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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 미리 대비하는 혹한 취업 대비, 겨훌 방학 플랜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시사] 이슈 되지 못한 이슈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대한민국에서 백수로 살아간다는 것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정보] 청춘백서 : 여성질환 이야기

    2019.09.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그대들 안녕하십니까?

    2019.09.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정보] 청춘백서 : 교통사고 대처법

    2019.09.0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보] 미리 대비하는 혹한 취업 대비, 겨훌 방학 플랜

겨울방학, 듣기만 해도 겨울의 차가움과 뽀득거리는 눈이 떠오른다. 그러나 지금까지 보내온 겨울방학을 따져보면 열손가락을 접고도 남았건만 뿌듯하게 끝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는 것이 우리의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만든다. 대학에 갓 들어온 새내기는 올해의 마지막 겨울방학이 기대될 것이고 2,3학년은 방학을 맞아 좀 더 스펙을 쌓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 것이며 예비 졸업생은 ‘마지막’이라는 그 무게에 어깨가 무거울 것이다. 모두가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마음은 같다. 무엇보다 향후 취업에 있어서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자격증 취득이다. 취업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능력증명’이다. 내가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그와 관련된 자격증이 없으면 쉽사리 서류합격조차 어려운 것..

오피니언 2019. 9. 7. 16:58

[시사] 이슈 되지 못한 이슈

#1 지난 3월 13일 날씨가 너무 춥다 보니 몽골 유학생들은 동네에 있던 의류수거함에서 헌옷을 꺼내 입었다가 특수절도죄로 붙잡혔습니다. 의류수거함은 관리하는 사람의 소유인데 그 허락이 없었으니 훔쳐 입었다는 거죠. 보통 생각하기에 의류수거함의 옷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옷이며 사실상 버린 옷을 수거하는 곳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큰 죄가 되는 것인가 하겠지만 이 사건 속엔 저희가 알지 못했던 비밀이 숨어 있었습니다. 의류수거함의 등장배경은 1998년 외환위기 당시 헌옷이라도 모아서 불우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전국에 등장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자체에서 운영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장애인단체 등의 명의를 빌리거나 보훈단체를 통해 의류수거함을 직접 설치해서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서울 관련 조사 기록에 ..

오피니언 2019. 9. 7. 16:52

[에세이] 대한민국에서 백수로 살아간다는 것

터널 안에 있는 눈송이 같았다. 곧 인생이라는 터널 속에 까맣게 물들어갈 수순만 남은. 내 일 년여 간의 백수생활이 그러했다.나는 눈송이 같았다. 깨끗하고 순수했다. 무지에서 비롯된 순수였다. 이제는 흔하디흔한 글자가 되어버린 청년실업이라는 네 글자가 막 말문을 트려는 아이처럼 매스컴에 보도되기 시작했을 때, 나는 대학 새내기였다.캠퍼스는 푸르렀고 내 인생도 나쁘지 않았다. 나는 서울 중위권 대학의 학생이었으며 나쁘지 않은 입시결과에 만족했다. 그리고 좋은 기분처럼 내 인생에 대해 걱정하진 않았다. 1. 그것이 문제였다. 무지의 순수. 그 시절 슬슬 수면위로 떠오르던 재앙의 진운이 있었다. 88만원 세대, 이제는 본인의 이름처럼 자연스럽게 순응하게 되는 그 단어 말이다. 그 때 우리학교 교수는 88만원 ..

오피니언 2019. 9. 7. 16:47

[정보] 청춘백서 : 여성질환 이야기

워터파크 방문 후 괜찮아요? _당신이 알지 못했던 여성 질환 이야기 지금껏 출생 이후로 인생 통틀어 산부인과에 가본 적 있는가? 혹시 주변 시선이 두려워 숨기거나 참지는 않았는가? 혹 주변에서 아직도 임신하지 않은 여성의 산부인과 출입을 터부시하는 시선이 있다면 구시대적인 유물로 치부해버리고 이제는 그 문턱을 넘어보도록 하자. 산부인과는 산부를 진료하는 산과와 비임신 여성 진료를 담당하는 부인과 함께 이르는 말이다. 흔히 산부인과라고 하면 산부에 대한 진료만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늘은 당신이 알지 못했던 비 임신성 부인과 질환에 대하여 말해보고자 한다. 1. 질염 질은 투명하거나 약간 흰색을 띠는 점성 있는 액체를 분비하는데 이는 땀샘, 지방샘, 바르톨린선 등에서 나온 것으로 감염으로부터 일차적 ..

오피니언 2019. 9. 5. 21:02

[에세이] 그대들 안녕하십니까?

한때 학교에는 “안녕하십니까?” 라는 대자보가 이곳저곳에 붙어있었다. 그 내용들은 학교 청소노동자 해고와 등록금 인상, 부당한 행정 등 때문에 안녕하지 못하다는 내용이었다. 한참 페이스북과 인터넷 기사가 쏟아져 나왔지만 금세 사그라졌다. 요즘 학교 내 정보를 얻기 위해서 많이 사용하는 대나무 숲을 둘러보면 학과 분위기에 대한 질문과 군기 잡는 수준, 학생회비의 당위성 여부 등 마냥 좋지만은 않은 내용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 이쯤 되면 ‘헬조선’이라는 말도 그냥 유행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경험에 비춰보면 대학교 내에는 아직도 집합이라는 용어가 존재한다. 이는 말년 고참이 아닌 학생들에게는 불안과 두려움의 대상일 것이다. 집합광고는 빠른 속도로 전달되어 저학년 학생들이 패닉에 빠지게 되는데, 그 집합..

오피니언 2019. 9. 5. 20:41

[정보] 청춘백서 : 교통사고 대처법

삶의 요령, 대학생들이여 위기에서도 살아남아라!! _교통사고 대처법 (기사 출처 : 대학매거진 영글 이승현 기자) 너무 덥다 못해 녹아내릴 것만 같던 여름방학이 끝났다. 물론 여름방학이라고 안 놀진 않았지만 너무 더워 잘 놀지 못했다. 이제 방학도 끝났으니 놀러가야 한다. 천고마비라고 하지 않던가. 그런데 편하게 놀러 갔다 오려면 차가 있어야 한다. 물론 면허는 있다. 신분증 대용으로만 써서 문제지만, 렌트를 하는 데는 문제없다. 면허 없는 애들 앞에서 나만 믿으라며 큰소리 치고 차를 빌렸다. 그리고 어찌어찌 조심해서 목적지에 잘 도착했다. 피가 말리는 시간이었고 놀기도 전에 지쳤지만 티도 내지 못했다. 저 운전 할 줄 모르는 것들은 운전이 얼마나 힘든 건지 잘 모른다. 더구나 오랜만에 하는 운전에서 처..

오피니언 2019. 9. 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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