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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소식] 대전시, 2021년 국내 최대 규모 청소년 축제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유치 확정 - 하슈(HASHU)

    2019.12.07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시민들이 고르는 대전시 새 도시브랜드, 뭐가 좋을까? - 하슈(HASHU)

    2019.12.07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대전 인구 갈수록 세종시로 빠져나간다! - 하슈(HASHU)

    2019.12.07 by HASHU 편집부

  • [영화] 어른의 세계에 갇힌 아이들의 공허한 눈물 「내 이름은 꾸제트(2016)」

    2019.12.03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영화] 미야자키 하야오가 비행하는 방법 「천공의 성 라퓨타 (1986)」

    2019.11.24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미래전략] 자신을 직시하라

    2019.11.19 by HASHU

[대전소식] 대전시, 2021년 국내 최대 규모 청소년 축제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 유치 확정 - 하슈(HASHU)

무슨 일이지? 1. 대전광역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는 '2021년 대한민국 청소년 박람회'가 2021년 5월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2. '청소년박람회'는 2005년부터 매년 선정된 자치단체가 여성가족부와 함께 공동 주최하는 박람회이다. 더보기 이 행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풍성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를 비롯해 전국의 청소년 관련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참여형, 체험형 박람회로 인기가 높다. 3. 대전시는 2011년 이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두 번째 유치에 성공했다. 더보기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를 다시 한번 유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우리 시의 우수한 첨단 과학문화 등 인프라를 연계해 다양한 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놀이문화를 가미..

사회일반 2019. 12. 7. 19:46

[대전소식] 시민들이 고르는 대전시 새 도시브랜드, 뭐가 좋을까? - 하슈(HASHU)

무슨 일이지? 1. 대전광역시는 시출범 70년, 광역시 승격 30년을 맞아 새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마련하기로 했다. 2. 지난 9월까지 시 홈페이지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2,900여건의 후보를 접수받았다. 그 중에서 부적합 건을 제외한 1,560건에 대해 전문가 심사, 시민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20건을 시민투표 대상으로 선정했다. 3. 투표는 '대전시소'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seesaw)를 통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20건 중 마음에 드는 1건에 투표하면 된다. 4. 투표결과 많은 표를 받은 11팀에게는 상금이 수상되는데 1등 500만원, 2등 300만원 순으로 수여된다. 5. 대전시는 최종 결정된 도시브랜드 슬로건은 조례개정, 특허등록 등 법규를 정비한 후 파생상품 ..

사회일반 2019. 12. 7. 14:10

[대전소식] 대전 인구 갈수록 세종시로 빠져나간다! - 하슈(HASHU)

무슨 일이지? 1. 한국은행에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전시 인구가 세종시로 대규모 유출되고 있다. 2. 2015년 유출인구는 10만 1,800명에서 올해 1-10월 중 9만 4,000명인데 유입인구는 7만 8,700명에 불과했다. 3. 대부분의 연령대가 세종시로 유출되고 있었으며, 특히 20대는 수도권으로 2,800명, 세종으로 2,100명이 유출되었다. 4. 대부분의 이주 원인은 주거를 위한 이주였다. 이는 대전 주택의 노후와와 신규 주택 공급 부족이 맞물리면서 세종시로 인구 유출이 가속화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5. 대전 내에서는 주택 등 정주여건 개선이 서구・유성구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어 동구・중구・대덕구에서 서구・유성구로의 이동이 다소 심화된 양상을 보여주었다.

사회일반 2019. 12. 7. 13:33

[영화] 어른의 세계에 갇힌 아이들의 공허한 눈물 「내 이름은 꾸제트(2016)」

어른들이 만들어 낸 세상은 완벽하지 못하다. 그들이 나름대로 만든 세상은 곧 어른이 될 아이들에게 대물림된다. 이때 문제는 대물려진 세상 그 자체가 아니라 완벽하지 못한 세상에서 몸만 어른이 되고 마음은 어릴 적에 가둬진 ‘어른이’들이다. 그래서 결핍을 바탕으로 자라온 아이들은 어른이 돼서 평생 그 결핍을 기저에 두고 살아간다. 영화는 보육원의 아이들을 특유의 그림체와 천진난만한 대사들로 순수하게 보여준다. 그러나 그 아이들의 대사 내용은 들여다 보면 전혀 천진난만하지 않다. 자신이 보육원에 온 이유에 대해서 스스럼없이 말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아픔을 삼켜야 했을까. 웃으면서 그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많은 실망을 견뎌내야 했을까. 이 웃음은 겉으로 보기에 승화된 것처럼 보여서 아이들은 웃고 ..

문화예술 2019. 12. 3. 21:00

[영화] 미야자키 하야오가 비행하는 방법 「천공의 성 라퓨타 (1986)」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립구도가 있다면 그것은 분명 기계과학 문명과 자연의 대립일 것이다.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서 자연을 이용하고 무차별하게 파괴하는 모습은 그의 영화에서 보이는 가장 보편적인 주제다. 그러나 그의 영화는 과학과 자연의 대립이라는 이중주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다. 파괴로 인한 상실이라는 이념적 가치의 큰 틀 속에 파괴를 하는 것도 상실하는 것도 인간임을 말한다. 그래서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는 처음에는 이념과 이념의 싸움처럼 보이다가 결국 인간과 인간의 싸움으로 돌변한다. 영화에서 나오는 라퓨타는 원래 소설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지역 중 하나다. 소설 속의 라퓨타도 영화와 마찬가지로 과학이 매우 발전했으며 섬이 자유롭게 움직이기도 하고 지상의 섬나라가 반기를 들면..

문화예술 2019. 11. 24. 18:06

[미래전략] 자신을 직시하라

마흔에 읽는 손자병법 88P 1. 자신을 속이지 말고 자신을 똑바로 직시한다. 2. 못하면서 실전에서는 잘할 수 있다고 위안하지 않는다. 3. 잘할 수 있는데 특별한 사정이 있어서 못했다고 이유를 달지 않으며 핑계는 대지 않는다. 배짱은 자신을 똑바로 볼 때 주어지는 선물이다.

오피니언 2019. 11. 1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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