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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전략] 교육보다 학습중심의 시스템으로 변화해야한다

    2019.11.18 by HASHU

  • 절대적행복과 상대적행복 - 하슈(HASHU)

    2019.11.03 by HASHU

  • [대전소식] 대흥동 엔틱정에는 특별한 임대계약이 있다 - 하슈(HASHU)

    2019.11.02 by HASHU

  • [대전소식] 둔산동 샘머리공원에 '물순환 테마파크' 조성예정, '물순환 선도도시 대전 특화사업'설계 반명

    2019.11.01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대전시, 지역인재 채용 확대 혁신도시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하슈(HASHU)

    2019.11.01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대전시, 올해 3분기 인구이동 조사 결과 3667명 순유출

    2019.10.31 by HASHU 편집부

[미래전략] 교육보다 학습중심의 시스템으로 변화해야한다

교육보다 학습을 우선시해야한다. 학습은 내가 스스로 하는 것이다. 반면 교육은 누가 시키는 것이다. 1. 전통적인 교육체계와 기업 교육 대부분이 집중과 실행에 보상을 준다. 이렇게 되면 '창의적 리더'가 될 기회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2. 우리 교육은 너무나 많은 부분이 상상과 탐구보다는 이미 알려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 3. 학습방법을 배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글쓰기와 프로그래밍이다. 두가지 모두 생각을 조직화하고, 표현하고 공유하는데 도움이 된다.

오피니언 2019. 11. 18. 17:16

절대적행복과 상대적행복 - 하슈(HASHU)

행복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1. 노벨상을 수상한 심리학자 다니엘 카네만과 경제학자 앵거스 디턴의 2010년 논문에 따르면 행복에는 두가지의 종류가 있다. 2. 첫번째는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행복의 조건인 '절대적 행복'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평균 8,000만원의 수입과 스스로 통제력을 가지는 직업을 가지는 것이 유리하다. 더보기 직업적인 측면에서는 텔레마케터나 피자배달원 같은 직업은 절대적 행복을 줄인다. 이러한 단순 반복적이고, 강압적인 환경에서는 직업종사자가 의미를 느끼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수입이 높지 않은 직업인 성직자(연 3,000만원)와 피트니스 강사(연 1,500만원)는 수익이 높지 않음에도 행복도가 높은 직업이다. 반면, 변호사는 수익은 높지만 행복도는 높지 않았다. 그러니 절..

오피니언 2019. 11. 3. 00:52

[대전소식] 대흥동 엔틱정에는 특별한 임대계약이 있다 - 하슈(HASHU)

무슨 일이지? 1. 대흥동에 위치한 오락실이 감성주점 엔틱정으로 바뀌었다. 해당 점포는 일반적인 임대계약이 아닌 공간 소유주와 신규 세입자가 매장 운영수익을 나눠갖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더보기 스타벅스를 비롯한 유명 프렌차이즈는 임대료 대신 건물주와 매장 수익을 나눠갖는 '수익공유형 임대계약'방식으로 운영된다. 최근에는 독서실 '작심'을 운영하는 아이엔지스토리가 건물주와 수익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중임 점포가 31곳이 넘었다고 밝혔다. 2. 낙후된 오락실로 고민하던 김태호(59)씨는 정차남(29)씨를 만나 빠르게 의기 투합했다. 자본은 부족하지만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청년과 시니어의 세대융합이 이뤄진 것이다. 3.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창의적인 소상공인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한다. 자본과 공간을 보유한 시니어..

사회일반 2019. 11. 2. 07:30

[대전소식] 둔산동 샘머리공원에 '물순환 테마파크' 조성예정, '물순환 선도도시 대전 특화사업'설계 반명

무슨 일이지? 1. 둔산 샘머리공원이 빗물의 자연순환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물순환 테마파크'로 새롭게 조성됩니다. 샘머리공원(11만 7,306㎡)내 빗물정원(926㎡)은 3개의 식생체류지를 자연형 수로로 연결하고, 이곳에 빗물활용 물레방아와 작두펌프 등을 설치해 전국적인 빗물인프라 명소인 ‘샘머리 물순환 테마파크’의 상징물이 되도록 설계했다 또한, 물길찾기 빗물미로원, 미세먼지 저감용 빗물분사 미스트, 빗물파고라 등을 설치하고 기존의 콘크리트 광장(4,240㎡)을 투수성 잔디광장으로 개선, 녹지율 증가 및 시민 휴식공간 확충을 꾀했다. 2. 또한 둔산동, 월평동 일원이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지역으로 물순환 거리 및 저영향개발(LID) 투어코스로 새롭게 조성됩니다.이와 함께 둔산·월평지역 공원과 공공..

사회일반 2019. 11. 1. 13:34

[대전소식] 대전시, 지역인재 채용 확대 혁신도시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하슈(HASHU)

무슨 일이지? 1.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적용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2. 국회를 통과한 혁신도시법 개정안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후 시행되며, 시행령 개정을 통해 지역인재 충청권 광역화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3. 따라서 수자원공사, 코레일, 조폐공사 등 17개의 공공기관은 내년 상반기 채용부터는 지역인재 의무채용을 적용받게 됩니다.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코레일테크(주),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특허정보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산학연협회 4. 17개의 공공기..

사회일반 2019. 11. 1. 13:09

[대전소식] 대전시, 올해 3분기 인구이동 조사 결과 3667명 순유출

무슨 일이지? 1. 통계청의 에 따르면 대전의 3분기 인구가 3,667명이 빠져나간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2. 9월도 마찬가지였습니다. 1만 6,127명이 들어오는 동안 1만 7,136명이 빠져나가 1,009명이 유출되었습니다. 3. 다만, 올해 들어 -1,300명을 맴돌던 대전지역 순이동자수가 9월부터 -1,000명 선으로 줄어들었고 올해 처음 0%(0.8%)대로 진입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4. 그외에 대전의 출생아수는 5,836명으로 지난해보다 10.4%감소했습니다. 조출생률은 5.4로 전국 평균(5.6)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사회일반 2019. 10. 3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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