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슈(HASHU)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하슈(HASHU)

메뉴 리스트

  • 홈
  • 분류 전체보기 (503)
    • 사회일반 (216)
    • 문화예술 (162)
    • 오피니언 (121)

검색 레이어

하슈(HASHU)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대전 소식] 혈세낭비 논란 대전 하수슬러지 감량화 시설…34.5억 허공으로?

    2019.09.10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후크를 잃다", EXID : <내일해(LADY)>

    2019.09.09 by HASHU 편집부

  • [대전 소식] 즐거운 한가위,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디로 가야 할까?

    2019.09.09 by HASHU 편집부

  • [대전 소식] 대전시 서구 음식점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검출

    2019.09.09 by HASHU 편집부

  • [스포츠] 흥국생명, 공윤희 임의탈퇴 공시 … 다시 부각된 1라운드 1차 지명자의 부담

    2019.09.0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앨범이야기] "겨울의 종소리 지나 봄의 그날", 러블리즈(Lovelyz) : 《治癒 (치유)》 (뒷면)

    2019.09.08 by HASHU 편집부

[대전 소식] 혈세낭비 논란 대전 하수슬러지 감량화 시설…34.5억 허공으로?

3줄 요약 1. 대전시 하수슬러지 감량화사업 약정금 청구 항소심에서 일부 승소 2. 법원은 시공사에게 사업비와 철거비 총 86억 3268만 원 중 51억 7685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 3. 나머지 금액인 34억 5583만 원은 돌려받지 못함 하수슬러지? 생소한 단어인데? 하수슬러지는 하수찌거기와 같은 말입니다. 우리들이 사용한 물은 하수관으로 흘러들어가고, 상하수처리장으로 모든 물들이 모이게됩니다. 상하수처리장은 저희가 잘 알고 있듯이 물을 깨끗이 처리하는 곳이죠. 그런데 처리 과정에서 이 슬러지가 발행합니다. 하수 속에 있는 유기물질을 미생물을 이용해 정화하고 맑은 물만 하천으로 보내는데, 이 미생물이 슬러지의 원인이 됩니다. 미생물도 먹이가 많으면 살기좋아서 대량으로 번식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들을..

사회일반 2019. 9. 10. 14:57

[앨범이야기] "후크를 잃다", EXID : <내일해(LADY)>

역주행의 추억 극악의 확률을 깬 2014년 라는 곡의 가능성은 EXID의 롱런이 가능한 그룹으로 보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시선('원 히트 원더')도 있었고 이 싱글 이후의 성적은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평타'라는 말이 있는데 이 단어에도 미치지 못하는 성적들을 거둔 것이죠. 핫 핑크-엘라이(L.I.E.)-낮보다는 밤으로 이어진 타이틀곡 릴레이는 다수가 원하는 이미지에서 멀어져 갔습니다. 공략 실패의 원인은 의외로 단순하면서 어렵습니다. 노래는 지극히 얌전했고, 톡톡 튀는 멜로디는 실종됐습니다. 마치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하락세와 함께 표류되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 얌전하고 평이함은 대중들이 EXID에게 원하는 모습과 부합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쟁력 있는 후배 아이돌들이..

문화예술 2019. 9. 9. 17:16

[대전 소식] 즐거운 한가위,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디로 가야 할까?

대전광역시, 추역 연휴 기간인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추석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을 가동 6개 반 48명으로 상황반을 꾸리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상 가동여부를 수시로 확인 연휴기간에 아프면 어디로 가야하지? 연휴기간에는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닫습니다. 병원도 예외는 아니지요. 큰 병원들을 제외하면 문을 여는 병원찾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연휴기간이라고 안다치는 법은 없습니다. 무언가 잘못 먹거나, 집안일을 돕다가 다칠 수도 있는 게 바로 명절이죠. 대전시는 그런 상황에 대비해 '추석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을 가동했습니다. 이 응급진료체계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충남대병원, 건양대병원을 비롯 10곳을 중심으로 24시간 운영을 합니다. 그리고 문을 여는 병원을 125곳, 약국도 175곳, ..

사회일반 2019. 9. 9. 16:58

[대전 소식] 대전시 서구 음식점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검출

대전시 서구 소재 일반음식점 양념조개젓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 검출 실제 A형간염 환자발생의 원인이 조개젓 섭취로 인한 발생, 동일제품 판매 중지 조치 '조개젓갈' 이게 문제네 최근들어 A형 간염환자가 늘어나고 있어요. 8월달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A형간염 신고 환자는 1만 746명이었어요. 이는 지난 해(1635명)보다 약 6배가 늘어난 수치라고 해요. 그리고 A형간염 신고 건수가 1만 건을 넘은 것은 2009년 이후 10년만이라고 해요. A형간염의 주된 확산 원인은 바로 젓갈류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젓갈을 만들때 날 것으로 숙성시키기 때문이죠. 가열하지 않고 염장만 했을 경우 바이러스는 죽지 않습니다. 실제로 2019년 5월 경기도 평택에서 중국산 조개젓갈에서 A형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되었고..

사회일반 2019. 9. 9. 11:47

[스포츠] 흥국생명, 공윤희 임의탈퇴 공시 … 다시 부각된 1라운드 1차 지명자의 부담

스포츠에서 1라운드 1차 지명은 일 년에 한 번, 선수에게는 평생에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기회이다. 선수는 하고 싶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구단에서도 (전년도 꼴찌를 해야 하기에) 뽑고 싶어도 마음대로 뽑을 수가 없다. 해당 연도에 괴물신인(가령 야구의 류현진이나 배구의 김연경 같이)이 등장했다면 일부러 꼴찌를 위해 패배를 모으는 '패주작'을 하는 팀도 있다.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더 못하는 팀이 있다면 1라운드 1차 지명권은 양보해야 한다. 어쨌든 선수에게 1라운드 1차 지명이라는 타이틀은 명예가 되고, 언론의 주목을 선물로 준다. 이 선수가 잘하냐 못하냐에 따라 그해 성적이 달라지는 배구의 경우 팀은 1라운드 1차 지명 선수에게 많은 기대를 걸기도 한다. 데뷔 나이가..

문화예술 2019. 9. 8. 19:19

[앨범이야기] "겨울의 종소리 지나 봄의 그날", 러블리즈(Lovelyz) : 《治癒 (치유)》 (뒷면)

治癒 (치유) 다시 6개월 만에 돌아온 러블리즈는 치유(治愈)라는 타이틀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돌 그룹이 잘 쓰지 않을 제목이기도 한 치유는 영어(아마도 'Heal')가 아닌 한자로 앨범 아트에 찍혀있는데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걸그룹보다는 포크나 인디 록을 하는 그룹에게 어울릴 듯한 타이들 단어는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도 됩니다. 궁금함이 드는 제목을 선정했다는 것은 새로운 사람들이 궁금해서 들을 수 있을 확률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치유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는 러블리즈스러운 투명한 일렉트로닉 편곡을 통해 재해석됩니다. 가사로 보면 이 치유라는 느낌이 인트로와 타이틀에 한해서 존재하는가 하는 느낌도 받게 됩니다. 해석은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앨범의 통일성이나 연계성이 약해졌습니다...

문화예술 2019. 9. 8. 15:34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67 68 69 70 71 72 73 ··· 84
다음
언론사 등록번호 : 대전 아 00210 |등록일 : 2014-09-25|070-7514-5273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1-128, 에이블스퀘어
하슈(HASHU) 기업가정신매거진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민재명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