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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 하슈 음악 PICK (2019년 9월 4주차 (1))

    2019.10.14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대전시, 도로명주소 안전시설물 현장 점검한다 - 하슈(HAHSU)

    2019.10.14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과적차량 합동단속 기간 (10월 28일~11월 21일)

    2019.10.14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대전시, 규제자유특구 지정 최종심에 올랐다

    2019.10.13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평촌산단 내 LNG발전소 대체할 기업은 없나?…대전시, '장기적으로 보자'

    2019.10.13 by HASHU 편집부

  • [사설] 기생보단 자생하는 비평가가 되라

    2019.10.13 by HASHU 편집부

이번 주 하슈 음악 PICK (2019년 9월 4주차 (1))

이번 주 하슈 Music PICK – 2019년 9월 넷째 주 9월도 어느새 끝나간다. 9월은 붙잡고 싶어지는 시간들을 주는 것 같다. 무엇인가 시작해야만 할 듯 조급함이, 동시에 바람 안에 조용히 숨 쉬고픈 나른함이 마음 안에 들어온다. 그래서인지 이번 9월 넷째 주에는 이름 있는 아티스트들의 앨범들이 쏟아져 나왔다. 한국 힙합의 아이콘 ‘팔로알토’가 4개월에 걸쳐 공개했던 《Love, Money & Dreams》의 수록곡을 취합해 스튜디오 앨범을 발매했다. 그와 《4 the Youth》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주었던 ‘저스디스’는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또 ‘트와이스’가 공백을 깨고 《Feel Special》로 컴백을 하는가 하면, ‘배기성’은 하나의 곡을 다양한 버전으로 수록한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고민..

문화예술 2019. 10. 14. 15:24

[대전소식] 대전시, 도로명주소 안전시설물 현장 점검한다 - 하슈(HAHSU)

무슨 일이지? 1. 대전시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노후, 훼손 등을 조사합니다. 더 알아보기 이번 실태 점검은 14일부터 18일까지 도로명판 등 총 13만 5734곳에 대해 자치구에서 일제조사한 안내시설물에 대해 구별 도로구간 2곳을 임의 선정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훼손된 안내시설물 경우 주변 탐문 등 최대한 추적해 원인자 부담 조치하고 원인자를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자치구에서 정비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2. 시는 시설물 안전을 위해 나사풀림, 바람으로 화살표 위치 방향이 틀어진 시설물 등을 일제히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한 도시 경관을 저해하는 시설물도 점검대상입니다. 구자정 토지정책과장의 말 대전시 구자정 토지정책과장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등 일제조사․정비 실태 현..

사회일반 2019. 10. 14. 11:28

[대전소식] 과적차량 합동단속 기간 (10월 28일~11월 21일)

무슨 일이지? 1. 대전시가 과적 차량에 대한 예방홍보와 합동단속에 나섭니다. 더 알아보기 대전시가 '도로시설물 파손' 및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적 차량에 대한 예방홍보와 합동단속에 나섭니다. 과적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주 동안 홍보기간을 거쳐 오는 28일부터 내달 21일까지 4주 동안을 ‘과적차량 집중단속기간’ 으로 정하고, 국토관리청, 경찰서와 합동으로 본격적인 예방홍보 및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과적차량들은 매년 1만 건 이상의 도로를 파손시켜 연간 420억 원의 도로유지관리비용이 소모되는 등 막대한 사회적 비용 지출을 야기합니다. 또한 과적차량은 작은 사고에도 폭발, 화재 등으로 인해 일반 차량사고 대비 치사율이 약 2배 가량 높아 대형인명사고의 주된 원인..

사회일반 2019. 10. 14. 11:10

[대전소식] 대전시, 규제자유특구 지정 최종심에 올랐다

무슨 일이지? 1. 대전시를 포함한 8곳의 지자체가 규제자유특구 최종 지정여부를 가리는 특구위원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더보기 중소벤처기업부는 대전 바이오메디컬,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경남 무인선박, 전북 친환경자동차, 광주 무인저속 특장차,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전남 에너지 신산업, 충북 바이오의약 등 8곳의 규제자유특구계획을 공식 접수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2. 대전시는 2차 선정을 위해 바이오메디컬 특구 계획에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보기 시는 지난달 신기술 개발계획과 안전성 확보조치 등을 담은 특구 계획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세부계획 보완을 위해 바이오기업 등의 의견 수렴을 실시하는 등 최종 계획서를 다듬어 왔다. 이를 통해 바이오기업의 시장 진출을 가속화 ..

사회일반 2019. 10. 13. 21:18

[대전소식] 평촌산단 내 LNG발전소 대체할 기업은 없나?…대전시, '장기적으로 보자'

무슨 일이지? 1. 대전시는 올해 6월, 평촌산단 내 'LNG복합발전단지 건설'을 전면 철회했습니다. 더 알아보기 대전시는 지난 3월 한국서부발전 주식회사, 대전도시공사와 평촌산업단지 내 14만여㎡ 에 1조 8,000억 원 규모의 LNG 발전소를 건설하는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과 환경단체들은 환경오염 문제 등을 지적하면서 건설계획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적극 수용한 대전시는 주민들과 간담회 자리에서 발전시설이 들어오지 않기를 원한다면 반대를 무릅쓰고 할 이유가 없다 라고 밝히며, 발전소 건립을 위한 한국서부발전 주시회사와의 MOU체결도 없던 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MOU체결이 무산된 만큼 최대한 시간을 가지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일반 2019. 10. 13. 20:51

[사설] 기생보단 자생하는 비평가가 되라

지식이 특정 부류에게 한정되었던 중세나 근대. 비평가(구분이 애매해서 철학자, 사상가로도 불렸다)들은 그들만의 세력을 갖을 수 있었다. 당시 민중들은 1차 산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공부할 여유는커녕 쉬는 시간도 부족했다.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값은 어마 무시했다. 아무리 구텐베르크가 활자 기술을 발전시켰어도, 민중과 이후 대중들에게 널리 퍼지게 되는 것은 먼 훗날 이야기이다. 비평가들의 시대는 산업 혁명을 거쳐, 책은 물론이고 각종 매체들이 사람들에게 보급되기 시작했다. 비평은 이러한 흐름에 여전히 목을 뻣뻣이 세웠다. 아도르노는 대중의 우매함을 지적하면서 비난하기도했다. 하지만 다수의 사람은 힘이 쌨다. 대중OO이라는 장르가 생기면서 비평의 힘은 급속도로 퇴보하기 시작했다. 아직..

오피니언 2019. 10. 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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