르덴 형제 : <자전거 탄 소년 (2011)> (Take 2)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영화] "책임과 연민은 분리되지 않는다", 다르덴 형제 : <자전거 탄 소년 (2011)> (Take 1)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대전 소식] 대전시, 청년 채용 지원에 앞장선다

    2019.09.07 by HASHU 편집부

  • [정보] 청춘들 돈벌고 싶겠지만 다단계는 위험해.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정보] 겨울을 준비하는 시트팩 리뷰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정보] 미리 대비하는 혹한 취업 대비, 겨훌 방학 플랜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영화] "책임과 연민은 분리되지 않는다", 다르덴 형제 : <자전거 탄 소년 (2011)> (Take 2)

영화의 첫 장면 어떤 빨간 옷을 입은 아이가 어디론가 전화를 걸지만 번호가 없다는 것만을 알게 되고 아빠가 떠났다는 말을 듣고서 어딘가로 뛰어나간다. 하지만 어른들에게 의해 제지당하고 그 때 베토벤 교향곡 황제가 짧게 나온다. 첫 장면은 관객으로 하여금 그 영화세계로 던지고 있다는 느낌을 주게 한다. 일반적으로 영화의 첫 장면은 그 세계를 설명하거나 혹은 상징하는 수단으로 많이 보여주게 된다. 그러나 그런 것은 하나도 없고 오직 소년의 상태를 보여주면서 영화는 시작하는 것이다. 소년이 어떠한 상태인지 흔한 자막이나 내레이션 없이 아빠는 떠나갔고 소년은 믿지 못하며 집에 가서 확인을 하고 싶은 상태. 그것이 영화의 첫 장면이자 소년의 현 상태이다. 시릴과 사만다의 관계성 영화의 제목은 자전거 탄 소년이고 ..

문화예술 2019. 9. 7. 19:31

[영화] "책임과 연민은 분리되지 않는다", 다르덴 형제 : <자전거 탄 소년 (2011)> (Take 1)

다르덴 형제 다르덴 형제의 영화는 (다른 감독들도 그렇지만) 몇 번 보다 보면 이 감독의 특색을 읽을 수 있다. 음악이 거의 없고 구성이 직관적이면서 시간순이며 단순하다. 거기에 마치 다큐멘터리를 연상하게 하는 기교나어떤 기법을 구사하지 않는다. 그리고 카메라를 사람의 눈처럼 사용하는 감독이다. 도 그렇지만 감독의 전작인 ‘프로메제’나 ‘아들’을 보다 보면 카메라가 바라보고 있는 인물들의 감정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그리고 그 시선이 굉장히 따스하면서도 윤리적이라 등장인물들을 재단하지 않고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정감 어린 시선을 잃지 않아 관객들로 하여금 빠져들지만 어떻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가를 통찰하게 하는 굉장히 묘한 카메라를 사용한다. 이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통일적..

문화예술 2019. 9. 7. 19:24

[대전 소식] 대전시, 청년 채용 지원에 앞장선다

대전시는 2019년 고용우수기업 등 청년채용 지원사업에 참여할 유망중소기업과 청년들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대전 거주 청년 고용시 다양한 지원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행안부의 지원이지만 국가가 직접적으로 개입하기 보다는 현장의 시선으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원거리에 있는 국가기관보다는 현장을 잘 이해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을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것' 입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2021년(내후년)까지 총 7만 명의 청년을 지원할 예정이에요. 청년사업이다보니 당연히 나이제한이 있습니다. 전국의 만 39세 이하의 청년만이 참여에 가능하고, 사업 참여기간 동안 사업이 진행되..

사회일반 2019. 9. 7. 17:40

[정보] 청춘들 돈벌고 싶겠지만 다단계는 위험해.

경험에 충실한 다단계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했던가? 그 말처럼 고생도 사려면 돈이 든다. 대학생활이 시작된 요즘 같은 때, 등록금을 시작으로 매일 먹던 급식이 아닌 점심, 저녁으로 나가는 돈과 학교 모임에서 나가는 회비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 자취비와 통신요금, 각종 공과금이면 10대를 지나 20대가 시작되자마자 돈의 노예로써의 삶이 시작된다. 매순간 나가는 돈을 막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 수도 없다. 이럴 때 솔깃한 유혹이 찾아온다. 단기간으로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도 직장인만큼 벌 수 있는 고수익 아르바이트 자리. 바로 다단계이다.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뉴스에서도, 내 주변에서도 문제처럼 말하는 다단계. 1. 다단계는 무..

오피니언 2019. 9. 7. 17:24

[정보] 겨울을 준비하는 시트팩 리뷰

초겨울 방황하는 건성들을 위한 안내서 바야흐로 가을은 절정에 이르고 이제 곧 겨울이다. 어느새 한 해가 다 저물었나 싶은 감상도 잠시 우수에 차 있는 시간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 바로 촉촉한 감성과는 달리 메마른 피부다. 다가오는 겨울, 피부의 메마름까지 깊어가지 않도록 당신만을 위해 준비했다. 에디터 B의 ‘CHOICE B - 시트팩 편’이다. 1일 1팩 시대라는 말이 더 이상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시트팩은 어느 샌가 우리의 일상에 깊게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러한 시류에 발맞춰 당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시트팩을 고를 수 있도록 에디터 B가 각 브랜드에서 유명한 수분 혹은 유, 수분제품을 손수 테스트 해보았다. -에디터 B의 피부상태 ① 가을에는 건성(볼 부분)과 중성이 공존하는 복합성이나 겨울이 다..

오피니언 2019. 9. 7. 17:15

[정보] 미리 대비하는 혹한 취업 대비, 겨훌 방학 플랜

겨울방학, 듣기만 해도 겨울의 차가움과 뽀득거리는 눈이 떠오른다. 그러나 지금까지 보내온 겨울방학을 따져보면 열손가락을 접고도 남았건만 뿌듯하게 끝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는 것이 우리의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든다. 대학에 갓 들어온 새내기는 올해의 마지막 겨울방학이 기대될 것이고 2,3학년은 방학을 맞아 좀 더 스펙을 쌓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 것이며 예비 졸업생은 ‘마지막’이라는 그 무게에 어깨가 무거울 것이다. 모두가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마음은 같다. 무엇보다 향후 취업에 있어서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자격증 취득이다. 취업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능력증명’이다. 내가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그와 관련된 자격증이 없으면 쉽사리 서류합격조차 어려운 것..

오피니언 2019. 9. 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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