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슈(HASHU)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하슈(HASHU)

메뉴 리스트

  • 홈
  • 분류 전체보기 (503)
    • 사회일반 (216)
    • 문화예술 (162)
    • 오피니언 (121)

검색 레이어

하슈(HASHU)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문화예술

  • [하슈(HASHU)의 앨범이야기] 재즈와 블랙게이즈(Blackgaze) : White Ward, 《Love Exchange Failure (2019)》

    2019.12.27 by HASHU 편집부

  • [문화] 연습생 '펭수'가 쌓은 공든 탑, 고인물 '보니하니' 최영수, 박동근이 무너트리다

    2019.12.12 by HASHU 편집부

  • [하슈(HASHU)의 앨범이야기] 듣기 쉬운 IDM : Floating Points, 《Crush (2019)》

    2019.12.09 by HASHU 편집부

  • [영화] 어른의 세계에 갇힌 아이들의 공허한 눈물 「내 이름은 꾸제트(2016)」

    2019.12.03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영화] 미야자키 하야오가 비행하는 방법 「천공의 성 라퓨타 (1986)」

    2019.11.24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기업] 네이버, "네이버 통장" 출시…금융사업으로 카카오에 도전장 - 하슈(HASHU)

    2019.10.31 by HASHU 편집부

[하슈(HASHU)의 앨범이야기] 재즈와 블랙게이즈(Blackgaze) : White Ward, 《Love Exchange Failure (2019)》

블랙게이즈(Blackgaze)라는 장르에 관심이 많다면 작년의 데프헤븐(Deafheaven)의 《Ordinary Corrupt Human Love》라는 앨범이 기억날 것이다. 데프헤븐은 어렵게 생긴 블랙게이즈라는 장르를 조금 더 쉽고 서정적으로 접근했다. 포스트 록과 포스트 메탈과의 접점을 찾았고 그 안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멜로디를 집어넣었다. 보컬은 여전히 메탈에 뿌리를 두었기에 일반적으로 듣기에는 어려운 난이도를 보였지만(?) 멜로디나 악기 사운드에서는 듣기 좋은 연출을 가져왔다. 당연히 위의 앨범은 높은 평가를 받아냈다. 하지만 데프헤븐과 같은 블랙게이즈를 따라 하는 밴드는 극소수였다. 블랙게이즈라는 장르도 애당초 생소하고 마이너하다. 아무리 최근에 비평적으로 재미난 장르라고 해도 따라 하기 어..

문화예술 2019. 12. 27. 10:53

[문화] 연습생 '펭수'가 쌓은 공든 탑, 고인물 '보니하니' 최영수, 박동근이 무너트리다

EBS는 2019년 유래없는 전성기를 달리고 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펭수라는 캐릭터의 출현이었다. 펭수는 현재 논란 중인 의 한 코너로 출발한 서브 캐릭터였다. 하지만 2019년 9월 19-20일에 진행된 영상의 영향으로 각 커뮤니티로 펭수라는 존재가 퍼져나가면서였다. 인기는 놀라운 속도로 높아졌고, 는 별도로 독립되어 금요일 저녁 한 자리를 차지했다. EBS뿐만 아니라 타 방송에도 출현하는 펭수는 '개드립 센스'와 '빠꾸 없는 드립'으로 꾸준히 공감과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자신의 회사 사장 '김명중'의 이름도 대놓고 부르는 대담함에 모두가 웃었다. 펭수는 연습생이자 신입이다. 유아방송, 노잼방송이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EBS를 처음으로 재밌는 방송으로 바꾸어 준 선구자이기도 했다. 펭수라는..

문화예술 2019. 12. 12. 15:38

[하슈(HASHU)의 앨범이야기] 듣기 쉬운 IDM : Floating Points, 《Crush (2019)》

듣기 쉬운 IDM 장르: IDM, Progressive Electronic, Glitch 발매일: 2019년 10월 18일 기획사: Ninja Tune 단위: 정규앨범(LP) 러닝타임: 43:58 플로팅 포인트(Floating Points)는 샘 세퍼드(Sam Shepherd)라는 본명으로 더 알려져 있다. 세련되고 밀도 높은 IDM 음악을 제작하는 그는 음악가이면서 동시에 신경과학자이기도 하다. 신경과학과 후생유전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기 전에는 음악학교에서 피아노를 공부했다고 하니 상당히 특이한 전력을 갖고 있다. 의외로 신경과학과 음악의 조합은 신선했다. 이는 독창적으로 들려오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일까, 2015년 플로팅 포인트로 데뷔했을 때 평론가들은 그의 음악을 환영한다고 이야기했다. 평론가들이..

문화예술 2019. 12. 9. 09:36

[영화] 어른의 세계에 갇힌 아이들의 공허한 눈물 「내 이름은 꾸제트(2016)」

어른들이 만들어 낸 세상은 완벽하지 못하다. 그들이 나름대로 만든 세상은 곧 어른이 될 아이들에게 대물림된다. 이때 문제는 대물려진 세상 그 자체가 아니라 완벽하지 못한 세상에서 몸만 어른이 되고 마음은 어릴 적에 가둬진 ‘어른이’들이다. 그래서 결핍을 바탕으로 자라온 아이들은 어른이 돼서 평생 그 결핍을 기저에 두고 살아간다. 영화는 보육원의 아이들을 특유의 그림체와 천진난만한 대사들로 순수하게 보여준다. 그러나 그 아이들의 대사 내용은 들여다 보면 전혀 천진난만하지 않다. 자신이 보육원에 온 이유에 대해서 스스럼없이 말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아픔을 삼켜야 했을까. 웃으면서 그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얼마나 많은 실망을 견뎌내야 했을까. 이 웃음은 겉으로 보기에 승화된 것처럼 보여서 아이들은 웃고 ..

문화예술 2019. 12. 3. 21:00

[영화] 미야자키 하야오가 비행하는 방법 「천공의 성 라퓨타 (1986)」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대립구도가 있다면 그것은 분명 기계과학 문명과 자연의 대립일 것이다.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서 자연을 이용하고 무차별하게 파괴하는 모습은 그의 영화에서 보이는 가장 보편적인 주제다. 그러나 그의 영화는 과학과 자연의 대립이라는 이중주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다. 파괴로 인한 상실이라는 이념적 가치의 큰 틀 속에 파괴를 하는 것도 상실하는 것도 인간임을 말한다. 그래서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는 처음에는 이념과 이념의 싸움처럼 보이다가 결국 인간과 인간의 싸움으로 돌변한다. 영화에서 나오는 라퓨타는 원래 소설 걸리버 여행기에 나오는 지역 중 하나다. 소설 속의 라퓨타도 영화와 마찬가지로 과학이 매우 발전했으며 섬이 자유롭게 움직이기도 하고 지상의 섬나라가 반기를 들면..

문화예술 2019. 11. 24. 18:06

[기업] 네이버, "네이버 통장" 출시…금융사업으로 카카오에 도전장 - 하슈(HASHU)

무슨 일이지? 1. 네이버가 2019년 '네이버 통장'을 출시합니다. 네이버페이로 관심을 보였던 네이버가 본격적으로 금융사업에 뛰어든 것입니다. 2. 11월 1일 네이버페이에서 분사하는 네이버파이낸셜은 2020년 네이버 통장을 통해 주식, 보험 등 여러 금융 상품을 출시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3. 네이버가 원하는 것은 금융플랫폼 확장입니다. 검색, 페이, 부동산의 트래픽을 이용하여 금융 서비스 이용자를 늘리겠다는 의미입니다. 4. 또한 전략적 파트너인 미래에셋대우와 협력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방법으로 금융상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화예술 2019. 10. 31. 13:37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3 4 5 6 7 8 9 ··· 27
다음
언론사 등록번호 : 대전 아 00210 |등록일 : 2014-09-25|070-7514-5273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1-128, 에이블스퀘어
하슈(HASHU) 기업가정신매거진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민재명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