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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 너만 모르는 너희 대학 이야기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You Only Live Once!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아프니까 병원가야지 왜 청춘이래?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히어로를 찾는 현대사회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정보] 청춘들 돈벌고 싶겠지만 다단계는 위험해.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정보] 겨울을 준비하는 시트팩 리뷰

    2019.09.0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시사] 너만 모르는 너희 대학 이야기

교지편집위원회라고 들어봤어? 교편위(교지편집위원회 줄임말)는 학생 자치기구야! 총학생회가 시작될 때부터 같이 있었는데 바로 학생운동권의 중심이었지. 역할은 학교와 총학생회를 감시하고 지식인층으로써 정보를 제공하고 사상 같은 것들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어 1. 누가 교편위를 싫어할까? 맞아 바로 총학생회와 학교였지. 학생자치기구라 지금 있는 학교 신문사처럼 주관교수가 없어서 검열도 없었고 말 그대로 하고 싶은 말을 다했다 이 말이지 총학생회가 올바르지 못한 사상으로 선동하거나 부정을 저지르면 그것도한 가차 없이 발표했기 때문에 제거 1순위였다 이 말이지... 그래서 현재 남아있는 교편위는 얼마 되지 않아. 없애는 방법? 아주 쉬워 예산을 빵으로 만들면 요즘 학생들은 버티지 못하고 책 만드는 것을 포기하게 되..

오피니언 2019. 9. 7. 22:39

[에세이] You Only Live Once!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제적’인 삶을 추구한다. 다시 말해 최소한의 돈, 시간, 노력 등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이룰 수 있는 ‘효율적’인 일을 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효율적이지 않다고 판단되는 일은 종종 쓸데없는 일로 치부되기 십상이다. 그리고 여기, 보다 쓸모 있는 일을 하기를 추구하고 강요받는 사회에 작은 파동을 울리는 교수가 있다. 2015년 12월 29일 서울대학교 대나무 숲에 올라온 경제학부 노교수의 이야기이다. 유명한 교수님의 마지막 강의라 시험기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남아 강의를 듣고 있었다. 1. 지금까지 배운 것들 모두 다 잊어버리십시오 그동안 배운 모든 경제학 이론을 잊으라는 노교수의 말.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노교수는 학생들은 천천히 둘러보았다..

오피니언 2019. 9. 7. 22:32

[에세이] 아프니까 병원가야지 왜 청춘이래?

농업 국가이지만 농업국가로서 여건이 좋지 않았던 조선은 늘 국고가 넉넉지 못했기에 국립학교는 부실하였다. 그래서 조선시대엔 국립학교보단 사립학교의 전통이 강했다. 국립학교에는 양반 아닌 일반평민이 정규학생으로 등록하는 경우가 많았다. 양반들은 훌륭한 선생을 구해 따로 공부하는 편이였다. 그래도 양반자제들은 실제 출석은 하지 않았음에도 향교의 청금록(靑衿錄)에 등록은 했다. 과거시험을 치려면 학적(學籍)을 가질 필요가 있기 때문이었다. 조선시대는 양천제로 시작하여 양인들은 모두 과거응시는 가능하였으나 농민들은 과거 준비하기엔 생계가 급하였고 만일 과거에 급재 한다 하여도 관직등용을 할 땐 이조의 추천을 받아야 하는데 이때 혈연, 지연, 학연 등을 따지기에 좋은 관직을 농민이 얻기란 쉽지 않았다. 양반은 지..

오피니언 2019. 9. 7. 22:29

[에세이] 히어로를 찾는 현대사회

언제부턴가 극장가에는 히어로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단순한 스토리에 결말도 매번 뻔한 어찌 보면 유치할 수도 있는 그런 히어로 영화가 왜 그렇게 인기가 있는 것일까? 최근 개봉한 아이언맨 시리즈부터 토르에 닥터스트레인지와 배트맨, 슈퍼맨 까지 다양한 슈퍼히어로 제작사가 영화시장을 장악했다. 이런 히어로물은 이제 극장에서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어느새 안방극장인 TV에도 드라마를 통해 등장하기 시작했다. 1.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조참봉의 머슴인 아모개는 힘들지만 가족들을 생각하며 꿋꿋하게 살아간다. 그러다 아들인 홍길동이 자신의 어린시절과 같은 아기장수라는 사실을 알고 이를 숨기려 한다. 아들인 길동이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 되면 죽게 될까봐 힘을 숨기고 살라고 하는데. 그사..

오피니언 2019. 9. 7. 22:22

[정보] 청춘들 돈벌고 싶겠지만 다단계는 위험해.

경험에 충실한 다단계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했던가? 그 말처럼 고생도 사려면 돈이 든다. 대학생활이 시작된 요즘 같은 때, 등록금을 시작으로 매일 먹던 급식이 아닌 점심, 저녁으로 나가는 돈과 학교 모임에서 나가는 회비도 만만치 않다. 여기에 자취비와 통신요금, 각종 공과금이면 10대를 지나 20대가 시작되자마자 돈의 노예로써의 삶이 시작된다. 매순간 나가는 돈을 막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다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 수도 없다. 이럴 때 솔깃한 유혹이 찾아온다. 단기간으로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도 직장인만큼 벌 수 있는 고수익 아르바이트 자리. 바로 다단계이다.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뉴스에서도, 내 주변에서도 문제처럼 말하는 다단계. 1. 다단계는 무..

오피니언 2019. 9. 7. 17:24

[정보] 겨울을 준비하는 시트팩 리뷰

초겨울 방황하는 건성들을 위한 안내서 바야흐로 가을은 절정에 이르고 이제 곧 겨울이다. 어느새 한 해가 다 저물었나 싶은 감상도 잠시 우수에 차 있는 시간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 바로 촉촉한 감성과는 달리 메마른 피부다. 다가오는 겨울, 피부의 메마름까지 깊어가지 않도록 당신만을 위해 준비했다. 에디터 B의 ‘CHOICE B - 시트팩 편’이다. 1일 1팩 시대라는 말이 더 이상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시트팩은 어느 샌가 우리의 일상에 깊게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이러한 시류에 발맞춰 당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시트팩을 고를 수 있도록 에디터 B가 각 브랜드에서 유명한 수분 혹은 유, 수분제품을 손수 테스트 해보았다. -에디터 B의 피부상태 ① 가을에는 건성(볼 부분)과 중성이 공존하는 복합성이나 겨울이 다..

오피니언 2019. 9. 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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