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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소식] 대전시, 5개년 먹거리 수립을 위한 워크숍 개최

    2019.12.24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대전 소통협력공간을 소개하고 기록한 '네모네일기' 발간

    2019.12.24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대전시, ㈜아이피아이테크를 포함한 5개 기업 유치성공…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등에 122명의 신규인력 채용 - 하슈(HASHU)

    2019.12.24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영업난으로 인한 둔산동, 은행동, 지하상가에 '무권리 매물' 증가

    2019.12.24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세종에 지역기업마저 뺐기는 대전, 대책의 실효성도 의문

    2019.12.23 by HASHU 편집부

  • [대전소식] 대전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새해맞이 타종행사 개최 - 하슈(HASHU)

    2019.12.23 by HASHU 편집부

[대전소식] 대전시, 5개년 먹거리 수립을 위한 워크숍 개최

무슨 일이지? 1. 대전시는 대전 먹거리 5개년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첫 번째 워크숍을 개최했다 2. 시는 지난 7개월간 푸드플랜 수립을 위해 먹거리 관련 생산자, 시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운영했었다. 또한 그 결과로 푸드플랜 연구용역을 완료하기도 했다. 3. 워크숍은 향후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과 용역결과를 반영한 5개년 먹거리 계획을 수립하는 여정에 시민이 함께 동행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4. 대전시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전략, 푸드플랜을 구축해 먹거리 기반 다양한 이슈를 모으고 각 분야 협력시스템을 통해 통합적으로 먹거리 정책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회일반 2019. 12. 24. 10:55

[대전소식] 대전 소통협력공간을 소개하고 기록한 '네모네일기' 발간

무슨 일이지? 1. 대전시가 소통협력공간 사업 대상지(옛 충남도청)를 소개하고 기록한 공간일기장 ‘네모네일기’ 책자를 발간했다. 2. ‘네모네일기’에는 7세의 최연소 저자부터 83세의 최고령 저자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84명이 참여해 작성한 128개의 글이 담겨 있다. 3. 현재 네모네일기는 대전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일기글 열람이 가능하며, 시는 내년에도 새롭게 신청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4. 대전시는 네모네일기 책자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대전세종연구원 1층 참여실에서 ‘네모네일기 북파티’도 열기도 했다.

사회일반 2019. 12. 24. 10:24

[대전소식] 대전시, ㈜아이피아이테크를 포함한 5개 기업 유치성공…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등에 122명의 신규인력 채용 - 하슈(HASHU)

무슨 일이지? 1. 대전시가 유망기업과 컨택센터 등 5개 기업을 추가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2. ㈜아이피아이테크를 포함한 5개 기업은 이날 협약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등에 2023년까지 3년간 212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짓고, 가동에 필요한 122명의 신규인력을 지역에서 채용하기로 했다. 3. 폴리이미드 제조, 발전설비 진단,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 제조, 군수용 액정표시장치(LCD)모니터 제조 등 다양한 형태의 소재·부품산업 기술을 가진 기업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4. 폴리이미드 제조 전문기업인 ㈜아이피아이테크는 신규공장 건립으로 50억 원을 투자해 20여 명의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사회일반 2019. 12. 24. 10:02

[대전소식] 영업난으로 인한 둔산동, 은행동, 지하상가에 '무권리 매물' 증가

무슨 일이지? 1. 대전을 대표하는 상권인 둔산동, 은행동, 지하상가에 권리금이 없는 '무권리 매물'이 늘고 있다. 2. 무권리 매물이 나왔다는 것은 초기 투자비 회수를 포기하고 장사를 접어야 될 만큼 영업난이 심각하단 의미이다. 2019년 들어서 대전에는 이러한 무권리 점포를 내건 곳이 점차 늘고 있다. 3. 으능정이거리 대전스카이로드 중심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무권리 매물을 찾을 수 있다. 2, 3층이 비어 있는 한 점포는 무권리 매물로 나왔지만 임차인이 나타나지 않아 공실인 상태다. 4. 권리금 역시 낮게 형성되고 있다. 2016년 6324만 원 달했던 숙박 및 음식점업의 평균 권리금은 2017년 5957만원, 지난해 5320만원으로 2년 만에 15% 이상 떨어졌다. 원문 : 충청투데이 둔산동·은행..

사회일반 2019. 12. 24. 09:38

[대전소식] 세종에 지역기업마저 뺐기는 대전, 대책의 실효성도 의문

무슨 일이지? 1. 대전시의 향토기업들이 대전을 이탈하고 있다. 대표 주자인 골프존은 서울로, 타이어뱅크와 이텍산업, 알티오젠, 에스피오, 미래생활, SK바이오판, 화인TNC 등 유수의 지역 기업들은 세종으로 이전을 택했다. 더보기 대전의 산업단지 용지부족 문제가 기업의 탈 대전 현상을 부추겼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또 미래 부동산 가치와 신도시의 발전 가능성 때문에 세종으로 이전했다는 의견도 나온다. 2. 대전시는 이전기업에 대한 지원 한도액을 기업당 60억 원에서 100억 원을 인상키로 하는 걸을 골자로 한 조례개정을 완료했음에도 기업 유출이 가속화었고 이 또한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3. 대전의 인구 유출마저 가속화되고 있다. 대전은 1만 6127명이 들어오는 동안 1만 7136명이 ..

사회일반 2019. 12. 23. 12:55

[대전소식] 대전시, 시청 남문광장에서 새해맞이 타종행사 개최 - 하슈(HASHU)

무슨 일이지? 1. 대전시는 12월 31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2019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공동개최한다. 2. 시는 31일 오후 10시 대전웃다리농악보존회의 송년길놀이로 시작해 성악, 뮤지컬 갈라쇼, 초청가수 등 다양한 식전공연으로 흥을 돋은 후 힘찬 타종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3. 행사장에는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따뜻한 먹거리 나눔부스가 운영되고, 새해의 시작을 소중한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한밭종각을 배경으로 한 이색 포토존 설치, 시민들의 소망을 적어 매달 수 있는 소망나무도 운영된다. 4. 타종식은 한밭종각에서 각계각층의 시민대표가 모여 총 33번 종을 울린다. 5. 한편, 대전시는 도시철도를 새벽 1시 20분(시청역 기준)까지 연장 운행하고, 행사장 안전을..

사회일반 2019. 12. 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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