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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보는 이슈] 선배, 우리 정말 치킨집 차려야 되나요?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다시보는 이슈] YMBS 연세대학교 방송국 예산 삭감, 어떻게 된 일?! : YMBS 박성은 편집장 인터뷰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이슈 다시보기] 대학 구조조정의 바람, 목원대 국문학과 통폐합 논란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축제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말문을 터라” EBS 다큐프라임, <우리는 왜 대학에 가는가?>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다시보는 이슈] 선배, 우리 정말 치킨집 차려야 되나요? - 하슈(HASHU)

동네 변호사 조들호에게 새로운 의뢰인이 찾아왔다. 바로 대전광역시 유성구 어은동에서 “닭터치킨”을 운영하는 이기훈(32)씨. 이기훈씨는 KAIST 학부 출신으로, 재학 기간 동안 뛰어난 성적으로 이공계 장학금을 받았다. 그러나 연구원의 길이 자신과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자, 학부시절 습득한 이공계적 지식을 바탕으로 치킨집을 차리기로 마음먹었다. 이기훈씨는 KAIST에서 습득한 수학, 물리, 화학, 생물학적 모든 지식을 총동원하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 요리법을 개발하였다. 그 성과는 놀라웠다. 이씨가 치킨집을 차린 이래로 KAIST 학생들의 행복지수가 상승하였을 정도니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승승장구하던 이씨에게 날벼락 같은 소식이 찾아왔다. 바로 국가에서 “이공계 장학금을 받았으나 이공계 진로로..

오피니언 2019. 10. 27. 17:30

[다시보는 이슈] YMBS 연세대학교 방송국 예산 삭감, 어떻게 된 일?! : YMBS 박성은 편집장 인터뷰 - 하슈(HASHU)

등록금 논란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들어가는 복지 예산이 감소한 요즘, 연세대학교 방송국 예산이 대폭 삭감되는 일이 발생했다. Q. YMBS의 예산 삭감 원인 및 절차는 무엇인가요?A. 정부의 반값 등록금 정책의 일환으로 자율경비제도를 학교에 권장함에 따라 연세대학교도 뒤늦게 자율경비제도를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학교들과는 다르게 언론사 경비도 모두 자율경비로 한 것, 자율경비에 대한 설명과 홍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시행한 것 때문에 언론사들은 경제적인 위기에 처했습니다. 일정 기간에 자율경비 페이지에 접속해서 내고 싶은 것을 체크한 다음에 저장해야만 낼 수 있기 때문에 페이지에 접속하지 않거나 그 기간을 놓친 경우, 자율경비를 전부 내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자율경비제도 시행에 따라 전..

오피니언 2019. 10. 27. 17:28

[이슈 다시보기] 대학 구조조정의 바람, 목원대 국문학과 통폐합 논란 - 하슈(HASHU)

목원대 국어국문학과 통폐합… 학생들 의견은 뒷전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들의 정원 감축과 그에 따른 가산점을 부여한다고 2014년 2월 발표했다. 이미 2011년도 부실대학으로 오점을 남긴 적 있는 목원대로써는 경쟁력과 취업률이 떨어지는 학과들에 대한 정원감축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유일하게 국어국문학과만이 2015학년도 모집정지를 결정했다. 예상대로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의 반발은 거세게 반발했고 현재 서명운동까지 벌이고 있다. 문제는 학과 학생들이 납득할 만한 대답을 학교에서 듣지 못했다는 것이다. 기사) 대전일보 2014-05-15 중 일부 발췌, 남동일 시민기자대학은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학과 구조조정을 결정했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에서 학과를 다니고 있는 당사자인 학생들의 동의를 구하는 절차..

오피니언 2019. 10. 27. 17:28

[에세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하슈(HASHU)

나는 군대를 다녀와서 바로 복학을 했다. 이후에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었다고 자부한다. ‘복학생’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학점도 많이 올렸고, 이것저것 경험도 많이 했다. 하지만, 잘 풀려가는(?) 대학생활과는 달리 마음 한 구석에는 ‘나는 어떤 사람이지?’ ‘내가 어떤 걸 좋아하지?’ 에 대한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무언가 공허한 마음이 들었었다. 그래서 나는 ‘나 자신’에 대한 확실함을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또한, 많은 대학생들이 국토 대장정이나 유럽 여행 등 다양한 여행을 즐기지만 나는 특별히 ‘자전거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여행을 떠나면서 마음이 내내 벅차고 즐거웠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첫 번째 위기가 찾아왔다.터.널.터널이라니!! 예상치 못했던 장애물이었다.차를 타고 ..

오피니언 2019. 10. 27. 17:26

(에세이)축제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

푸른 캠퍼스,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사람들. 젊음의 향기가 흐르는 젊은이들의 공간 대학교! 그 대학생활의 핵심 5월. 각 대학교마다 축제시즌이 시작되는 달이다. 각 학교마다 운영하는 규모, 스타일, 슬로건, 목적, 취지는 모두 다르겠지만, 학생들에게 이 날을 ‘대학생들의 행복한 시간’ 이라고 부를 정도로 자유롭고 행복한 날이다. 그러나 잠깐! 여기서 돌발 질문하나. ‘축제가 모두에게나 행복한 시간일까요?’ 정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축제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은 누구이며 왜 그럴까?지금부터 ‘축제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에 관한 슬프디 슬픈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자. [첫 번째 ⧗ 일... 일....... 일!!!!!!!!!!!!!!!!!!!!!!!!!!!!] 축제 시작에 앞서 각 과와..

카테고리 없음 2019. 10. 27. 17:25

[에세이] “말문을 터라” EBS 다큐프라임, <우리는 왜 대학에 가는가?> - 하슈(HASHU)

대한민국 대부분의 20대 학생들은 과연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지난 2월. EBS 다큐프라임은 라는 제목으로 다큐멘터리를 방영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방송은 1부부터 6부까지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5부에 ‘말문을 터라’였다. “말문을 터라” 첫 시작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연설을 하는 장면으로부터 시작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설이 끝난 후, 한국 기자들에게만 질문 할 기회를 주었다. 이때, 우리의 보통의 상식으로는 '그렇게 대단한 자리'에 가 있다면 그 기회에 무언가라도 말을 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실제로 그 자리에 있던 한국 기자들은 단 한명도 손을 들지 않았다. 어색한 침묵만이 맴돌고 있었을 때 결국, 기다리고 있던 중국 기자가 한국 기자 대신 아시아를 대표해..

오피니언 2019. 10. 2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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