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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6월 민주화운동, 그 날을 기억하자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다시보는 이슈] 선배, 우리 정말 치킨집 차려야 되나요?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이슈 다시보기] 대학 구조조정의 바람, 목원대 국문학과 통폐합 논란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에세이] “말문을 터라” EBS 다큐프라임, <우리는 왜 대학에 가는가?>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사설] 왜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가? - 하슈(HASHU)

    2019.10.27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6월 민주화운동, 그 날을 기억하자 - 하슈(HASHU)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위의 문장은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운동가로 활동하며, 당시 우리나라의 역사의식을 제고시키고자 노력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이다. 그저 지나가버린 일이라 여겨질 수도 있는 과거의 사건을 왜 우리는 기억해야 할까? 위의 문장은 과연 어떠한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역사는 과거에 있었던 모든 사건을 의미하기도 한다. 하지만 좁은 의미로는 과거에 있었던 일들 중 후대 역사가들의 판단에 따라 중요하고 되새길 만한 일들이 역사이기도 하다. 역사는 반드시 똑같은 과정으로 반복된다는 법칙을 지니진 않지만 역사를 통해 우리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미래를 보는 통찰력도 기를 수도 있다. 그렇기에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는 없다”는 말을 통해 ..

오피니언 2019. 10. 27. 17:31

[다시보는 이슈] 선배, 우리 정말 치킨집 차려야 되나요? - 하슈(HASHU)

동네 변호사 조들호에게 새로운 의뢰인이 찾아왔다. 바로 대전광역시 유성구 어은동에서 “닭터치킨”을 운영하는 이기훈(32)씨. 이기훈씨는 KAIST 학부 출신으로, 재학 기간 동안 뛰어난 성적으로 이공계 장학금을 받았다. 그러나 연구원의 길이 자신과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자, 학부시절 습득한 이공계적 지식을 바탕으로 치킨집을 차리기로 마음먹었다. 이기훈씨는 KAIST에서 습득한 수학, 물리, 화학, 생물학적 모든 지식을 총동원하여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 요리법을 개발하였다. 그 성과는 놀라웠다. 이씨가 치킨집을 차린 이래로 KAIST 학생들의 행복지수가 상승하였을 정도니 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승승장구하던 이씨에게 날벼락 같은 소식이 찾아왔다. 바로 국가에서 “이공계 장학금을 받았으나 이공계 진로로..

오피니언 2019. 10. 27. 17:30

[이슈 다시보기] 대학 구조조정의 바람, 목원대 국문학과 통폐합 논란 - 하슈(HASHU)

목원대 국어국문학과 통폐합… 학생들 의견은 뒷전 교육부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들의 정원 감축과 그에 따른 가산점을 부여한다고 2014년 2월 발표했다. 이미 2011년도 부실대학으로 오점을 남긴 적 있는 목원대로써는 경쟁력과 취업률이 떨어지는 학과들에 대한 정원감축이 필요한 시점이지만 유일하게 국어국문학과만이 2015학년도 모집정지를 결정했다. 예상대로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의 반발은 거세게 반발했고 현재 서명운동까지 벌이고 있다. 문제는 학과 학생들이 납득할 만한 대답을 학교에서 듣지 못했다는 것이다. 기사) 대전일보 2014-05-15 중 일부 발췌, 남동일 시민기자대학은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학과 구조조정을 결정했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에서 학과를 다니고 있는 당사자인 학생들의 동의를 구하는 절차..

오피니언 2019. 10. 27. 17:28

[에세이]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하슈(HASHU)

나는 군대를 다녀와서 바로 복학을 했다. 이후에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었다고 자부한다. ‘복학생’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학점도 많이 올렸고, 이것저것 경험도 많이 했다. 하지만, 잘 풀려가는(?) 대학생활과는 달리 마음 한 구석에는 ‘나는 어떤 사람이지?’ ‘내가 어떤 걸 좋아하지?’ 에 대한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무언가 공허한 마음이 들었었다. 그래서 나는 ‘나 자신’에 대한 확실함을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또한, 많은 대학생들이 국토 대장정이나 유럽 여행 등 다양한 여행을 즐기지만 나는 특별히 ‘자전거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여행을 떠나면서 마음이 내내 벅차고 즐거웠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첫 번째 위기가 찾아왔다.터.널.터널이라니!! 예상치 못했던 장애물이었다.차를 타고 ..

오피니언 2019. 10. 27. 17:26

[에세이] “말문을 터라” EBS 다큐프라임, <우리는 왜 대학에 가는가?> - 하슈(HASHU)

대한민국 대부분의 20대 학생들은 과연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지난 2월. EBS 다큐프라임은 라는 제목으로 다큐멘터리를 방영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방송은 1부부터 6부까지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5부에 ‘말문을 터라’였다. “말문을 터라” 첫 시작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연설을 하는 장면으로부터 시작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연설이 끝난 후, 한국 기자들에게만 질문 할 기회를 주었다. 이때, 우리의 보통의 상식으로는 '그렇게 대단한 자리'에 가 있다면 그 기회에 무언가라도 말을 하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실제로 그 자리에 있던 한국 기자들은 단 한명도 손을 들지 않았다. 어색한 침묵만이 맴돌고 있었을 때 결국, 기다리고 있던 중국 기자가 한국 기자 대신 아시아를 대표해..

오피니언 2019. 10. 27. 17:24

[사설] 왜 개천에서 용이 나지 않는가? - 하슈(HASHU)

아주 오랜 옛날, 고대 그리스나 로마 혹은 동양의 교육은 귀족 계급이나 받는 특권층을 위한 것이었다. 교육은 누구나 받아 자기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기를 기대하는 그런 것이 아니었다. 특별한 계층에 있는 인재의 수월성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다가 근대에 와서 시작된 공교육은 군사력처럼 국가의 힘으로 인식되어 누구나 받아야 하는 것으로 제도화되었다. 국가의 힘으로서의 교육은 더욱 확대되어 일종의 복지였다. 즉, 누구나 받는 평등성의 새로운 원리가 작동되는 제도가 되었다. 따라서 오늘날의 교육은 수월성과 평등성의 두 원리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과 조화를 이룰 것인가가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특정 계급만 누리던 교육이 모든 사람에게 개방됨으로써 보통 사람에게 교육은 입신양명 출세의 길이 되었다. 조선..

오피니언 2019. 10. 2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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