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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터테인먼트] 뒤바뀐 데뷔조, 프로듀스X 득표수 조작 확인

    2019.10.01 by HASHU 편집부

  • [영화] ‘우리’라는 전기비평(傳記批評)의 신봉자: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버드맨』 Take 2

    2019.10.01 by HASHU 편집부

  • [영화] ‘우리’라는 전기비평(傳記批評)의 신봉자: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버드맨』 Take 1

    2019.10.01 by HASHU 편집부

  • [앨범 이야기] 70년대 부기사운드를 들어보실래요? : Faces(페이시스), 《A Nod Is As Good As A Wink To A Blind Horse (1971)》

    2019.09.29 by HASHU 편집부

  • [앨범 이야기] 변치않은 13년 : Tool, 《Fear Inoculum (2019)》

    2019.09.28 by HASHU 편집부

  • [음악] 이번 주 음악 PICK (2019년 9월 2주차 (2))

    2019.09.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엔터테인먼트] 뒤바뀐 데뷔조, 프로듀스X 득표수 조작 확인

무슨 일이지? 1. 엠넷(Mnet)에서 함구하고 있었던 '프로듀스 X101' 문자투표 조작 의혹에 대한 압수수색이 시작되었다. 조작 의혹 더 알아보기 조작 의혹: "왜 똑같이 차이가 나지?" 최종 득표수에서 발견된 동일 득표수가 상당히 의심드럽다는 의혹이었습니다. 사진에서처럼 비슷한 숫자들이 등장하는데, 과연 자연스러운 문자투표를 했을 때 이러한 같은 차이가 나올 가능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프로듀스X101'에서는 20위 토니와 18위 이세진의 득표수를 합하면 10위 강민희의 최종 득표수가 되고, 토니와 17위 김민규의 득표수를 합하면 9위 차준호가 되는 등 반복적인 수열이 반복된다는 지적을 팬들이 한 적이 있습니다. 이에 팬들은 진상규명위원회를 열고, 로우 원본(원본 데이터)를 공개하라고 ..

문화예술 2019. 10. 1. 19:27

[영화] ‘우리’라는 전기비평(傳記批評)의 신봉자: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버드맨』 Take 2

모든 사람이 드럼만 보는 연주는 성공할 수 없다 재즈풍의 드럼연주는 또 무엇을 나타내는가? 드럼은 주인공을 함축시킨 발걸음이다. 또 원 테이크라는 거대한 기둥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준 이음새이다. 재밌는 건 음악가에게도 있다. 곡을 연주하고 만든 사람은 ‘안토니오 산체스’ 재즈 음악계에서는 나름 실력 있는 음악가였지만, 영화에서는 신인이나 다름없는 사람이었다. 신인과 버드맨의 만남은 감독의 독특한 의식을 맛볼 수 있다. 이런 세부적인 내용은 중요하지만, 지금은 재즈 드럼에 관해서 이야기해보자. 우선 드럼이라는 것이 홀로 연주될 수도 있지만, 합주 될 때 비로소 빛을 발하는 악기이다. 그런데 영화에서는 드럼 혼자 바쁘게 연주된다. 불협화음도 있고, 주인공의 심장과 동기화되기도 한다. 드럼이 단독성을 지닌다는 ..

문화예술 2019. 10. 1. 02:22

[영화] ‘우리’라는 전기비평(傳記批評)의 신봉자: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버드맨』 Take 1

재밌지만 쓸쓸한 일화가 있다. 2016년 엠넷에서 방영한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김세정은 데뷔조 11명에 뽑혀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하게 된다. 새로운 오디션 포맷의 새로운 그룹이기에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대기업의 아이돌이 아니라면 받을 수 없는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은 것이다. 문제는 그 기간이 짧고 굵었다는 점이다. 아이오아이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는 다른 소속사의 11명이 멤버로 이루어진 그룹이기에 이미 해체가 예정된 그룹이라는 것이다. 김세정은 어느 위치에서든 최선을 다했다. 아이오아이의 리더를 맡았고, 동생들을 보살폈고 동시에 자신의 본 그룹인 구구단의 멤버로 메인보컬과 멤버들을 돌보았다. 하지만 아이오아이라는 그룹의 무게와 구구단이라는 그룹의 무게는 ..

문화예술 2019. 10. 1. 02:19

[앨범 이야기] 70년대 부기사운드를 들어보실래요? : Faces(페이시스), 《A Nod Is As Good As A Wink To A Blind Horse (1971)》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로드 스튜어트와 페이시스 ​ 장르: Boogie Rock, Hard Rock, Blues Rock, 기획사 : 위너스 브라더스 단위: 정규앨범 (LP) 러닝타임: 36분 04초 맴버: Rod Stewart(lead vocals, 1969-75), Ron Wood(guitar, vocals), Ronnie Lane(bass, vocals, 1969-73), Kenney Jones(drums), Ian McLagan(keyboards) 영국에서 활동한 페이스는 보컬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와 기타리스트 로니 우드(Ron Wood)가 합류한 더 스몰 페이스(The Small Face)의 연장선상의 밴드이다. 스몰 페이스는 60년대 비틀스와 함께 영국 모드 신을 이끌어 갔던 밴..

문화예술 2019. 9. 29. 02:38

[앨범 이야기] 변치않은 13년 : Tool, 《Fear Inoculum (2019)》

13년 만의 신보, 13년 전 그대로 그 시대(90년대)를 정의하는 기록 또는 그 시대를 풍미한 예술 형식의 기념비적인 유물로 시간의 테스트를 견디어야 하는 형식적 걸작이다. A formal masterpiece that should stand the test of time — either as a defining record of its era, or a monumental relic of an art form that had its day. 음악잡지 롤링스톤스지에서 Tool은 프로그레시브 메탈과 얼터네이티브 메탈을 중심으로 광활한 사운드를 연구해온 밴드다. 밴드의 앨범에서는 다양한 실험이 구현되곤 한다. 우선은 프로그레시브의 영향에 의한 아방가르드함은 이들의 독창성을 극화시켰으며, 7~10분씩이나 되..

문화예술 2019. 9. 28. 17:26

[음악] 이번 주 음악 PICK (2019년 9월 2주차 (2))

김산, (9월 11일) 장르: 애시드/뉴트로 팝 발매사: KIMSAN 단위: 싱글 러닝타임: 04분 38초 싱어송라이터, ‘김산’의 두 번째 싱글 앨범이다. 이번에도 뉴트로의 어법으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앨범의 크레딧을 살피면 의외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자이언티’. 그가 《어지러운》의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제작책임자, 총괄 프로듀서―로 있으며 코러스에도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곡을 들어보면, 편안한 일렉트릭 피아노가 마음을 가라앉히고 퍼커션과 기타리프는 그루브감을 더한다. 담백한 김산의 보컬이 담담하게 옛사랑을 추억하면 그 아래의 스트링 사운드가 먹먹하게 들린다. 치밀하다는 말이 어울린다. 고요하고 아련한 곡이 큰 변주 없이도 가사와 맞물려, 견뎌내었을 이별의 상처가, 오히려 숭고하게도..

문화예술 2019. 9. 2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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