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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는 잊어라, 스폰서를 찾아라!

    2020.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억만장자 기업가들의 세 가지 공통점

    2020.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스타트업 CEO, CFO가 꼭 알아야 할 투자계약

    2020.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인공지능 회의록 어플 'Heylook'을 소개합니다

    2020.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개인들이 기업을 사는 시대가 온다

    2020.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픽사의 성공을 만든, 'Yes, and'라는 원칙

    2020.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멘토는 잊어라, 스폰서를 찾아라!

1. 스폰서십은 리더가 될 사람이 가능성 있어 보이는 후배를 선정해 해당 사람의 커리어를 함께 개발하고, 그로 인해 스폰서에게도 좋은 결과가 돌아가는 프로페셔널한 관계다. 2. 선행 베풂 같은 멘토십은 보통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는다. 하지만 스폰서십은 상사와 후배 둘 다 본인의 시간을 투자하고 헌신해야 하는 관계다. 3. 스폰서들 중 73%가 후배의 배신 때문에 스폰서십을 끝낸 적이 있다. 스폰서를 받을 사람이 스폰서 본인과 조직에 대한 의리가 있는지를 확인해야한다.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19/11/941313/

오피니언 2020. 3. 18. 00:25

억만장자 기업가들의 세 가지 공통점

1. 2018년 기준 전 세계에서 (공식적으로) 자산이 10억달러(약 1조1600억원) 이상인 '억만장자'는 총 2101명인데, 이들을 들여다보면 공통점이 몇 가지 발견된다. 2. 첫째, 억만장자 기업가들은 위험을 잘 감수할 줄 알았다. 그들은 그들이 이해하는 위험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을 줄일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찾으면서 매우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스마트 리스크 태이킹) 3. 둘째, 억만장자들은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세계를 살피며 강박적으로 사업에 집중했다. 또 이들은 실패에서 오는 스트레스에서 잘 벗어나는 등 회복력이 매우 뛰어났다. 4. 셋째, 이들은 단기적인 성과가 아니라 장기적인 전략을 추구한다. 따라서 미래 가치를 창출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제품에 연구개발을 집중하고..

오피니언 2020. 3. 18. 00:24

스타트업 CEO, CFO가 꼭 알아야 할 투자계약

[투자계약해설서 / 계약서 템플릿 모음] - 스타트업 CEO, CFO가 투자계약에 대해 알아야하는, 최소한 . 500스타트업과 법무법인 세움에서, '초기 투자용 표준계약서(START Docs)' 개정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관련기사 : https://platum.kr/archives/127454) 개정안을 포함하여 스타트업 투자유치 시 참고할 수 있는 (무료) 투자계약서 템플릿 / 계약서 템플릿 등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1. 투자계약서 해설서 및 핸드북 (한국벤처투자) - 벤처기업을 위한 투자계약서 해설서 - Seed 기업을 위한 투자계약서 해설서 : https://bit.ly/2FGg48b 2. START 스타트업 표준 투자계약서 (법무법인 세움 & 500 startups) - 전환우선주 투자계약서 ..

오피니언 2020. 3. 18. 00:20

인공지능 회의록 어플 'Heylook'을 소개합니다

인공지능 회의록 어플 Heylook을 알파 버전을 공개합니다. Heylook은 회의 중에 발언 내용을 기록, 표시 하고, 회의 후에는 화자 분석을 통해 화자를 구분, 표시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당연하게도) 회의 내용을 텍스트 또는 음성으로 내보내기 하여 회의록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Heylook 알파 버전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전용)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 알파 버전이고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우선 음성인식은 브루와 같이 구글의 음성인식 엔진을 사용하기에 브루 정도의 품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조용한 곳에서 천천히 얘기하면 어느 정도 잘 인식되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아직은 회의록을 정리까지 자동으로 해 주는 것은 아니고 단순히 ..

오피니언 2020. 3. 18. 00:19

개인들이 기업을 사는 시대가 온다

1. 최근 아사히신문은 "이제는 개인이 기업을 사는 시대"라며 "과거 법인 간 거래가 당연하다고 여겨졌던 기업 M&A 시장에 샐러리맨들이 뛰어드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2. 샐러리맨이 M&A에 나서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우선 일본에서도 종신 고용 문화가 희미해지면서 은퇴 후 수입원을 마련할 필요성이 높아졌고, 또 힘들게 창업을 하는 것보다는 이미 시장에서 자리 잡은 기존 업체를 M&A하는 것이 더 안전한 선택이라는 판단도 작용한 것. 3. (또한) 고령으로 현업에서 물러나야 하는 중소기업 사장들도 가업을 잇겠다는 '후계자'가 없다보니, 매각에 나서고 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60세 이상 개인 사업자 약 70 %가 "내 대(代)에 사업을 그만둘 생각이다"라고 답변했고, 그 이유..

오피니언 2020. 3. 18. 00:17

픽사의 성공을 만든, 'Yes, and'라는 원칙

1. 창의적인 아이디어일수록 사람들이 그 약점을 지적하며 `왜 안 될지`만을 이야기할 때 금세 무력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2. 그래서 픽사의 경우, 직원들이 (서로에게) 피드백을 줄 때 지켜야 하는 기본 룰이 있습니다. 바로 `플러싱(Plussing)`인데요. 3. 픽사의 직원들은 `상대의 아이디어를 개선시킬 수 있는, 건전한 피드백을 더해 줄 수 있을 때 비판도 할 수 있다`라는 룰을 지킵니다. 즉, 상대의 아이디어를 깎아 내리거나 아이디어를 죽이기 위한 비판만 쏟아내는 사람에게는 발언권이 없다는 의미. 따라서 픽사에서는, 그것을 보완해 개선·발전시켜 살릴 수 있는 의견을 더해 줄 수 있을 때만 피드백을 줄 수 있습니다. 4. 그래서 픽사에서는 피드백을 줄 때 분위기도 다릅니다. 이걸 가장 잘 보여 ..

오피니언 2020. 3. 1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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