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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로또 상반기에 판매액 2조 1천억 팔렸다…연금복권은 18억 감소

    2019.09.13 by HASHU 편집부

  • [엔터테인먼트] 박진영과 이우민의 조합 "Feel Special", 트와이스의 12연속 히트 도울까?

    2019.09.13 by HASHU 편집부

  • [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몰락은 어디까지일까?

    2019.09.11 by HASHU

  • [스포츠] 센터 유망주 알렉스, 특별귀화 신청 통과될까?

    2019.09.11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후크를 잃다", EXID : <내일해(LADY)>

    2019.09.09 by HASHU 편집부

  • [스포츠] 흥국생명, 공윤희 임의탈퇴 공시 … 다시 부각된 1라운드 1차 지명자의 부담

    2019.09.0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경제] 로또 상반기에 판매액 2조 1천억 팔렸다…연금복권은 18억 감소

요약 1. 복권 판매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 증가 2. 이중 로또 판매액은 2조 1천304억 원으로 1인당 로또 구입액은 4만 1천199원 3. 반면 연금복권 판매액은 18억원 감소. 상반기 기준으로 5년 만의 감소 불황형 상품인 '복권' 판매량 증가하다 이번 상반기 복권 판매액이 2조 358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8.6% 증가했습니다. 로또가 2조 원이 넘고, 인쇄식, 연금복권 등의 순으로 많이 팔린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러한 지표는 2015년 상반기에 9.2%의 증가율을 기록한 이래로 제일 높은 수치입니다. '복권'은 경기나 경제가 어려울 때 판매량이 증가하는 상품 중 하나입니다. 특히 당첨자 관련 기사를 배포하면서 시민들에게 복권 구매욕구를 높이기도 합니다. 복권 상품별로는 1. 로또 ..

문화예술 2019. 9. 13. 12:22

[엔터테인먼트] 박진영과 이우민의 조합 "Feel Special", 트와이스의 12연속 히트 도울까?

요약 1. 다가오는 23일 오후 6시, 트와이스가 미니 8집 《Feel Special》로 컴백 2. 타이틀 곡인 은 , 로 참여한 적이 있던 박진영이 작사, 작곡 3. 4번 트랙 은 다현이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 6번 트랙 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 5개월 만의 컴백 트와이스가 4월 , 7월의 일본활동, 5월부터 시작된 월드투어를 마치고 컴백합니다. 늘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갔던 트와이스인 만큼 이번 컴백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타이틀 곡으로 발표된 는 박진영과 이우민의 조합이라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이우민이 편곡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 조합은 2018년에도 본 적이 있는 조합입니다. 바로 에서 선보였던 조합과 같습니다. 에서 보여준 발랄함을 생각하면 와는..

문화예술 2019. 9. 13. 02:45

[스포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몰락은 어디까지일까?

2000년대 초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떠올리면 어떠한 단어들이 연상되는가? 홈깡패, EPL 최다 우승, 트레블. 이렇듯 맨유는 엄청난 위용을 떨치는 클럽이었다. 맨유가 이렇게 강해질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27년간 38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린 알렉스 퍼거슨이 감독직을 수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퍼거슨은 항상 ‘이번 시즌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단으로 우승은 어려울 것’이라는 말을 우습게 만드는 감독이었다. 또한 퍼거슨의 전술을 착실히 수행 할 수 있는 선수들이 있었다. 맨유는 그의 서포터즈인 ‘레드 데블즈’같이 축구계의 악마같이 무자비한 존재였다. 이러한 맨유의 위상이 무너질 것이라고 어느 누구도, 혹자도 쉽게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맨유의 팬들은 불과 몇 년 만에..

문화예술 2019. 9. 11. 20:42

[스포츠] 센터 유망주 알렉스, 특별귀화 신청 통과될까?

요약 1. 경희대 졸업이 코앞인 홍콩 국적의 알렉스 선수, 현재 한국 국적 획득 절차가 진행 중 2. 지난해에도 특별귀화를 추진했지만 경기력향상위원회는 “무분별한 선례가 될 수 있다”는 이유로 반대. 하지만 올해(2019년)부터 입장을 바꿔 특별귀화에 찬성 3. 프로배구 남녀 13개 구단은 앞서 3일 실무위원회 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알렉스의 드래프트 참여를 허락. 5일 '우수 외국인 체육 분야 인재' 대상자로 선정해 대한체육회에 특별귀화를 신청. 스포츠공정위와 법무부 승인만 남음. 진 알렉스 지위는? 키는 198cm, 나이는 26살입니다. 포지션은 미들블로커와 라이트입니다. 201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홍콩 대표로 참가한 알렉스는 김찬호 경희대 감독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당시 캐나다에서 배구..

문화예술 2019. 9. 11. 16:21

[앨범이야기] "후크를 잃다", EXID : <내일해(LADY)>

역주행의 추억 극악의 확률을 깬 2014년 라는 곡의 가능성은 EXID의 롱런이 가능한 그룹으로 보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시선('원 히트 원더')도 있었고 이 싱글 이후의 성적은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평타'라는 말이 있는데 이 단어에도 미치지 못하는 성적들을 거둔 것이죠. 핫 핑크-엘라이(L.I.E.)-낮보다는 밤으로 이어진 타이틀곡 릴레이는 다수가 원하는 이미지에서 멀어져 갔습니다. 공략 실패의 원인은 의외로 단순하면서 어렵습니다. 노래는 지극히 얌전했고, 톡톡 튀는 멜로디는 실종됐습니다. 마치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의 하락세와 함께 표류되고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이 얌전하고 평이함은 대중들이 EXID에게 원하는 모습과 부합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쟁력 있는 후배 아이돌들이..

문화예술 2019. 9. 9. 17:16

[스포츠] 흥국생명, 공윤희 임의탈퇴 공시 … 다시 부각된 1라운드 1차 지명자의 부담

스포츠에서 1라운드 1차 지명은 일 년에 한 번, 선수에게는 평생에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기회이다. 선수는 하고 싶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구단에서도 (전년도 꼴찌를 해야 하기에) 뽑고 싶어도 마음대로 뽑을 수가 없다. 해당 연도에 괴물신인(가령 야구의 류현진이나 배구의 김연경 같이)이 등장했다면 일부러 꼴찌를 위해 패배를 모으는 '패주작'을 하는 팀도 있다.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더 못하는 팀이 있다면 1라운드 1차 지명권은 양보해야 한다. 어쨌든 선수에게 1라운드 1차 지명이라는 타이틀은 명예가 되고, 언론의 주목을 선물로 준다. 이 선수가 잘하냐 못하냐에 따라 그해 성적이 달라지는 배구의 경우 팀은 1라운드 1차 지명 선수에게 많은 기대를 걸기도 한다. 데뷔 나이가..

문화예술 2019. 9. 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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