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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이번 주 음악 PICK (2019년 9월 2주차 (1))

    2019.09.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사회] 또 홈플러스야? : 변재일 의원,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사실 몰라" vs 홈플러스 "우리가 유출하지 않았다(?)"

    2019.09.26 by HASHU 편집부

  • [사회] '눈가리고 아웅' 가수들만 피해봤다: 멜론, '유령음반사'와 '정산방식 임의변경'으로 182억 빼돌려

    2019.09.26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손때묻은 사운드 : The Hold Steady, 《Almost Killed Me (2004)》

    2019.09.24 by HASHU 편집부

  • [앨범이야기] FANCY보다 더 달라진 트와이스, 혼합된 DNA <Feel Special>

    2019.09.24 by HASHU 편집부

  • [스포츠] 드래프트 1순위, 자이언 윌리엄스는 성공할 수 있을까

    2019.09.23 by HASHU 편집부

[음악] 이번 주 음악 PICK (2019년 9월 2주차 (1))

국내 신보를 소개합니다 한가위, 봄과 겨울 사이를 반으로 가르는 정중앙의 경계선을 지났다. 2019년도 벌써 무르익기보다 지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혹은 그 연휴에 나온 앨범들은 어떨까. 살펴보도록 하자. 다음을 기약 ★ 아쉬운 앨범 ★★ 수준급 앨범 ★★★ 이달의 앨범 ★★★★ 더없는 명반 ★★★★★ (‘☆’는 별 반 개) 그루비룸&릴러말즈, 《ROOM SERVICE》 (9월 9일) 장르: 랩/힙합 발매사: H1GHR MUSIC, Ambition Musik 단위: 미니(EP) 러닝타임: 30분 39초 어디에나 있는 ‘그루비룸(GroovyRoom)’과 엠비션 뮤직에 합류한지 3개월도 않된 ‘릴러말즈(Leellamarz)’가 합작 앨범을 발표했다. 그것도 무려 11곡이 ..

문화예술 2019. 9. 27. 23:08

[사회] 또 홈플러스야? : 변재일 의원,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사실 몰라" vs 홈플러스 "우리가 유출하지 않았다(?)"

무슨 일이야? 1. 변재일 의원(더민주)은 미상의 인물이 포인트를 노리고 타인의 계정정보로 접속한 기록을 확인했다. ...변재일 의원은 누구 변재일 의원은 누구? 변재일 의원은 4선 의원으로 현재 충북 청주 청원구가 본인의 지역구입니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정보통신부 차관을 역임했고 초고속인터넷망 보급(매경)에 앞장선 인물 중 한 명이었습니다. 2004년부터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현재는 이 경력을 살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2018년 3월에는 망중립성 국회토론회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2. 이는 홈플러스 온라인몰에서 사용되는 포인트를 가로채려는 목적이었고, 이 과정에서 유출된 개인정..

문화예술 2019. 9. 26. 17:01

[사회] '눈가리고 아웅' 가수들만 피해봤다: 멜론, '유령음반사'와 '정산방식 임의변경'으로 182억 빼돌려

무슨 일이지? 1. 국내 음원제공사이트 멜론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LS뮤직이라는 유형회사를 운영했다. 2. LS뮤직은 저작권 보호기간이 끝난 클래식 곡들을 대상으로 불법 저작권료를 가로챘다. ...저작권료 배분은? 멜론은 저작인접권료 35~40%, 실연권료 2.5~5%, 저작권료 5~10%를 제외한 45~57.5%를 수익으로 챙긴다. 그런데 유령 음반사를 세움으로 저작권료 5~10%를 더 챙긴 것입니다. 하지만 음악을 한 번 들을 때 음악인에게 지급되는 돈은 4.7원 수준입니다. 어떤 식으로 빼돌렸지? 3. 멜론은 LS뮤직에 등록한 1~14곡을 가입자들에게 무료선물로 뿌리고 가입자들 모두 이 곡을 다운로드 받은 것처럼 가짜 기록을 만들었다. 4. 이 기록을 증거로 멜론은 LS뮤직에 사용료를 지급..

문화예술 2019. 9. 26. 15:20

[앨범이야기] 손때묻은 사운드 : The Hold Steady, 《Almost Killed Me (2004)》

60년대와 80년대 음악이 익숙한 사람에게 And I got bored when I didn't have a band And so I started a band, man 나는 밴드가 없을 때 지루해 그래서 밴드를 시작했어 가사에서 홀드 스테디(The Hold Steady)는 낯섦을 철저히 배척한다. 현대적과 세련됨과는 거리가 멀다. 반대로 고유명사로 소환되는 과거들은 60년대 킹크스를 시작으로 70-80년대 수많은 하드록 밴드들을 관통한다. 이 모든 것을 관통하기 위해 밴드는 펍 록(Pub Rock)이라는 장르를 내세웠다. 펍 록이란 장르는 생소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장르의 전성기는 이 앨범이 나온 2004년과 상당히 떨어져 있다. 홀드 스테이가 음악적으로 내세우는 시대 1970년대 초중반 영..

문화예술 2019. 9. 24. 18:21

[앨범이야기] FANCY보다 더 달라진 트와이스, 혼합된 DNA <Feel Special>

트와이스가 돌아왔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TWICE)는 어느덧 데뷔 4년 차 그룹이 되었다. 풋풋한 식스틴 시절을 지나 미쓰에이의 후속 그룹으로 등장한 그룹이 이제는 K-POP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트와이스의 컴백은 언제나 화제였다. 트와이스의 성공에는 , , 이라는 '3연속 히트곡'이 주효했다. 이때 만들어진 소녀의 이미지, 순수한 학생의 이미지는 아티스트로 변화한 아이유의 귀여운 여학생 이미지를 물려받는다. 이는 레드벨벳이 차용한 4차원과 신비로움을 탐하는 컨셉보다 포괄적이고 다수의 팬을 수용하는 포용력을 지니고 있었다. 이 발판은 현재의 트와이스를 완성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지점이다. 안정적이고 견고한 이미지 정착에 성공한 트와이스는 본격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그래도..

문화예술 2019. 9. 24. 01:47

[스포츠] 드래프트 1순위, 자이언 윌리엄스는 성공할 수 있을까

NBA(미국 프로농구)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0월 23일 개막전은 역대로 논란이 많은 이번 오프시즌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그중 눈에 띄는 대결은 당연 뉴올리언스와 토론토의 대결입니다. 이 대결을 압축한다면, 이번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뽑힌 자이언 윌리엄스(Zion Williamson)의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전 시즌 챔피언 토론토 랩터스의 싸움입니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앤써니 데이비스(Anthony Davis Jr.)가 LA 레이커스로 이적하며 전력누수가 큰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2003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르브론 제임스 이후 역대급 운동신경을 가진 자이언 윌리엄스를 드래프트에 성공합니다. 괴물 신인의 등장으로 뉴올리언스는 순식간에 화제의 팀이 된 것입니다. 아직 정식 NBA..

문화예술 2019. 9. 2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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